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쳐줘요 (feat. Solji)
🎵 2228 characters
⏱️ 3:26 duration
🆔 ID: 12108944
📜 Lyrics
oh 그만 그만 그만해요
더 이상 뭐라 뭐라 뭐라 하지 말아줘요
쉴 틈 없이 움직이는
그 입술도 그만 닥쳐줘요
이 바닥 밥 좀 먹으니
남아나지 않은 내 어금니
의치를 낀 내 의지는
이불속에서만 머물지
몇몇 사람에겐 쪽 빨리고
괜히 언급하긴 쪽 팔려서
난 괜찮아요 공갈치며
오늘도 버텼네 까치발로
열정 하나로 살 때도 있었지
배고픔이 대단한 훈장인냥
내가 안 먹으면
남이 먹는다는 우스게 소리가
내 인생의 좌우명이 된 순간
난 괜한 헌신적인 태도는 나를 그냥
헌신짝이 되게 했네 남은 것은
먼지 뿐인 성공의 허울만 건지겠지
oh 그만 그만 그만해요
더 이상 뭐라 뭐라 뭐라 하지 말아줘요
쉴 틈 없이 움직이는
그 입술도 그만 닥쳐줘요
사람이 제일로 무서운 게
먹고 먹히는 우리 동네
작작하라고 작작좀해
잠시만 좀 닥쳐줘요
치열하게도 산다
물 말아서 먹는 찬밥
가지고는 이 맘을 식히지 못해서
속에서는 천불이 찬다
쥐어짜는 듯한 이 위통과
질찔 짜는 눈물로 범벅된
하루를 살기가 일쑤인 나에게
더 이상 날 위한 삶은 없다
오늘 맞잡았던 친구의 악수가
내일은 철천지 원수가 돼
어르고 달래고 정성을 쏟아도
갈 놈은 가더라 단순한데
간단한 셈조차 풀지 못해서
샘 많은 인간들에게 뜯기고 선
남은 건 두 맨발만
또 왔네 두마리
oh 그만 그만 그만해요
더 이상 뭐라 뭐라 뭐라 하지 말아줘요
쉴 틈 없이 움직이는
그 입술도 그만 닥쳐줘요
사람이 제일로 무서운 게
먹고 먹히는 우리 동네
작작 좀 하세요 작작좀해
잠시만 좀 닥쳐줘요
아직도 넌 내 맘을 몰라
가끔은 나 혼자
나불 나불대는 그 입
제발 1분 만이라도
알아들어 먹었으니 여기까지 해요
이게 뭔 죄요 이깟게 죄요
그 입술에 말 한마디 내 목을 죄요
무슨 부귀 영화를 누리겠다고
뭘 그리 움켜잡고 놓지 못해 사는지
뒤돌면 끝나 버릴 사람일랑 깨끗하게
지우고 쓸데없는 자책일랑 개나 주게
더 이상 뭐라 뭐라 뭐라 하지 말아줘요
쉴 틈 없이 움직이는
그 입술도 그만 닥쳐줘요
이 바닥 밥 좀 먹으니
남아나지 않은 내 어금니
의치를 낀 내 의지는
이불속에서만 머물지
몇몇 사람에겐 쪽 빨리고
괜히 언급하긴 쪽 팔려서
난 괜찮아요 공갈치며
오늘도 버텼네 까치발로
열정 하나로 살 때도 있었지
배고픔이 대단한 훈장인냥
내가 안 먹으면
남이 먹는다는 우스게 소리가
내 인생의 좌우명이 된 순간
난 괜한 헌신적인 태도는 나를 그냥
헌신짝이 되게 했네 남은 것은
먼지 뿐인 성공의 허울만 건지겠지
oh 그만 그만 그만해요
더 이상 뭐라 뭐라 뭐라 하지 말아줘요
쉴 틈 없이 움직이는
그 입술도 그만 닥쳐줘요
사람이 제일로 무서운 게
먹고 먹히는 우리 동네
작작하라고 작작좀해
잠시만 좀 닥쳐줘요
치열하게도 산다
물 말아서 먹는 찬밥
가지고는 이 맘을 식히지 못해서
속에서는 천불이 찬다
쥐어짜는 듯한 이 위통과
질찔 짜는 눈물로 범벅된
하루를 살기가 일쑤인 나에게
더 이상 날 위한 삶은 없다
오늘 맞잡았던 친구의 악수가
내일은 철천지 원수가 돼
어르고 달래고 정성을 쏟아도
갈 놈은 가더라 단순한데
간단한 셈조차 풀지 못해서
샘 많은 인간들에게 뜯기고 선
남은 건 두 맨발만
또 왔네 두마리
oh 그만 그만 그만해요
더 이상 뭐라 뭐라 뭐라 하지 말아줘요
쉴 틈 없이 움직이는
그 입술도 그만 닥쳐줘요
사람이 제일로 무서운 게
먹고 먹히는 우리 동네
작작 좀 하세요 작작좀해
잠시만 좀 닥쳐줘요
아직도 넌 내 맘을 몰라
가끔은 나 혼자
나불 나불대는 그 입
제발 1분 만이라도
알아들어 먹었으니 여기까지 해요
이게 뭔 죄요 이깟게 죄요
그 입술에 말 한마디 내 목을 죄요
무슨 부귀 영화를 누리겠다고
뭘 그리 움켜잡고 놓지 못해 사는지
뒤돌면 끝나 버릴 사람일랑 깨끗하게
지우고 쓸데없는 자책일랑 개나 주게
⏱️ Synced Lyrics
[00:19.71] oh 그만 그만 그만해요
[00:23.42] 더 이상 뭐라 뭐라 뭐라 하지 말아줘요
[00:28.19] 쉴 틈 없이 움직이는
[00:31.37] 그 입술도 그만 닥쳐줘요
[00:35.95] 이 바닥 밥 좀 먹으니
[00:37.04] 남아나지 않은 내 어금니
[00:39.61] 의치를 낀 내 의지는
[00:41.15] 이불속에서만 머물지
[00:43.30] 몇몇 사람에겐 쪽 빨리고
[00:45.48] 괜히 언급하긴 쪽 팔려서
[00:47.76] 난 괜찮아요 공갈치며
[00:49.58] 오늘도 버텼네 까치발로
[00:51.64] 열정 하나로 살 때도 있었지
[00:53.48] 배고픔이 대단한 훈장인냥
[00:55.22] 내가 안 먹으면
[00:56.85] 남이 먹는다는 우스게 소리가
[00:58.66] 내 인생의 좌우명이 된 순간
[00:59.71] 난 괜한 헌신적인 태도는 나를 그냥
[01:02.15] 헌신짝이 되게 했네 남은 것은
[01:05.25] 먼지 뿐인 성공의 허울만 건지겠지
[01:07.23] oh 그만 그만 그만해요
[01:10.29] 더 이상 뭐라 뭐라 뭐라 하지 말아줘요
[01:15.14] 쉴 틈 없이 움직이는
[01:18.29] 그 입술도 그만 닥쳐줘요
[01:25.22] 사람이 제일로 무서운 게
[01:28.64] 먹고 먹히는 우리 동네
[01:32.88] 작작하라고 작작좀해
[01:34.55] 잠시만 좀 닥쳐줘요
[01:38.83] 치열하게도 산다
[01:40.33] 물 말아서 먹는 찬밥
[01:42.48] 가지고는 이 맘을 식히지 못해서
[01:44.55] 속에서는 천불이 찬다
[01:46.55] 쥐어짜는 듯한 이 위통과
[01:48.97] 질찔 짜는 눈물로 범벅된
[01:51.02] 하루를 살기가 일쑤인 나에게
[01:52.91] 더 이상 날 위한 삶은 없다
[01:54.61] 오늘 맞잡았던 친구의 악수가
[01:56.54] 내일은 철천지 원수가 돼
[01:58.36] 어르고 달래고 정성을 쏟아도
[02:00.62] 갈 놈은 가더라 단순한데
[02:02.32] 간단한 셈조차 풀지 못해서
[02:04.63] 샘 많은 인간들에게 뜯기고 선
[02:08.31] 남은 건 두 맨발만
[02:10.37] 또 왔네 두마리
[02:14.02] oh 그만 그만 그만해요
[02:17.43] 더 이상 뭐라 뭐라 뭐라 하지 말아줘요
[02:21.53] 쉴 틈 없이 움직이는
[02:25.58] 그 입술도 그만 닥쳐줘요
[02:31.65] 사람이 제일로 무서운 게
[02:35.69] 먹고 먹히는 우리 동네
[02:39.74] 작작 좀 하세요 작작좀해
[02:41.69] 잠시만 좀 닥쳐줘요
[02:46.07] 아직도 넌 내 맘을 몰라
[02:49.68] 가끔은 나 혼자
[02:53.58] 나불 나불대는 그 입
[02:54.80] 제발 1분 만이라도
[02:55.93] 알아들어 먹었으니 여기까지 해요
[02:57.47] 이게 뭔 죄요 이깟게 죄요
[02:59.36] 그 입술에 말 한마디 내 목을 죄요
[03:01.36] 무슨 부귀 영화를 누리겠다고
[03:03.21] 뭘 그리 움켜잡고 놓지 못해 사는지
[03:05.34] 뒤돌면 끝나 버릴 사람일랑 깨끗하게
[03:09.42] 지우고 쓸데없는 자책일랑 개나 주게
[03:17.27]
[00:23.42] 더 이상 뭐라 뭐라 뭐라 하지 말아줘요
[00:28.19] 쉴 틈 없이 움직이는
[00:31.37] 그 입술도 그만 닥쳐줘요
[00:35.95] 이 바닥 밥 좀 먹으니
[00:37.04] 남아나지 않은 내 어금니
[00:39.61] 의치를 낀 내 의지는
[00:41.15] 이불속에서만 머물지
[00:43.30] 몇몇 사람에겐 쪽 빨리고
[00:45.48] 괜히 언급하긴 쪽 팔려서
[00:47.76] 난 괜찮아요 공갈치며
[00:49.58] 오늘도 버텼네 까치발로
[00:51.64] 열정 하나로 살 때도 있었지
[00:53.48] 배고픔이 대단한 훈장인냥
[00:55.22] 내가 안 먹으면
[00:56.85] 남이 먹는다는 우스게 소리가
[00:58.66] 내 인생의 좌우명이 된 순간
[00:59.71] 난 괜한 헌신적인 태도는 나를 그냥
[01:02.15] 헌신짝이 되게 했네 남은 것은
[01:05.25] 먼지 뿐인 성공의 허울만 건지겠지
[01:07.23] oh 그만 그만 그만해요
[01:10.29] 더 이상 뭐라 뭐라 뭐라 하지 말아줘요
[01:15.14] 쉴 틈 없이 움직이는
[01:18.29] 그 입술도 그만 닥쳐줘요
[01:25.22] 사람이 제일로 무서운 게
[01:28.64] 먹고 먹히는 우리 동네
[01:32.88] 작작하라고 작작좀해
[01:34.55] 잠시만 좀 닥쳐줘요
[01:38.83] 치열하게도 산다
[01:40.33] 물 말아서 먹는 찬밥
[01:42.48] 가지고는 이 맘을 식히지 못해서
[01:44.55] 속에서는 천불이 찬다
[01:46.55] 쥐어짜는 듯한 이 위통과
[01:48.97] 질찔 짜는 눈물로 범벅된
[01:51.02] 하루를 살기가 일쑤인 나에게
[01:52.91] 더 이상 날 위한 삶은 없다
[01:54.61] 오늘 맞잡았던 친구의 악수가
[01:56.54] 내일은 철천지 원수가 돼
[01:58.36] 어르고 달래고 정성을 쏟아도
[02:00.62] 갈 놈은 가더라 단순한데
[02:02.32] 간단한 셈조차 풀지 못해서
[02:04.63] 샘 많은 인간들에게 뜯기고 선
[02:08.31] 남은 건 두 맨발만
[02:10.37] 또 왔네 두마리
[02:14.02] oh 그만 그만 그만해요
[02:17.43] 더 이상 뭐라 뭐라 뭐라 하지 말아줘요
[02:21.53] 쉴 틈 없이 움직이는
[02:25.58] 그 입술도 그만 닥쳐줘요
[02:31.65] 사람이 제일로 무서운 게
[02:35.69] 먹고 먹히는 우리 동네
[02:39.74] 작작 좀 하세요 작작좀해
[02:41.69] 잠시만 좀 닥쳐줘요
[02:46.07] 아직도 넌 내 맘을 몰라
[02:49.68] 가끔은 나 혼자
[02:53.58] 나불 나불대는 그 입
[02:54.80] 제발 1분 만이라도
[02:55.93] 알아들어 먹었으니 여기까지 해요
[02:57.47] 이게 뭔 죄요 이깟게 죄요
[02:59.36] 그 입술에 말 한마디 내 목을 죄요
[03:01.36] 무슨 부귀 영화를 누리겠다고
[03:03.21] 뭘 그리 움켜잡고 놓지 못해 사는지
[03:05.34] 뒤돌면 끝나 버릴 사람일랑 깨끗하게
[03:09.42] 지우고 쓸데없는 자책일랑 개나 주게
[03:1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