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aka in the night
🎵 1681 characters
⏱️ 2:38 duration
🆔 ID: 13883763
📜 Lyrics
마치 올해 같은 날 안 올 것 같은데
아직 얼마 안된 시간 속에 있네
잊혀져가 혼자였던 날들이
조약돌같은 날씨와의 약속들, yeah
돌아온 가을 (돌아온 가을)
회색빛 거리 (회색빛 거리)
찬란하게 (찬란하게)
비춰주네 (비춰주네)
불러 이 노래 (불러 이 노래)
취한듯 해 (취한듯 해)
내가 만든 이 노래를 (내가 만든 이 노래를)
너가 불러주네 (너가 불러주네)
Okay
오늘은 밤에 나란히 둘이서 걸어볼까
떨어져있던 영혼들이 다시 떠오를까
밝게 빛나는 간판 위에 별이 되어 살아
내가 꿈꾸던 날은 빈틈 없이 나를 찾아
Oh, ey, 너를 꽉 안고 잊고 살았던 온기를
다시금 느끼지 술과 음악 마저도 package
눈치 볼거 없이 떠나왔지
아마 손뼉을 맞대고 나침반 하나 없이
발걸음이 닿는 대로 그림자도
뒤 따라오지 못하도록 색칠공부 하듯이
보도블럭 위를 채우자 같이
너무 이상적이지 절대 안 현실적이니, yeah
Algorithm같은 우리 둘이, oh-oh
돌아온 가을 (돌아온 가을)
회색빛 거리 (회색빛 거리)
찬란하게 (찬란하게)
비춰주네 (비춰주네)
불러 이 노래
취한듯 해 (취한듯 해)
내가 만든 이 노래를
너가 불러주네, yeah
돌아온 가을 (돌아온 가을)
회색빛 거리 (회색빛 거리)
찬란하게 (찬란하게)
비춰주네 (비춰주네)
불러 이 노래
취한듯 해
내가 만든 이 노래를
불러줘, yeah
마치 올해 같은 날 안 올 것 같은데
아직 얼마 안된 시간 속에 있네
잊혀져가 혼자였던 날들이
남겨진 너와의 약속들
아직 얼마 안된 시간 속에 있네
잊혀져가 혼자였던 날들이
조약돌같은 날씨와의 약속들, yeah
돌아온 가을 (돌아온 가을)
회색빛 거리 (회색빛 거리)
찬란하게 (찬란하게)
비춰주네 (비춰주네)
불러 이 노래 (불러 이 노래)
취한듯 해 (취한듯 해)
내가 만든 이 노래를 (내가 만든 이 노래를)
너가 불러주네 (너가 불러주네)
Okay
오늘은 밤에 나란히 둘이서 걸어볼까
떨어져있던 영혼들이 다시 떠오를까
밝게 빛나는 간판 위에 별이 되어 살아
내가 꿈꾸던 날은 빈틈 없이 나를 찾아
Oh, ey, 너를 꽉 안고 잊고 살았던 온기를
다시금 느끼지 술과 음악 마저도 package
눈치 볼거 없이 떠나왔지
아마 손뼉을 맞대고 나침반 하나 없이
발걸음이 닿는 대로 그림자도
뒤 따라오지 못하도록 색칠공부 하듯이
보도블럭 위를 채우자 같이
너무 이상적이지 절대 안 현실적이니, yeah
Algorithm같은 우리 둘이, oh-oh
돌아온 가을 (돌아온 가을)
회색빛 거리 (회색빛 거리)
찬란하게 (찬란하게)
비춰주네 (비춰주네)
불러 이 노래
취한듯 해 (취한듯 해)
내가 만든 이 노래를
너가 불러주네, yeah
돌아온 가을 (돌아온 가을)
회색빛 거리 (회색빛 거리)
찬란하게 (찬란하게)
비춰주네 (비춰주네)
불러 이 노래
취한듯 해
내가 만든 이 노래를
불러줘, yeah
마치 올해 같은 날 안 올 것 같은데
아직 얼마 안된 시간 속에 있네
잊혀져가 혼자였던 날들이
남겨진 너와의 약속들
⏱️ Synced Lyrics
[00:10.45] 마치 올해 같은 날 안 올 것 같은데
[00:15.55] 아직 얼마 안된 시간 속에 있네
[00:20.43] 잊혀져가 혼자였던 날들이
[00:25.49] 조약돌같은 날씨와의 약속들, yeah
[00:30.64] 돌아온 가을 (돌아온 가을)
[00:33.29] 회색빛 거리 (회색빛 거리)
[00:35.72] 찬란하게 (찬란하게)
[00:38.14] 비춰주네 (비춰주네)
[00:40.78] 불러 이 노래 (불러 이 노래)
[00:43.56] 취한듯 해 (취한듯 해)
[00:45.73] 내가 만든 이 노래를 (내가 만든 이 노래를)
[00:48.54] 너가 불러주네 (너가 불러주네)
[00:51.08] Okay
[00:51.75] 오늘은 밤에 나란히 둘이서 걸어볼까
[00:54.35] 떨어져있던 영혼들이 다시 떠오를까
[00:56.88] 밝게 빛나는 간판 위에 별이 되어 살아
[00:59.52] 내가 꿈꾸던 날은 빈틈 없이 나를 찾아
[01:02.11] Oh, ey, 너를 꽉 안고 잊고 살았던 온기를
[01:08.42] 다시금 느끼지 술과 음악 마저도 package
[01:12.74] 눈치 볼거 없이 떠나왔지
[01:15.07] 아마 손뼉을 맞대고 나침반 하나 없이
[01:17.52] 발걸음이 닿는 대로 그림자도
[01:19.73] 뒤 따라오지 못하도록 색칠공부 하듯이
[01:22.94] 보도블럭 위를 채우자 같이
[01:25.32] 너무 이상적이지 절대 안 현실적이니, yeah
[01:28.28] Algorithm같은 우리 둘이, oh-oh
[01:32.62] 돌아온 가을 (돌아온 가을)
[01:35.04] 회색빛 거리 (회색빛 거리)
[01:37.54] 찬란하게 (찬란하게)
[01:40.09] 비춰주네 (비춰주네)
[01:42.66] 불러 이 노래
[01:45.50] 취한듯 해 (취한듯 해)
[01:47.95] 내가 만든 이 노래를
[01:50.59] 너가 불러주네, yeah
[01:53.18] 돌아온 가을 (돌아온 가을)
[01:55.68] 회색빛 거리 (회색빛 거리)
[01:58.28] 찬란하게 (찬란하게)
[02:00.71] 비춰주네 (비춰주네)
[02:03.34] 불러 이 노래
[02:05.97] 취한듯 해
[02:08.57] 내가 만든 이 노래를
[02:11.46] 불러줘, yeah
[02:14.12] 마치 올해 같은 날 안 올 것 같은데
[02:19.34] 아직 얼마 안된 시간 속에 있네
[02:24.03] 잊혀져가 혼자였던 날들이
[02:29.07] 남겨진 너와의 약속들
[02:36.21]
[00:15.55] 아직 얼마 안된 시간 속에 있네
[00:20.43] 잊혀져가 혼자였던 날들이
[00:25.49] 조약돌같은 날씨와의 약속들, yeah
[00:30.64] 돌아온 가을 (돌아온 가을)
[00:33.29] 회색빛 거리 (회색빛 거리)
[00:35.72] 찬란하게 (찬란하게)
[00:38.14] 비춰주네 (비춰주네)
[00:40.78] 불러 이 노래 (불러 이 노래)
[00:43.56] 취한듯 해 (취한듯 해)
[00:45.73] 내가 만든 이 노래를 (내가 만든 이 노래를)
[00:48.54] 너가 불러주네 (너가 불러주네)
[00:51.08] Okay
[00:51.75] 오늘은 밤에 나란히 둘이서 걸어볼까
[00:54.35] 떨어져있던 영혼들이 다시 떠오를까
[00:56.88] 밝게 빛나는 간판 위에 별이 되어 살아
[00:59.52] 내가 꿈꾸던 날은 빈틈 없이 나를 찾아
[01:02.11] Oh, ey, 너를 꽉 안고 잊고 살았던 온기를
[01:08.42] 다시금 느끼지 술과 음악 마저도 package
[01:12.74] 눈치 볼거 없이 떠나왔지
[01:15.07] 아마 손뼉을 맞대고 나침반 하나 없이
[01:17.52] 발걸음이 닿는 대로 그림자도
[01:19.73] 뒤 따라오지 못하도록 색칠공부 하듯이
[01:22.94] 보도블럭 위를 채우자 같이
[01:25.32] 너무 이상적이지 절대 안 현실적이니, yeah
[01:28.28] Algorithm같은 우리 둘이, oh-oh
[01:32.62] 돌아온 가을 (돌아온 가을)
[01:35.04] 회색빛 거리 (회색빛 거리)
[01:37.54] 찬란하게 (찬란하게)
[01:40.09] 비춰주네 (비춰주네)
[01:42.66] 불러 이 노래
[01:45.50] 취한듯 해 (취한듯 해)
[01:47.95] 내가 만든 이 노래를
[01:50.59] 너가 불러주네, yeah
[01:53.18] 돌아온 가을 (돌아온 가을)
[01:55.68] 회색빛 거리 (회색빛 거리)
[01:58.28] 찬란하게 (찬란하게)
[02:00.71] 비춰주네 (비춰주네)
[02:03.34] 불러 이 노래
[02:05.97] 취한듯 해
[02:08.57] 내가 만든 이 노래를
[02:11.46] 불러줘, yeah
[02:14.12] 마치 올해 같은 날 안 올 것 같은데
[02:19.34] 아직 얼마 안된 시간 속에 있네
[02:24.03] 잊혀져가 혼자였던 날들이
[02:29.07] 남겨진 너와의 약속들
[02:3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