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umbling Together
🎵 1200 characters
⏱️ 9:38 duration
🆔 ID: 13052552
📜 Lyrics
목마름이여, 때를 씻어내려주소서
주소서
빈틈들이여, 가쁜 숨 채워주소서
채워주소서
주소서
채워주소서
또 쌓는 탑, 소금이 뿌리내린 땅
왜 또 쌓을까?
고인 물에 도대체
왜 기둥 세울까?
갈수록 날은 갈리고
달아오르는 달빛 비치는 벽에
끌려갈 수 밖에
오늘도 돌더미 향해
없는 답 울려퍼지고
발자국들 위를 또 걸어도
빈손의 힘으로 이 담
무너트릴 수 있도록
물에 발 담가 모두 함께
정화를 시켜
기울어져가는 종소리
멀리서 들려
우리가 쌓아가던 탑과
함께 무너져
패턴이 키운 가지들
다 잘라내고
함께 무너져
유령들이 둔 씨앗 뿌리치고
패턴이 키운 가지들
다 잘라내고
함께 무너져
다 잘라내고
함께 무너져
물에 발 담가 모두 함께
정화를 시켜
기울어져가는 종소리
점점 더 커져
우리가 쌓아가던 탑과
함께 무너져
우리가 쌓아가던 탑과
함께 무너져
패턴이 키운 가지들
다 잘라내고
날 씻겨줄
목마름이여
흙을 바로잡아주고
숨 채워줄 빈틈들이여
유혹의 손 막아주고
날 채워줄 빈 공간이여
주소서
빈틈들이여, 가쁜 숨 채워주소서
채워주소서
주소서
채워주소서
또 쌓는 탑, 소금이 뿌리내린 땅
왜 또 쌓을까?
고인 물에 도대체
왜 기둥 세울까?
갈수록 날은 갈리고
달아오르는 달빛 비치는 벽에
끌려갈 수 밖에
오늘도 돌더미 향해
없는 답 울려퍼지고
발자국들 위를 또 걸어도
빈손의 힘으로 이 담
무너트릴 수 있도록
물에 발 담가 모두 함께
정화를 시켜
기울어져가는 종소리
멀리서 들려
우리가 쌓아가던 탑과
함께 무너져
패턴이 키운 가지들
다 잘라내고
함께 무너져
유령들이 둔 씨앗 뿌리치고
패턴이 키운 가지들
다 잘라내고
함께 무너져
다 잘라내고
함께 무너져
물에 발 담가 모두 함께
정화를 시켜
기울어져가는 종소리
점점 더 커져
우리가 쌓아가던 탑과
함께 무너져
우리가 쌓아가던 탑과
함께 무너져
패턴이 키운 가지들
다 잘라내고
날 씻겨줄
목마름이여
흙을 바로잡아주고
숨 채워줄 빈틈들이여
유혹의 손 막아주고
날 채워줄 빈 공간이여
⏱️ Synced Lyrics
[00:00.68] 목마름이여, 때를 씻어내려주소서
[00:14.01] 주소서
[00:20.77] 빈틈들이여, 가쁜 숨 채워주소서
[00:31.90] 채워주소서
[00:40.05] 주소서
[00:45.84] 채워주소서
[00:51.42]
[01:04.75] 또 쌓는 탑, 소금이 뿌리내린 땅
[01:22.97] 왜 또 쌓을까?
[01:31.27] 고인 물에 도대체
[01:35.34] 왜 기둥 세울까?
[01:46.27] 갈수록 날은 갈리고
[01:54.17] 달아오르는 달빛 비치는 벽에
[01:59.68] 끌려갈 수 밖에
[02:03.03] 오늘도 돌더미 향해
[02:12.83] 없는 답 울려퍼지고
[02:22.18] 발자국들 위를 또 걸어도
[02:32.46] 빈손의 힘으로 이 담
[02:41.52] 무너트릴 수 있도록
[02:53.88]
[03:05.37] 물에 발 담가 모두 함께
[03:12.02] 정화를 시켜
[03:23.26] 기울어져가는 종소리
[03:30.30] 멀리서 들려
[03:41.47] 우리가 쌓아가던 탑과
[03:48.43] 함께 무너져
[04:02.06] 패턴이 키운 가지들
[04:08.16] 다 잘라내고
[04:10.81] 함께 무너져
[04:17.29] 유령들이 둔 씨앗 뿌리치고
[04:24.43] 패턴이 키운 가지들
[04:30.33] 다 잘라내고
[04:33.67] 함께 무너져
[04:37.44]
[04:51.42] 다 잘라내고
[04:56.04] 함께 무너져
[05:25.34] 물에 발 담가 모두 함께
[05:32.53] 정화를 시켜
[05:44.89] 기울어져가는 종소리
[05:51.69] 점점 더 커져
[06:03.59] 우리가 쌓아가던 탑과
[06:10.86] 함께 무너져
[06:22.46] 우리가 쌓아가던 탑과
[06:29.53] 함께 무너져
[06:36.00]
[06:43.64] 패턴이 키운 가지들
[06:49.44] 다 잘라내고
[06:52.42] 날 씻겨줄
[06:56.17] 목마름이여
[07:15.28] 흙을 바로잡아주고
[07:18.90] 숨 채워줄 빈틈들이여
[07:41.24] 유혹의 손 막아주고
[07:45.70] 날 채워줄 빈 공간이여
[09:38.33]
[00:14.01] 주소서
[00:20.77] 빈틈들이여, 가쁜 숨 채워주소서
[00:31.90] 채워주소서
[00:40.05] 주소서
[00:45.84] 채워주소서
[00:51.42]
[01:04.75] 또 쌓는 탑, 소금이 뿌리내린 땅
[01:22.97] 왜 또 쌓을까?
[01:31.27] 고인 물에 도대체
[01:35.34] 왜 기둥 세울까?
[01:46.27] 갈수록 날은 갈리고
[01:54.17] 달아오르는 달빛 비치는 벽에
[01:59.68] 끌려갈 수 밖에
[02:03.03] 오늘도 돌더미 향해
[02:12.83] 없는 답 울려퍼지고
[02:22.18] 발자국들 위를 또 걸어도
[02:32.46] 빈손의 힘으로 이 담
[02:41.52] 무너트릴 수 있도록
[02:53.88]
[03:05.37] 물에 발 담가 모두 함께
[03:12.02] 정화를 시켜
[03:23.26] 기울어져가는 종소리
[03:30.30] 멀리서 들려
[03:41.47] 우리가 쌓아가던 탑과
[03:48.43] 함께 무너져
[04:02.06] 패턴이 키운 가지들
[04:08.16] 다 잘라내고
[04:10.81] 함께 무너져
[04:17.29] 유령들이 둔 씨앗 뿌리치고
[04:24.43] 패턴이 키운 가지들
[04:30.33] 다 잘라내고
[04:33.67] 함께 무너져
[04:37.44]
[04:51.42] 다 잘라내고
[04:56.04] 함께 무너져
[05:25.34] 물에 발 담가 모두 함께
[05:32.53] 정화를 시켜
[05:44.89] 기울어져가는 종소리
[05:51.69] 점점 더 커져
[06:03.59] 우리가 쌓아가던 탑과
[06:10.86] 함께 무너져
[06:22.46] 우리가 쌓아가던 탑과
[06:29.53] 함께 무너져
[06:36.00]
[06:43.64] 패턴이 키운 가지들
[06:49.44] 다 잘라내고
[06:52.42] 날 씻겨줄
[06:56.17] 목마름이여
[07:15.28] 흙을 바로잡아주고
[07:18.90] 숨 채워줄 빈틈들이여
[07:41.24] 유혹의 손 막아주고
[07:45.70] 날 채워줄 빈 공간이여
[09:3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