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소나기 (Paper Umbr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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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9 duration
🆔 ID: 13378950
📜 Lyrics
네가 떠난 그 순간
온 세상이 내게서 등을 돌리더라
미친 사람같이 보고 싶어 헤매는데
너는 지금 어디니
서투르게 사랑한 것처럼
헤어짐까지 또 서툴러서 미안해
아무것도 모르고 널 보낸 나라서
온다, 떨어진다
내 찢어진 하늘 사이로
한 방울. 두 방울. 봄날의 소나기
너를 그려보다 불러보다
기억이 비처럼 내린 새벽
밤새 난 그 빗속에 종이로 된 우산을 쓰고 있네
괜찮다곤 했지만
버텨낼 수 있을까 나도 모르겠어
네가 없는 이 거리 그럼에도 꽃은 피는데
하염없는 기다림
미련하게 사랑한 것처럼
헤어짐까지 또 미련해서 미안해
못해준 게 이렇게 발목을 잡는 걸
온다, 떨어진다
내 찢어진 하늘 사이로
한 방울. 두 방울. 봄날의 소나기
너를 그려보다 불러보다
기억이 비처럼 내린 새벽
밤새 난 그 빗속에 널 보내던 그날과 같은 하루
온몸이 굳어버린 난
그때처럼 단 한 발도 움직일 수 없는데
간다, 사라진다
내 흐려진 시선 너머로
한 방울. 두 방울. 그리고 여전히
슬피 떨어지던 꽃잎 위에
기억이 비처럼 내린 새벽
밤새 난 그 빗속에 종이로 된 우산을 쓰고 있네
온 세상이 내게서 등을 돌리더라
미친 사람같이 보고 싶어 헤매는데
너는 지금 어디니
서투르게 사랑한 것처럼
헤어짐까지 또 서툴러서 미안해
아무것도 모르고 널 보낸 나라서
온다, 떨어진다
내 찢어진 하늘 사이로
한 방울. 두 방울. 봄날의 소나기
너를 그려보다 불러보다
기억이 비처럼 내린 새벽
밤새 난 그 빗속에 종이로 된 우산을 쓰고 있네
괜찮다곤 했지만
버텨낼 수 있을까 나도 모르겠어
네가 없는 이 거리 그럼에도 꽃은 피는데
하염없는 기다림
미련하게 사랑한 것처럼
헤어짐까지 또 미련해서 미안해
못해준 게 이렇게 발목을 잡는 걸
온다, 떨어진다
내 찢어진 하늘 사이로
한 방울. 두 방울. 봄날의 소나기
너를 그려보다 불러보다
기억이 비처럼 내린 새벽
밤새 난 그 빗속에 널 보내던 그날과 같은 하루
온몸이 굳어버린 난
그때처럼 단 한 발도 움직일 수 없는데
간다, 사라진다
내 흐려진 시선 너머로
한 방울. 두 방울. 그리고 여전히
슬피 떨어지던 꽃잎 위에
기억이 비처럼 내린 새벽
밤새 난 그 빗속에 종이로 된 우산을 쓰고 있네
⏱️ Synced Lyrics
[00:16.05] 네가 떠난 그 순간
[00:20.25] 온 세상이 내게서 등을 돌리더라
[00:27.28] 미친 사람같이 보고 싶어 헤매는데
[00:35.15] 너는 지금 어디니
[00:41.99] 서투르게 사랑한 것처럼
[00:48.92] 헤어짐까지 또 서툴러서 미안해
[00:56.28] 아무것도 모르고 널 보낸 나라서
[01:03.23] 온다, 떨어진다
[01:05.89] 내 찢어진 하늘 사이로
[01:10.45] 한 방울. 두 방울. 봄날의 소나기
[01:17.53] 너를 그려보다 불러보다
[01:21.67] 기억이 비처럼 내린 새벽
[01:26.07] 밤새 난 그 빗속에 종이로 된 우산을 쓰고 있네
[01:36.07]
[01:38.75] 괜찮다곤 했지만
[01:42.66] 버텨낼 수 있을까 나도 모르겠어
[01:49.96] 네가 없는 이 거리 그럼에도 꽃은 피는데
[01:57.95] 하염없는 기다림
[02:04.46] 미련하게 사랑한 것처럼
[02:11.52] 헤어짐까지 또 미련해서 미안해
[02:18.70] 못해준 게 이렇게 발목을 잡는 걸
[02:25.63] 온다, 떨어진다
[02:28.26] 내 찢어진 하늘 사이로
[02:32.74] 한 방울. 두 방울. 봄날의 소나기
[02:39.89] 너를 그려보다 불러보다
[02:44.23] 기억이 비처럼 내린 새벽
[02:48.42] 밤새 난 그 빗속에 널 보내던 그날과 같은 하루
[02:57.04] 온몸이 굳어버린 난
[03:00.70] 그때처럼 단 한 발도 움직일 수 없는데
[03:12.28] 간다, 사라진다
[03:14.87] 내 흐려진 시선 너머로
[03:19.32] 한 방울. 두 방울. 그리고 여전히
[03:26.43] 슬피 떨어지던 꽃잎 위에
[03:30.82] 기억이 비처럼 내린 새벽
[03:34.91] 밤새 난 그 빗속에 종이로 된 우산을 쓰고 있네
[03:50.19]
[00:20.25] 온 세상이 내게서 등을 돌리더라
[00:27.28] 미친 사람같이 보고 싶어 헤매는데
[00:35.15] 너는 지금 어디니
[00:41.99] 서투르게 사랑한 것처럼
[00:48.92] 헤어짐까지 또 서툴러서 미안해
[00:56.28] 아무것도 모르고 널 보낸 나라서
[01:03.23] 온다, 떨어진다
[01:05.89] 내 찢어진 하늘 사이로
[01:10.45] 한 방울. 두 방울. 봄날의 소나기
[01:17.53] 너를 그려보다 불러보다
[01:21.67] 기억이 비처럼 내린 새벽
[01:26.07] 밤새 난 그 빗속에 종이로 된 우산을 쓰고 있네
[01:36.07]
[01:38.75] 괜찮다곤 했지만
[01:42.66] 버텨낼 수 있을까 나도 모르겠어
[01:49.96] 네가 없는 이 거리 그럼에도 꽃은 피는데
[01:57.95] 하염없는 기다림
[02:04.46] 미련하게 사랑한 것처럼
[02:11.52] 헤어짐까지 또 미련해서 미안해
[02:18.70] 못해준 게 이렇게 발목을 잡는 걸
[02:25.63] 온다, 떨어진다
[02:28.26] 내 찢어진 하늘 사이로
[02:32.74] 한 방울. 두 방울. 봄날의 소나기
[02:39.89] 너를 그려보다 불러보다
[02:44.23] 기억이 비처럼 내린 새벽
[02:48.42] 밤새 난 그 빗속에 널 보내던 그날과 같은 하루
[02:57.04] 온몸이 굳어버린 난
[03:00.70] 그때처럼 단 한 발도 움직일 수 없는데
[03:12.28] 간다, 사라진다
[03:14.87] 내 흐려진 시선 너머로
[03:19.32] 한 방울. 두 방울. 그리고 여전히
[03:26.43] 슬피 떨어지던 꽃잎 위에
[03:30.82] 기억이 비처럼 내린 새벽
[03:34.91] 밤새 난 그 빗속에 종이로 된 우산을 쓰고 있네
[03:5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