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L….
🎵 2469 characters
⏱️ 2:10 duration
🆔 ID: 13016313
📜 Lyrics
어제는 알약 40개 삼켰네
오늘은 안 삼키고 피워버렸네
내일은 더러운 음료수 마실래
그저께 친구의 심장이 멈췄데
나는 여자를 너무 자주 만나서
질떨어지지가 않아
내 목구녕으로 빡센 연기와
가공된 물체가 들어와
너네를 보면 점천수 점처럼
점점 더 말이 없어져
담배 필때 망보게 해
위험한 일 빠져들게 해
서커스단을 운영하지 너를 끝까지
찾아가 오동지
오묘한 감정을 느끼고 오만가지
생각이 들게 만들어버려
누가 내 뒤를 밟을까 봐
평소에 뒤로 걸어 다녀
까마귀 우는 소리 내고 있어
여자한테 문워크를 보여줬어
이 *끼들은 남자인데 여자가 되려고
노력하는 풍자
높아진 기분이 좋아서 친구랑
꼭짓점 댄스를 추고있어
유아인은 아닌데 이 바닥의 빠삭한 배테랑
쥐*끼랑 일 안 해 난 무아지경 놀아버린 날
워터밤 갈 때 물총에 오물을 넣어서
식케이 입에다 쏴
머쉬베놈이 집밥 먹을 때 몰래
반찬에 독버섯을 올려놔
총 쏠라고 사냥꾼 자격증 취득하고 있어요
허가받지 않고 몰래 동물을 사냥했어요
사시미를 잘 다루기 위해서
횟집 주방에 취직을 했어요
사기를 잘 치기 위해서 허경영
레슨을 받고 있어요
습식 사우나에 가둬버려
너네 *같은 음악 치워버려
사람 갈비뼈로 첼로를 쳐
죄 없는 사람 감옥에 넣어
싹 다 회초리로 때려버려
니 엄마 발톱 뽑아버려
너를 언양식 불고기처럼
바싹 말려서 꽃소금 맥여버려
싹 다 우리 노래 몰래 듣고 있어
이 *끼들 역시 찐따 맞어
난 너네랑 놀아본 적 없어
개그지 같은 *끼야 *져
여자랑 잘 때 에어컨 틀고
이불을 혼자서 독차지해
팔배개 해주다 팔 아프면
머리를 *추 쪽으로 밀어버려
놀 때는 확실히 무아지경
눈을 뒤집어 까고 놀아버려
이번엔 한요한 기타를 부셔버려
선풍기 쐬며 하모니카 불고 있어
작업실에서 잠자는 *끼들
옆에서 케스터네츠를 쳐
끈적한 초코스무디를
블루 면상에다 던져버려
메세나폴리스의 삼엄한 경비를 뚫고
스윙스 집 앞에 늑대거북이를 놔
손발을 한번 물면 절대
안놓는 늑대거북이야
윈드밀을 추며 더콰이엇에게
다가가서 돈을 내놓으라 해
나 몰래 도끼랑 지노는 이미 받아 갔대
오늘은 안 삼키고 피워버렸네
내일은 더러운 음료수 마실래
그저께 친구의 심장이 멈췄데
나는 여자를 너무 자주 만나서
질떨어지지가 않아
내 목구녕으로 빡센 연기와
가공된 물체가 들어와
너네를 보면 점천수 점처럼
점점 더 말이 없어져
담배 필때 망보게 해
위험한 일 빠져들게 해
서커스단을 운영하지 너를 끝까지
찾아가 오동지
오묘한 감정을 느끼고 오만가지
생각이 들게 만들어버려
누가 내 뒤를 밟을까 봐
평소에 뒤로 걸어 다녀
까마귀 우는 소리 내고 있어
여자한테 문워크를 보여줬어
이 *끼들은 남자인데 여자가 되려고
노력하는 풍자
높아진 기분이 좋아서 친구랑
꼭짓점 댄스를 추고있어
유아인은 아닌데 이 바닥의 빠삭한 배테랑
쥐*끼랑 일 안 해 난 무아지경 놀아버린 날
워터밤 갈 때 물총에 오물을 넣어서
식케이 입에다 쏴
머쉬베놈이 집밥 먹을 때 몰래
반찬에 독버섯을 올려놔
총 쏠라고 사냥꾼 자격증 취득하고 있어요
허가받지 않고 몰래 동물을 사냥했어요
사시미를 잘 다루기 위해서
횟집 주방에 취직을 했어요
사기를 잘 치기 위해서 허경영
레슨을 받고 있어요
습식 사우나에 가둬버려
너네 *같은 음악 치워버려
사람 갈비뼈로 첼로를 쳐
죄 없는 사람 감옥에 넣어
싹 다 회초리로 때려버려
니 엄마 발톱 뽑아버려
너를 언양식 불고기처럼
바싹 말려서 꽃소금 맥여버려
싹 다 우리 노래 몰래 듣고 있어
이 *끼들 역시 찐따 맞어
난 너네랑 놀아본 적 없어
개그지 같은 *끼야 *져
여자랑 잘 때 에어컨 틀고
이불을 혼자서 독차지해
팔배개 해주다 팔 아프면
머리를 *추 쪽으로 밀어버려
놀 때는 확실히 무아지경
눈을 뒤집어 까고 놀아버려
이번엔 한요한 기타를 부셔버려
선풍기 쐬며 하모니카 불고 있어
작업실에서 잠자는 *끼들
옆에서 케스터네츠를 쳐
끈적한 초코스무디를
블루 면상에다 던져버려
메세나폴리스의 삼엄한 경비를 뚫고
스윙스 집 앞에 늑대거북이를 놔
손발을 한번 물면 절대
안놓는 늑대거북이야
윈드밀을 추며 더콰이엇에게
다가가서 돈을 내놓으라 해
나 몰래 도끼랑 지노는 이미 받아 갔대
⏱️ Synced Lyrics
[00:12.47] 어제는 알약 40개 삼켰네
[00:13.82] 오늘은 안 삼키고 피워버렸네
[00:15.75] 내일은 더러운 음료수 마실래
[00:16.86] 그저께 친구의 심장이 멈췄데
[00:18.64] 나는 여자를 너무 자주 만나서
[00:19.89] 질떨어지지가 않아
[00:21.64] 내 목구녕으로 빡센 연기와
[00:23.10] 가공된 물체가 들어와
[00:24.52] 너네를 보면 점천수 점처럼
[00:26.34] 점점 더 말이 없어져
[00:27.79] 담배 필때 망보게 해
[00:29.25] 위험한 일 빠져들게 해
[00:30.64] 서커스단을 운영하지 너를 끝까지
[00:32.73] 찾아가 오동지
[00:33.98] 오묘한 감정을 느끼고 오만가지
[00:35.75] 생각이 들게 만들어버려
[00:36.86] 누가 내 뒤를 밟을까 봐
[00:38.37] 평소에 뒤로 걸어 다녀
[00:39.83] 까마귀 우는 소리 내고 있어
[00:41.21] 여자한테 문워크를 보여줬어
[00:42.71] 이 *끼들은 남자인데 여자가 되려고
[00:44.54] 노력하는 풍자
[00:45.77] 높아진 기분이 좋아서 친구랑
[00:47.23] 꼭짓점 댄스를 추고있어
[00:48.92] 유아인은 아닌데 이 바닥의 빠삭한 배테랑
[00:51.43] 쥐*끼랑 일 안 해 난 무아지경 놀아버린 날
[00:55.01] 워터밤 갈 때 물총에 오물을 넣어서
[00:57.07] 식케이 입에다 쏴
[00:57.92] 머쉬베놈이 집밥 먹을 때 몰래
[00:59.34] 반찬에 독버섯을 올려놔
[01:01.14] 총 쏠라고 사냥꾼 자격증 취득하고 있어요
[01:04.08] 허가받지 않고 몰래 동물을 사냥했어요
[01:07.05] 사시미를 잘 다루기 위해서
[01:08.50] 횟집 주방에 취직을 했어요
[01:10.24] 사기를 잘 치기 위해서 허경영
[01:11.79] 레슨을 받고 있어요
[01:13.28] 습식 사우나에 가둬버려
[01:14.78] 너네 *같은 음악 치워버려
[01:15.98] 사람 갈비뼈로 첼로를 쳐
[01:17.71] 죄 없는 사람 감옥에 넣어
[01:19.24] 싹 다 회초리로 때려버려
[01:20.68] 니 엄마 발톱 뽑아버려
[01:22.17] 너를 언양식 불고기처럼
[01:23.37] 바싹 말려서 꽃소금 맥여버려
[01:25.12] 싹 다 우리 노래 몰래 듣고 있어
[01:26.64] 이 *끼들 역시 찐따 맞어
[01:28.13] 난 너네랑 놀아본 적 없어
[01:29.97] 개그지 같은 *끼야 *져
[01:31.32] 여자랑 잘 때 에어컨 틀고
[01:32.75] 이불을 혼자서 독차지해
[01:34.58] 팔배개 해주다 팔 아프면
[01:35.73] 머리를 *추 쪽으로 밀어버려
[01:37.59] 놀 때는 확실히 무아지경
[01:38.95] 눈을 뒤집어 까고 놀아버려
[01:40.47] 이번엔 한요한 기타를 부셔버려
[01:41.81] 선풍기 쐬며 하모니카 불고 있어
[01:43.68] 작업실에서 잠자는 *끼들
[01:45.47] 옆에서 케스터네츠를 쳐
[01:46.69] 끈적한 초코스무디를
[01:47.82] 블루 면상에다 던져버려
[01:49.51] 메세나폴리스의 삼엄한 경비를 뚫고
[01:52.13] 스윙스 집 앞에 늑대거북이를 놔
[01:53.69] 손발을 한번 물면 절대
[01:55.46] 안놓는 늑대거북이야
[01:56.82] 윈드밀을 추며 더콰이엇에게
[01:58.64] 다가가서 돈을 내놓으라 해
[02:00.35] 나 몰래 도끼랑 지노는 이미 받아 갔대
[02:08.21]
[00:13.82] 오늘은 안 삼키고 피워버렸네
[00:15.75] 내일은 더러운 음료수 마실래
[00:16.86] 그저께 친구의 심장이 멈췄데
[00:18.64] 나는 여자를 너무 자주 만나서
[00:19.89] 질떨어지지가 않아
[00:21.64] 내 목구녕으로 빡센 연기와
[00:23.10] 가공된 물체가 들어와
[00:24.52] 너네를 보면 점천수 점처럼
[00:26.34] 점점 더 말이 없어져
[00:27.79] 담배 필때 망보게 해
[00:29.25] 위험한 일 빠져들게 해
[00:30.64] 서커스단을 운영하지 너를 끝까지
[00:32.73] 찾아가 오동지
[00:33.98] 오묘한 감정을 느끼고 오만가지
[00:35.75] 생각이 들게 만들어버려
[00:36.86] 누가 내 뒤를 밟을까 봐
[00:38.37] 평소에 뒤로 걸어 다녀
[00:39.83] 까마귀 우는 소리 내고 있어
[00:41.21] 여자한테 문워크를 보여줬어
[00:42.71] 이 *끼들은 남자인데 여자가 되려고
[00:44.54] 노력하는 풍자
[00:45.77] 높아진 기분이 좋아서 친구랑
[00:47.23] 꼭짓점 댄스를 추고있어
[00:48.92] 유아인은 아닌데 이 바닥의 빠삭한 배테랑
[00:51.43] 쥐*끼랑 일 안 해 난 무아지경 놀아버린 날
[00:55.01] 워터밤 갈 때 물총에 오물을 넣어서
[00:57.07] 식케이 입에다 쏴
[00:57.92] 머쉬베놈이 집밥 먹을 때 몰래
[00:59.34] 반찬에 독버섯을 올려놔
[01:01.14] 총 쏠라고 사냥꾼 자격증 취득하고 있어요
[01:04.08] 허가받지 않고 몰래 동물을 사냥했어요
[01:07.05] 사시미를 잘 다루기 위해서
[01:08.50] 횟집 주방에 취직을 했어요
[01:10.24] 사기를 잘 치기 위해서 허경영
[01:11.79] 레슨을 받고 있어요
[01:13.28] 습식 사우나에 가둬버려
[01:14.78] 너네 *같은 음악 치워버려
[01:15.98] 사람 갈비뼈로 첼로를 쳐
[01:17.71] 죄 없는 사람 감옥에 넣어
[01:19.24] 싹 다 회초리로 때려버려
[01:20.68] 니 엄마 발톱 뽑아버려
[01:22.17] 너를 언양식 불고기처럼
[01:23.37] 바싹 말려서 꽃소금 맥여버려
[01:25.12] 싹 다 우리 노래 몰래 듣고 있어
[01:26.64] 이 *끼들 역시 찐따 맞어
[01:28.13] 난 너네랑 놀아본 적 없어
[01:29.97] 개그지 같은 *끼야 *져
[01:31.32] 여자랑 잘 때 에어컨 틀고
[01:32.75] 이불을 혼자서 독차지해
[01:34.58] 팔배개 해주다 팔 아프면
[01:35.73] 머리를 *추 쪽으로 밀어버려
[01:37.59] 놀 때는 확실히 무아지경
[01:38.95] 눈을 뒤집어 까고 놀아버려
[01:40.47] 이번엔 한요한 기타를 부셔버려
[01:41.81] 선풍기 쐬며 하모니카 불고 있어
[01:43.68] 작업실에서 잠자는 *끼들
[01:45.47] 옆에서 케스터네츠를 쳐
[01:46.69] 끈적한 초코스무디를
[01:47.82] 블루 면상에다 던져버려
[01:49.51] 메세나폴리스의 삼엄한 경비를 뚫고
[01:52.13] 스윙스 집 앞에 늑대거북이를 놔
[01:53.69] 손발을 한번 물면 절대
[01:55.46] 안놓는 늑대거북이야
[01:56.82] 윈드밀을 추며 더콰이엇에게
[01:58.64] 다가가서 돈을 내놓으라 해
[02:00.35] 나 몰래 도끼랑 지노는 이미 받아 갔대
[02: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