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흘러가는 바람처럼 Like a Flowing Wind
🎵 1126 characters
⏱️ 3:23 duration
🆔 ID: 13017799
📜 Lyrics
보고싶다 말하고
아무렇지 않게 잘 자라고 했어
잘 참아왔던
눈물이 드디어
흐르고 말았어
너무나도 사랑했기에
이렇게 아픈가 봐
대단하진 않지만
행복만은 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마치 흘러가는 바람처럼
넌 영원히
잡으려 해도 잡히지가 않아
나의 다섯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넌
흘러가겠지 저 어디론가 멀리 멀리
보고 싶단 말 대신
넌 바쁘다며
아무렇지 않게
다른 말로 돌렸지
결국 여기까지가 끝인 것 같아
이젠 받아들여야 해
너무나도 노력했기에
이렇게 힘든가 봐
쉽지는 않겠지만
덤덤하게 너를 보낼 거라
생각했는데
마치 흘러가는 바람처럼
넌 영원히
잡으려 해도 잡히지가 않아
나의 다섯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넌
흘러가겠지 저 어디론가 멀리
멀리 저 멀리
이렇게 Away
마치 흘러가는 바람처럼 넌 영원히
잡으려 해도 잡히지가 않아
나의 다섯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넌
흘러가겠지 저 어디론가 멀리
멀리 저 멀리
아무렇지 않게 잘 자라고 했어
잘 참아왔던
눈물이 드디어
흐르고 말았어
너무나도 사랑했기에
이렇게 아픈가 봐
대단하진 않지만
행복만은 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마치 흘러가는 바람처럼
넌 영원히
잡으려 해도 잡히지가 않아
나의 다섯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넌
흘러가겠지 저 어디론가 멀리 멀리
보고 싶단 말 대신
넌 바쁘다며
아무렇지 않게
다른 말로 돌렸지
결국 여기까지가 끝인 것 같아
이젠 받아들여야 해
너무나도 노력했기에
이렇게 힘든가 봐
쉽지는 않겠지만
덤덤하게 너를 보낼 거라
생각했는데
마치 흘러가는 바람처럼
넌 영원히
잡으려 해도 잡히지가 않아
나의 다섯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넌
흘러가겠지 저 어디론가 멀리
멀리 저 멀리
이렇게 Away
마치 흘러가는 바람처럼 넌 영원히
잡으려 해도 잡히지가 않아
나의 다섯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넌
흘러가겠지 저 어디론가 멀리
멀리 저 멀리
⏱️ Synced Lyrics
[00:11.63] 보고싶다 말하고
[00:17.55] 아무렇지 않게 잘 자라고 했어
[00:23.47] 잘 참아왔던
[00:26.55] 눈물이 드디어
[00:29.59] 흐르고 말았어
[00:36.69] 너무나도 사랑했기에
[00:40.13] 이렇게 아픈가 봐
[00:43.06] 대단하진 않지만
[00:47.10] 행복만은 줄 수 있을 거라
[00:52.77] 생각했는데
[00:54.58] 마치 흘러가는 바람처럼
[00:56.91] 넌 영원히
[00:59.57] 잡으려 해도 잡히지가 않아
[01:06.20] 나의 다섯 손가락 사이로
[01:08.95] 빠져나가는 넌
[01:12.34] 흘러가겠지 저 어디론가 멀리 멀리
[01:23.45] 보고 싶단 말 대신
[01:26.27] 넌 바쁘다며
[01:29.67] 아무렇지 않게
[01:31.64] 다른 말로 돌렸지
[01:35.57] 결국 여기까지가 끝인 것 같아
[01:41.97] 이젠 받아들여야 해
[01:48.38] 너무나도 노력했기에
[01:52.13] 이렇게 힘든가 봐
[01:55.03] 쉽지는 않겠지만
[01:59.18] 덤덤하게 너를 보낼 거라
[02:04.76] 생각했는데
[02:06.32] 마치 흘러가는 바람처럼
[02:08.97] 넌 영원히
[02:11.52] 잡으려 해도 잡히지가 않아
[02:18.26] 나의 다섯 손가락 사이로
[02:20.90] 빠져나가는 넌
[02:23.57] 흘러가겠지 저 어디론가 멀리
[02:31.03] 멀리 저 멀리
[02:35.26] 이렇게 Away
[02:42.36] 마치 흘러가는 바람처럼 넌 영원히
[02:47.41] 잡으려 해도 잡히지가 않아
[02:53.89] 나의 다섯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넌
[02:59.53] 흘러가겠지 저 어디론가 멀리
[03:08.52] 멀리 저 멀리
[03:13.32]
[00:17.55] 아무렇지 않게 잘 자라고 했어
[00:23.47] 잘 참아왔던
[00:26.55] 눈물이 드디어
[00:29.59] 흐르고 말았어
[00:36.69] 너무나도 사랑했기에
[00:40.13] 이렇게 아픈가 봐
[00:43.06] 대단하진 않지만
[00:47.10] 행복만은 줄 수 있을 거라
[00:52.77] 생각했는데
[00:54.58] 마치 흘러가는 바람처럼
[00:56.91] 넌 영원히
[00:59.57] 잡으려 해도 잡히지가 않아
[01:06.20] 나의 다섯 손가락 사이로
[01:08.95] 빠져나가는 넌
[01:12.34] 흘러가겠지 저 어디론가 멀리 멀리
[01:23.45] 보고 싶단 말 대신
[01:26.27] 넌 바쁘다며
[01:29.67] 아무렇지 않게
[01:31.64] 다른 말로 돌렸지
[01:35.57] 결국 여기까지가 끝인 것 같아
[01:41.97] 이젠 받아들여야 해
[01:48.38] 너무나도 노력했기에
[01:52.13] 이렇게 힘든가 봐
[01:55.03] 쉽지는 않겠지만
[01:59.18] 덤덤하게 너를 보낼 거라
[02:04.76] 생각했는데
[02:06.32] 마치 흘러가는 바람처럼
[02:08.97] 넌 영원히
[02:11.52] 잡으려 해도 잡히지가 않아
[02:18.26] 나의 다섯 손가락 사이로
[02:20.90] 빠져나가는 넌
[02:23.57] 흘러가겠지 저 어디론가 멀리
[02:31.03] 멀리 저 멀리
[02:35.26] 이렇게 Away
[02:42.36] 마치 흘러가는 바람처럼 넌 영원히
[02:47.41] 잡으려 해도 잡히지가 않아
[02:53.89] 나의 다섯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넌
[02:59.53] 흘러가겠지 저 어디론가 멀리
[03:08.52] 멀리 저 멀리
[03: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