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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3 du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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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yrics
정리가 되지 않은 나의 집
한 켠에 남아있는 너의 짐
너 입었던 옷가지들 땜에 생각에 잠겼네
의류 수거함에 툭 밀어 놓고
터벅터벅 돌아온 내 방
잘 어울리던 옷이었는데 괜찮으니 버려달라네 yeah
가까운 이별, 나를 더 찢어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 감정은
감춰둔 상처를 서로 드러내고
채웠다 지운 메세지의 결론
이제 너를 돌려보내기로 해
그 문은 닫은 채 너는 나를 위로해
얼굴이라도 볼 줄 알았는데, 이렇게
그 의류 수거함 속에 버려지는
보잘것없는 사랑인가요?
부서지고 찢겨 조각이 되어도
내 마음속에 아직 그대로 남아있죠
누군 말이야, 시간이 약이래
근데 난 지날수록 독이 돼
괜찮은 척했지만 넌 날 다시 찾아와서 eh
너보다 좋은 사람 만나라고 하더니
넌 만났니?
다가온 이별, 나를 더 찢어
이해가 안 되는 너의 입장
맘은 알지만 머리로는 안 되니까
다신 정주기 싫어
화가 나 괜히 난 널 떠밀어
날 세운 말을 뱉어
후회하지 말고 떠나가라 외쳐
그 의류 수거함 속에 버려지는
보잘것없는 사랑인가요?
부서지고 찢겨 조각이 되어도
내 마음속에 아직 그대로 남아있죠
다가온 이별 나를 더 찢어
머리로는 이해 안 되니까
다시 정주기 싫어
날 세운 말을 뱉어도
눈앞에 너를 놓지 못해
Oh no, no
그 의류 수거함 속에 버려지는
보잘것없는 사랑인가요? (사랑인가요?)
부서지고 찢겨 조각이 되어도
내 마음속에 아직 그대로 남아있죠
한 켠에 남아있는 너의 짐
너 입었던 옷가지들 땜에 생각에 잠겼네
의류 수거함에 툭 밀어 놓고
터벅터벅 돌아온 내 방
잘 어울리던 옷이었는데 괜찮으니 버려달라네 yeah
가까운 이별, 나를 더 찢어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 감정은
감춰둔 상처를 서로 드러내고
채웠다 지운 메세지의 결론
이제 너를 돌려보내기로 해
그 문은 닫은 채 너는 나를 위로해
얼굴이라도 볼 줄 알았는데, 이렇게
그 의류 수거함 속에 버려지는
보잘것없는 사랑인가요?
부서지고 찢겨 조각이 되어도
내 마음속에 아직 그대로 남아있죠
누군 말이야, 시간이 약이래
근데 난 지날수록 독이 돼
괜찮은 척했지만 넌 날 다시 찾아와서 eh
너보다 좋은 사람 만나라고 하더니
넌 만났니?
다가온 이별, 나를 더 찢어
이해가 안 되는 너의 입장
맘은 알지만 머리로는 안 되니까
다신 정주기 싫어
화가 나 괜히 난 널 떠밀어
날 세운 말을 뱉어
후회하지 말고 떠나가라 외쳐
그 의류 수거함 속에 버려지는
보잘것없는 사랑인가요?
부서지고 찢겨 조각이 되어도
내 마음속에 아직 그대로 남아있죠
다가온 이별 나를 더 찢어
머리로는 이해 안 되니까
다시 정주기 싫어
날 세운 말을 뱉어도
눈앞에 너를 놓지 못해
Oh no, no
그 의류 수거함 속에 버려지는
보잘것없는 사랑인가요? (사랑인가요?)
부서지고 찢겨 조각이 되어도
내 마음속에 아직 그대로 남아있죠
⏱️ Synced Lyrics
[00:23.10] 정리가 되지 않은 나의 집
[00:26.36] 한 켠에 남아있는 너의 짐
[00:29.09] 너 입었던 옷가지들 땜에 생각에 잠겼네
[00:33.57] 의류 수거함에 툭 밀어 놓고
[00:36.70] 터벅터벅 돌아온 내 방
[00:39.84] 잘 어울리던 옷이었는데 괜찮으니 버려달라네 yeah
[00:46.00] 가까운 이별, 나를 더 찢어
[00:51.11]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 감정은
[00:53.59] 감춰둔 상처를 서로 드러내고
[00:56.71] 채웠다 지운 메세지의 결론
[00:59.72] 이제 너를 돌려보내기로 해
[01:01.80] 그 문은 닫은 채 너는 나를 위로해
[01:04.53] 얼굴이라도 볼 줄 알았는데, 이렇게
[01:07.65] 그 의류 수거함 속에 버려지는
[01:12.40] 보잘것없는 사랑인가요?
[01:18.53] 부서지고 찢겨 조각이 되어도
[01:23.72] 내 마음속에 아직 그대로 남아있죠
[01:31.05] 누군 말이야, 시간이 약이래
[01:33.72] 근데 난 지날수록 독이 돼
[01:36.46] 괜찮은 척했지만 넌 날 다시 찾아와서 eh
[01:42.60] 너보다 좋은 사람 만나라고 하더니
[01:49.19] 넌 만났니?
[01:53.95] 다가온 이별, 나를 더 찢어
[01:59.08] 이해가 안 되는 너의 입장
[02:01.39] 맘은 알지만 머리로는 안 되니까
[02:05.05] 다신 정주기 싫어
[02:07.24] 화가 나 괜히 난 널 떠밀어
[02:09.95] 날 세운 말을 뱉어
[02:12.34] 후회하지 말고 떠나가라 외쳐
[02:15.04] 그 의류 수거함 속에 버려지는
[02:20.19] 보잘것없는 사랑인가요?
[02:26.34] 부서지고 찢겨 조각이 되어도
[02:31.41] 내 마음속에 아직 그대로 남아있죠
[02:39.07] 다가온 이별 나를 더 찢어
[02:44.82] 머리로는 이해 안 되니까
[02:50.12] 다시 정주기 싫어
[02:53.14] 날 세운 말을 뱉어도
[02:56.16] 눈앞에 너를 놓지 못해
[03:02.37] Oh no, no
[03:03.19] 그 의류 수거함 속에 버려지는
[03:08.28] 보잘것없는 사랑인가요? (사랑인가요?)
[03:14.32] 부서지고 찢겨 조각이 되어도
[03:19.52] 내 마음속에 아직 그대로 남아있죠
[03:50.18]
[00:26.36] 한 켠에 남아있는 너의 짐
[00:29.09] 너 입었던 옷가지들 땜에 생각에 잠겼네
[00:33.57] 의류 수거함에 툭 밀어 놓고
[00:36.70] 터벅터벅 돌아온 내 방
[00:39.84] 잘 어울리던 옷이었는데 괜찮으니 버려달라네 yeah
[00:46.00] 가까운 이별, 나를 더 찢어
[00:51.11]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 감정은
[00:53.59] 감춰둔 상처를 서로 드러내고
[00:56.71] 채웠다 지운 메세지의 결론
[00:59.72] 이제 너를 돌려보내기로 해
[01:01.80] 그 문은 닫은 채 너는 나를 위로해
[01:04.53] 얼굴이라도 볼 줄 알았는데, 이렇게
[01:07.65] 그 의류 수거함 속에 버려지는
[01:12.40] 보잘것없는 사랑인가요?
[01:18.53] 부서지고 찢겨 조각이 되어도
[01:23.72] 내 마음속에 아직 그대로 남아있죠
[01:31.05] 누군 말이야, 시간이 약이래
[01:33.72] 근데 난 지날수록 독이 돼
[01:36.46] 괜찮은 척했지만 넌 날 다시 찾아와서 eh
[01:42.60] 너보다 좋은 사람 만나라고 하더니
[01:49.19] 넌 만났니?
[01:53.95] 다가온 이별, 나를 더 찢어
[01:59.08] 이해가 안 되는 너의 입장
[02:01.39] 맘은 알지만 머리로는 안 되니까
[02:05.05] 다신 정주기 싫어
[02:07.24] 화가 나 괜히 난 널 떠밀어
[02:09.95] 날 세운 말을 뱉어
[02:12.34] 후회하지 말고 떠나가라 외쳐
[02:15.04] 그 의류 수거함 속에 버려지는
[02:20.19] 보잘것없는 사랑인가요?
[02:26.34] 부서지고 찢겨 조각이 되어도
[02:31.41] 내 마음속에 아직 그대로 남아있죠
[02:39.07] 다가온 이별 나를 더 찢어
[02:44.82] 머리로는 이해 안 되니까
[02:50.12] 다시 정주기 싫어
[02:53.14] 날 세운 말을 뱉어도
[02:56.16] 눈앞에 너를 놓지 못해
[03:02.37] Oh no, no
[03:03.19] 그 의류 수거함 속에 버려지는
[03:08.28] 보잘것없는 사랑인가요? (사랑인가요?)
[03:14.32] 부서지고 찢겨 조각이 되어도
[03:19.52] 내 마음속에 아직 그대로 남아있죠
[03:5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