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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의 숲 (feat. 이루마)

👤 키네틱 플로우 🎼 Challenge 4Da Change ⏱️ 4:05
🎵 3665 characters
⏱️ 4:05 duration
🆔 ID: 11274540

📜 Lyrics

이 새벽을 비추는 초생달
오감보다 생생한 육감의 세계로
보내주는 푸르고 투명한 파랑새
술 취한 몸이 잠든 이 거릴
휘젓고 다니다 만나는 마지막 신호등이
뿜는 붉은 신호를 따라 회색 거리를 걸어서
가다 보니 좀 낯설어
보이는 그녀가 보인적 없던 눈물로 나를 반겨
태양보다 뜨거워진 나
그녀의 가슴에 안겨 (안겨)

창가로 비친 초승달
침대가로 날아온 파랑새가 전해준
그녀의 머리핀을 보고 눈물이 핑돌아
순간 픽하고 나가버린 시야는
오감의 정전을 의미 이미 희미해진 내 혼은
보랏빛 눈을 가진 아름다운 그녀를 만나러
파랑새를 따라 몽환의 숲으로 나는 날아가
단 둘만의 가락에 오감의 나락에
아픔은 잊어버리게
내 손은 그녀의 치맛자락에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하나도 화날 일 없는
이곳은 그녀와 나
파랑새만이 육감의 교감으로
오감 따위는 초월해버린 기적의 땅
쉿! 몽환의 숲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하나도 화날 일 없는
이곳은 그녀와 나
파랑새만이 육감의 교감으로
오감 따위는 초월해버린 기적의 땅
쉿! 몽환의 숲

얼마 큼의 시간이 지났는지 몰라
허나 한숨 자고 깨어봐도
여전히 니 품 안이라는 게
꼬집어봐도 꿈이 아니라는 게
행복해 만족해 잠시 보이는 무지개
같은 사랑이라 해도
흩어질 저질 구름이라 해도 터질듯해
내 감정은 머리로는 못해 이해를
스위치가 내려진 세상이 정신 건강의 도우미
그녈 마시고 취할 거야 번지수는 몽환의 숲

몽환의 숲에는 술 파는 곳은 없어도
맘만 먹으면 취할 수 있고
나뭇잎은 하늘색
하늘은 연두색
눈빛은 보라색
오감의 현실과는 모든 게 다
정반대지만 너무나 몽롱한 영롱한
그녀 눈빛 속에 난 춤을 추고 지저귀는 파랑새
5 계절 24달 아사달 과 아사녀의 아픔 따위는 없는 곳
몽환의 숲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하나도 화날 일 없는
이곳은 그녀와 나
파랑새만이 육감의 교감으로
오감 따위는 초월해버린 기적의 땅
쉿! 몽환의 숲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하나도 화날 일 없는
이곳은 그녀와 나
파랑새만이 육감의 교감으로
오감 따위는 초월해버린 기적의 땅
쉿! 몽환의 숲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하나도 화날 일 없는
이곳은 그녀와 나
파랑새만이 육감의 교감으로
오감 따위는 초월해버린 기적의 땅
쉿! 몽환의 숲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하나도 화날 일 없는
이곳은 그녀와 나
파랑새만이 육감의 교감으로
오감 따위는 초월해버린 기적의 땅
쉿! 몽환의 숲

아직 남은 얘기들은 여기 두고 갈게
나는 다음 달을 기약하며
아픈 가슴 추스른 후
그리지 못하는 그림이라도
널 머리에 그리기엔 충분해
매일을 흥분에 차 보낼 모습이 눈에 훤해
다시 만날 날엔 파랑새는 보내지 않아도 돼
그전에 눈앞에 나타나 꽉 안아 줄 거야
오감의 세계에선
오 감히 볼 수 없었던
너와 나 단 둘만의 paradise

내 손목 시곗바늘의 끝은
시간의 흐름의 그늘에 몸을 가린 채
숲에서의 5 계절 24달을 사흘로 쪼개져
혼을 녹이는 마지막 키스
포개지는 입술 적시는 아침 이슬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이야기는 아닌 이야기
눈앞에 아른아른 거리는 아름다운 그대여
초승달이 뜨는 밤에는 파랑새를 보내주오
사랑하는 ma dear

⏱️ Synced Lyrics

[00:22.58] 이 새벽을 비추는 초생달
[00:24.55] 오감보다 생생한 육감의 세계로
[00:26.82] 보내주는 푸르고 투명한 파랑새
[00:28.21] 술 취한 몸이 잠든 이 거릴
[00:31.52] 휘젓고 다니다 만나는 마지막 신호등이
[00:33.90] 뿜는 붉은 신호를 따라 회색 거리를 걸어서
[00:37.17] 가다 보니 좀 낯설어
[00:38.56] 보이는 그녀가 보인적 없던 눈물로 나를 반겨
[00:41.24] 태양보다 뜨거워진 나
[00:42.11] 그녀의 가슴에 안겨 (안겨)
[00:45.45] 창가로 비친 초승달
[00:47.01] 침대가로 날아온 파랑새가 전해준
[00:49.18] 그녀의 머리핀을 보고 눈물이 핑돌아
[00:51.46] 순간 픽하고 나가버린 시야는
[00:53.98] 오감의 정전을 의미 이미 희미해진 내 혼은
[00:56.34] 보랏빛 눈을 가진 아름다운 그녀를 만나러
[00:59.08] 파랑새를 따라 몽환의 숲으로 나는 날아가
[01:02.32] 단 둘만의 가락에 오감의 나락에
[01:04.75] 아픔은 잊어버리게
[01:06.06] 내 손은 그녀의 치맛자락에
[01:07.91]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01:09.56] 하나도 화날 일 없는
[01:11.35] 이곳은 그녀와 나
[01:12.93] 파랑새만이 육감의 교감으로
[01:15.38] 오감 따위는 초월해버린 기적의 땅
[01:17.94] 쉿! 몽환의 숲
[01:18.99]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01:20.83] 하나도 화날 일 없는
[01:22.34] 이곳은 그녀와 나
[01:23.78] 파랑새만이 육감의 교감으로
[01:26.65] 오감 따위는 초월해버린 기적의 땅
[01:28.93] 쉿! 몽환의 숲
[01:30.23] 얼마 큼의 시간이 지났는지 몰라
[01:33.18] 허나 한숨 자고 깨어봐도
[01:34.75] 여전히 니 품 안이라는 게
[01:36.85] 꼬집어봐도 꿈이 아니라는 게
[01:39.17] 행복해 만족해 잠시 보이는 무지개
[01:42.12] 같은 사랑이라 해도
[01:43.11] 흩어질 저질 구름이라 해도 터질듯해
[01:45.41] 내 감정은 머리로는 못해 이해를
[01:47.34] 스위치가 내려진 세상이 정신 건강의 도우미
[01:50.06] 그녈 마시고 취할 거야 번지수는 몽환의 숲
[01:53.52] 몽환의 숲에는 술 파는 곳은 없어도
[01:56.12] 맘만 먹으면 취할 수 있고
[01:57.33] 나뭇잎은 하늘색
[01:58.41] 하늘은 연두색
[02:00.07] 눈빛은 보라색
[02:01.42] 오감의 현실과는 모든 게 다
[02:03.23] 정반대지만 너무나 몽롱한 영롱한
[02:06.53] 그녀 눈빛 속에 난 춤을 추고 지저귀는 파랑새
[02:09.99] 5 계절 24달 아사달 과 아사녀의 아픔 따위는 없는 곳
[02:14.55] 몽환의 숲
[02:15.99]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02:17.14] 하나도 화날 일 없는
[02:18.79] 이곳은 그녀와 나
[02:20.18] 파랑새만이 육감의 교감으로
[02:22.68] 오감 따위는 초월해버린 기적의 땅
[02:25.58] 쉿! 몽환의 숲
[02:27.10]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02:28.73] 하나도 화날 일 없는
[02:30.17] 이곳은 그녀와 나
[02:31.26] 파랑새만이 육감의 교감으로
[02:34.26] 오감 따위는 초월해버린 기적의 땅
[02:36.51] 쉿! 몽환의 숲
[02:38.24]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02:40.12] 하나도 화날 일 없는
[02:41.47] 이곳은 그녀와 나
[02:42.81] 파랑새만이 육감의 교감으로
[02:45.55] 오감 따위는 초월해버린 기적의 땅
[02:47.98] 쉿! 몽환의 숲
[02:49.63]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02:51.59] 하나도 화날 일 없는
[02:52.55] 이곳은 그녀와 나
[02:53.66] 파랑새만이 육감의 교감으로
[02:56.21] 오감 따위는 초월해버린 기적의 땅
[02:59.18] 쉿! 몽환의 숲
[03:02.17] 아직 남은 얘기들은 여기 두고 갈게
[03:05.19] 나는 다음 달을 기약하며
[03:06.91] 아픈 가슴 추스른 후
[03:08.10] 그리지 못하는 그림이라도
[03:09.32] 널 머리에 그리기엔 충분해
[03:10.59] 매일을 흥분에 차 보낼 모습이 눈에 훤해
[03:13.36] 다시 만날 날엔 파랑새는 보내지 않아도 돼
[03:16.92] 그전에 눈앞에 나타나 꽉 안아 줄 거야
[03:19.23] 오감의 세계에선
[03:21.15] 오 감히 볼 수 없었던
[03:22.60] 너와 나 단 둘만의 paradise
[03:24.51] 내 손목 시곗바늘의 끝은
[03:26.94] 시간의 흐름의 그늘에 몸을 가린 채
[03:28.50] 숲에서의 5 계절 24달을 사흘로 쪼개져
[03:32.24] 혼을 녹이는 마지막 키스
[03:33.52] 포개지는 입술 적시는 아침 이슬
[03:35.97]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이야기는 아닌 이야기
[03:39.21] 눈앞에 아른아른 거리는 아름다운 그대여
[03:42.73] 초승달이 뜨는 밤에는 파랑새를 보내주오
[03:46.32] 사랑하는 ma dear
[0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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