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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땠을까 (What Would Have Been) (feat. Lena Park)

👤 PSY 🎼 PSY Videos ⏱️ 4:04
🎵 2538 characters
⏱️ 4:04 duration
🆔 ID: 10660876

📜 Lyrics

내가 그때 널 (내가 그때 널)
잡았더라면 (잡았더라면)
너와 나 지금보다 행복했을까
마지막에 널 (마지막에 널)
안아줬다면 어땠을까 (어땠을까)

Yo, check, 나의 옛사랑 옛사람
가끔 난 너의 안부를 속으로 묻는다
그리고는 혼자 씩 웃는다
희미해진 그때의 기억을 빈 잔에 붓는다
잔이 차고 넘친다
기억을 마신다 그 기억은 쓰지만 맛있다

그 시절 우리의 도수는
거의 웬만한 독주보다 높았어
보고 또 봐도 보고팠어
사랑을 해도 해도 서로에게 고팠어
목말랐어
참 우리 좋았었는데
헤어질 일이 없었는데

왜 그랬을까
그 땐 사랑이 뭔지 몰랐어
사랑이 사랑인줄 몰랐어
혼자서 그려본다 헤어지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 (내가 그때 널) 어땠을까 (잡았더라면)
어땠을까 (너와 나 지금보다 행복했을까)
어땠을까 (마지막에 널) 어땠을까 (안아줬다면)
어땠을까 (너와 나 지금까지 함께 했을까)

둘이 같이 꼴딱 밤새 맞이한 아침
홀딱 잠 깨 창문을 닫지
우리는 마치 창 밖의 참새처럼
잠들기 싫어하는 애처럼 초등학생처럼
아무도 없는데 아무도 모르게
아무도 못 듣게 귓속에 말을 해 말을 해

그 시절 우리의 온도는
거의 저 밑에 적도 보다 높았어
성났어 감기도 아닌 것이 열났어
온몸의 어디든 귀를 갖다 대면은 맥박소리가
귓가에 그 날의 너의 소리가

왜 그랬을까 그 땐 사랑이 뭔지 몰라서
사랑이 사랑인 줄 몰랐어
혼자서 그려본다 헤어지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 (내가 그때 널) 어땠을까 (잡았더라면)
어땠을까 (너와 나 지금보다 행복했을까)
어땠을까 (마지막에 널) 어땠을까 (안아줬다면)
어땠을까 (너와 나 지금까지 함께 했을까)

눈 앞에서 살진 않지만 눈 감으면 살고 있다
다른 사람 품 안에서 같은 추억 하면서 (어땠을까)
내 곁에 있진 않지만 내 몸이 기억하고 있다
다른 사람 품 안에서 같은 추억 하면서 (어땠을까)

왜 그랬을까 그 땐 사랑이 뭔지 몰라서(몰라서)
사랑이 사랑인 줄 몰랐어
혼자서 그려본다 헤어지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 (내가 그때 널) 어땠을까 (잡았더라면)
어땠을까 (너와 나 지금보다 행복했을까)
어땠을까 (마지막에 널) 어땠을까 (안아줬다면)
어땠을까 (너와 나 지금까지 함께 했을까)

⏱️ Synced Lyrics

[00:00.59] 내가 그때 널 (내가 그때 널)
[00:02.72] 잡았더라면 (잡았더라면)
[00:05.06] 너와 나 지금보다 행복했을까
[00:09.47] 마지막에 널 (마지막에 널)
[00:11.75] 안아줬다면 어땠을까 (어땠을까)
[00:16.56] Yo, check, 나의 옛사랑 옛사람
[00:20.00] 가끔 난 너의 안부를 속으로 묻는다
[00:23.87] 그리고는 혼자 씩 웃는다
[00:26.93] 희미해진 그때의 기억을 빈 잔에 붓는다
[00:30.20] 잔이 차고 넘친다
[00:32.47] 기억을 마신다 그 기억은 쓰지만 맛있다
[00:36.45] 그 시절 우리의 도수는
[00:38.82] 거의 웬만한 독주보다 높았어
[00:42.10] 보고 또 봐도 보고팠어
[00:44.45] 사랑을 해도 해도 서로에게 고팠어
[00:47.52] 목말랐어
[00:48.97] 참 우리 좋았었는데
[00:51.52] 헤어질 일이 없었는데
[00:53.36] 왜 그랬을까
[00:55.88] 그 땐 사랑이 뭔지 몰랐어
[01:00.39] 사랑이 사랑인줄 몰랐어
[01:04.58] 혼자서 그려본다 헤어지지 않았더라면
[01:11.80] 어땠을까 (내가 그때 널) 어땠을까 (잡았더라면)
[01:16.43] 어땠을까 (너와 나 지금보다 행복했을까)
[01:20.92] 어땠을까 (마지막에 널) 어땠을까 (안아줬다면)
[01:25.41] 어땠을까 (너와 나 지금까지 함께 했을까)
[01:30.68] 둘이 같이 꼴딱 밤새 맞이한 아침
[01:34.20] 홀딱 잠 깨 창문을 닫지
[01:36.25] 우리는 마치 창 밖의 참새처럼
[01:39.55] 잠들기 싫어하는 애처럼 초등학생처럼
[01:43.65] 아무도 없는데 아무도 모르게
[01:45.75] 아무도 못 듣게 귓속에 말을 해 말을 해
[01:48.88] 그 시절 우리의 온도는
[01:51.22] 거의 저 밑에 적도 보다 높았어
[01:54.62] 성났어 감기도 아닌 것이 열났어
[01:58.03] 온몸의 어디든 귀를 갖다 대면은 맥박소리가
[02:01.88] 귓가에 그 날의 너의 소리가
[02:05.63] 왜 그랬을까 그 땐 사랑이 뭔지 몰라서
[02:12.90] 사랑이 사랑인 줄 몰랐어
[02:17.12] 혼자서 그려본다 헤어지지 않았더라면
[02:24.33] 어땠을까 (내가 그때 널) 어땠을까 (잡았더라면)
[02:28.98] 어땠을까 (너와 나 지금보다 행복했을까)
[02:33.48] 어땠을까 (마지막에 널) 어땠을까 (안아줬다면)
[02:37.95] 어땠을까 (너와 나 지금까지 함께 했을까)
[02:43.39] 눈 앞에서 살진 않지만 눈 감으면 살고 있다
[02:47.93] 다른 사람 품 안에서 같은 추억 하면서 (어땠을까)
[02:52.57] 내 곁에 있진 않지만 내 몸이 기억하고 있다
[02:57.06] 다른 사람 품 안에서 같은 추억 하면서 (어땠을까)
[03:02.35] 왜 그랬을까 그 땐 사랑이 뭔지 몰라서(몰라서)
[03:09.43] 사랑이 사랑인 줄 몰랐어
[03:13.75] 혼자서 그려본다 헤어지지 않았더라면
[03:20.84] 어땠을까 (내가 그때 널) 어땠을까 (잡았더라면)
[03:25.50] 어땠을까 (너와 나 지금보다 행복했을까)
[03:29.96] 어땠을까 (마지막에 널) 어땠을까 (안아줬다면)
[03:34.57] 어땠을까 (너와 나 지금까지 함께 했을까)
[03: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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