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ter of May (오월의 겨울)
🎵 1160 characters
⏱️ 4:27 duration
🆔 ID: 12495532
📜 Lyrics
바람이 흐느껴 울던
겨울은 한참
멀어진 것 같은데
길가에 흐트러진
봄의 향기를 담은
꽃들마저도
나는 느낄 수가 없네
따듯한 미소로
날 바라보지만
내 맘은 아직 겨울인가 봐
피어난 사랑 앞에
흔들리는 건
너를 바랄 수 없는
초라함 때문일까
너무 아름다워 아픈 사람아
슬픈 눈빛으로 웃던 사람아
내게 운명처럼 다가와
나를 사랑해 준 사람아
이젠 꿈처럼 희미해지길
빗물이 흘러내리는
창가에 앉아
너를 떠올려 보네
밤새워 써 내려간
눈물 묻은 편지들은
어느새
이 비에 다 씻기어 간다
따듯한 기억으로
남겨지지만
내 맘은 아직 겨울인가 봐
못다 핀 사랑 앞에
망설였던 건
너를 가질 수 없는
아쉬움 때문일까
너무 아름다워 아픈 사람아
슬픈 눈빛으로 웃던 사람아
내게 운명처럼 다가와
나를 사랑해 준 사람아
이젠 꿈처럼 희미해지길
시린 겨울처럼 아린 사람아
다신 그리워도 못 볼 사람아
짧은 계절처럼 다가와
내가 사랑했던 사람아
이젠 봄처럼 따스해지길
겨울은 한참
멀어진 것 같은데
길가에 흐트러진
봄의 향기를 담은
꽃들마저도
나는 느낄 수가 없네
따듯한 미소로
날 바라보지만
내 맘은 아직 겨울인가 봐
피어난 사랑 앞에
흔들리는 건
너를 바랄 수 없는
초라함 때문일까
너무 아름다워 아픈 사람아
슬픈 눈빛으로 웃던 사람아
내게 운명처럼 다가와
나를 사랑해 준 사람아
이젠 꿈처럼 희미해지길
빗물이 흘러내리는
창가에 앉아
너를 떠올려 보네
밤새워 써 내려간
눈물 묻은 편지들은
어느새
이 비에 다 씻기어 간다
따듯한 기억으로
남겨지지만
내 맘은 아직 겨울인가 봐
못다 핀 사랑 앞에
망설였던 건
너를 가질 수 없는
아쉬움 때문일까
너무 아름다워 아픈 사람아
슬픈 눈빛으로 웃던 사람아
내게 운명처럼 다가와
나를 사랑해 준 사람아
이젠 꿈처럼 희미해지길
시린 겨울처럼 아린 사람아
다신 그리워도 못 볼 사람아
짧은 계절처럼 다가와
내가 사랑했던 사람아
이젠 봄처럼 따스해지길
⏱️ Synced Lyrics
[00:16.14] 바람이 흐느껴 울던
[00:21.79] 겨울은 한참
[00:24.09] 멀어진 것 같은데
[00:29.13] 길가에 흐트러진
[00:33.41] 봄의 향기를 담은
[00:35.66] 꽃들마저도
[00:39.19] 나는 느낄 수가 없네
[00:46.17] 따듯한 미소로
[00:48.49] 날 바라보지만
[00:52.34] 내 맘은 아직 겨울인가 봐
[01:00.60] 피어난 사랑 앞에
[01:03.91] 흔들리는 건
[01:07.10] 너를 바랄 수 없는
[01:10.91] 초라함 때문일까
[01:14.52] 너무 아름다워 아픈 사람아
[01:22.10] 슬픈 눈빛으로 웃던 사람아
[01:29.43] 내게 운명처럼 다가와
[01:33.35] 나를 사랑해 준 사람아
[01:37.20] 이젠 꿈처럼 희미해지길
[01:42.88]
[02:01.02] 빗물이 흘러내리는
[02:06.62] 창가에 앉아
[02:09.15] 너를 떠올려 보네
[02:14.32] 밤새워 써 내려간
[02:18.37] 눈물 묻은 편지들은
[02:21.40] 어느새
[02:23.70] 이 비에 다 씻기어 간다
[02:30.96] 따듯한 기억으로
[02:33.78] 남겨지지만
[02:37.39] 내 맘은 아직 겨울인가 봐
[02:45.65] 못다 핀 사랑 앞에
[02:48.64] 망설였던 건
[02:51.94] 너를 가질 수 없는
[02:55.74] 아쉬움 때문일까
[02:59.54] 너무 아름다워 아픈 사람아
[03:06.98] 슬픈 눈빛으로 웃던 사람아
[03:14.54] 내게 운명처럼 다가와
[03:18.21] 나를 사랑해 준 사람아
[03:22.07] 이젠 꿈처럼 희미해지길
[03:29.42] 시린 겨울처럼 아린 사람아
[03:37.22] 다신 그리워도 못 볼 사람아
[03:44.64] 짧은 계절처럼 다가와
[03:48.26] 내가 사랑했던 사람아
[03:52.17] 이젠 봄처럼 따스해지길
[03:58.99]
[00:21.79] 겨울은 한참
[00:24.09] 멀어진 것 같은데
[00:29.13] 길가에 흐트러진
[00:33.41] 봄의 향기를 담은
[00:35.66] 꽃들마저도
[00:39.19] 나는 느낄 수가 없네
[00:46.17] 따듯한 미소로
[00:48.49] 날 바라보지만
[00:52.34] 내 맘은 아직 겨울인가 봐
[01:00.60] 피어난 사랑 앞에
[01:03.91] 흔들리는 건
[01:07.10] 너를 바랄 수 없는
[01:10.91] 초라함 때문일까
[01:14.52] 너무 아름다워 아픈 사람아
[01:22.10] 슬픈 눈빛으로 웃던 사람아
[01:29.43] 내게 운명처럼 다가와
[01:33.35] 나를 사랑해 준 사람아
[01:37.20] 이젠 꿈처럼 희미해지길
[01:42.88]
[02:01.02] 빗물이 흘러내리는
[02:06.62] 창가에 앉아
[02:09.15] 너를 떠올려 보네
[02:14.32] 밤새워 써 내려간
[02:18.37] 눈물 묻은 편지들은
[02:21.40] 어느새
[02:23.70] 이 비에 다 씻기어 간다
[02:30.96] 따듯한 기억으로
[02:33.78] 남겨지지만
[02:37.39] 내 맘은 아직 겨울인가 봐
[02:45.65] 못다 핀 사랑 앞에
[02:48.64] 망설였던 건
[02:51.94] 너를 가질 수 없는
[02:55.74] 아쉬움 때문일까
[02:59.54] 너무 아름다워 아픈 사람아
[03:06.98] 슬픈 눈빛으로 웃던 사람아
[03:14.54] 내게 운명처럼 다가와
[03:18.21] 나를 사랑해 준 사람아
[03:22.07] 이젠 꿈처럼 희미해지길
[03:29.42] 시린 겨울처럼 아린 사람아
[03:37.22] 다신 그리워도 못 볼 사람아
[03:44.64] 짧은 계절처럼 다가와
[03:48.26] 내가 사랑했던 사람아
[03:52.17] 이젠 봄처럼 따스해지길
[03:5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