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dult
🎵 1321 characters
⏱️ 3:28 duration
🆔 ID: 14124580
📜 Lyrics
스물세 살의
난 어디로 가야 할지도 모른 채 여전히 같은 자리에서
바라보기만 해
떠나간 친구에게 연락해서 (괜히 또 뭐하고 사냐고 물어보고는)
소주 한 잔 할까?
그래 알겠어 많이 바쁘지 다음에 연락하면 되지
난 항상 여깄어
난 맨날 여기 서 있어
어느새 눈물은 멎어들었고
혼자가 좀 더 편해지고 그러네, 예
언제였을까 행복을 말하던 우린 어렸던 걸까
다 이런 걸까, 모두 이렇게 어른이 되는 걸까
어른인 척하기엔 난 너무 어린 것 같은데
마음속에 자라던 아이가 어느새 쓰러져 죽어가고 있네
Can I be a man that I used to think when you and I meet again?
가벼웠던 것은 한순간에 가장 어려운 일이 되고 마네, 예
난 이제 방문을 걸어 잠그고 어른이 되어
난 이제 갇혀있는 방 안에 있는 바보 같은
어린아이도 아닌 털이 다 자라버린
징그러운 스물세 살의 괴물
어느새 눈물은 멎어들었고
혼자가 좀 더 편해지고 그러네, 예
언제였을까 행복을 말하던 우린 어렸던 걸까
다 이런 걸까, 모두 이렇게 어른이 되는 걸까
어디쯤일까, 내가 서 있는 지금 여긴 어딜까
다 이런 걸까, 모두 이렇게 어른이 되는 걸까
난 어디로 가야 할지도 모른 채 여전히 같은 자리에서
바라보기만 해
떠나간 친구에게 연락해서 (괜히 또 뭐하고 사냐고 물어보고는)
소주 한 잔 할까?
그래 알겠어 많이 바쁘지 다음에 연락하면 되지
난 항상 여깄어
난 맨날 여기 서 있어
어느새 눈물은 멎어들었고
혼자가 좀 더 편해지고 그러네, 예
언제였을까 행복을 말하던 우린 어렸던 걸까
다 이런 걸까, 모두 이렇게 어른이 되는 걸까
어른인 척하기엔 난 너무 어린 것 같은데
마음속에 자라던 아이가 어느새 쓰러져 죽어가고 있네
Can I be a man that I used to think when you and I meet again?
가벼웠던 것은 한순간에 가장 어려운 일이 되고 마네, 예
난 이제 방문을 걸어 잠그고 어른이 되어
난 이제 갇혀있는 방 안에 있는 바보 같은
어린아이도 아닌 털이 다 자라버린
징그러운 스물세 살의 괴물
어느새 눈물은 멎어들었고
혼자가 좀 더 편해지고 그러네, 예
언제였을까 행복을 말하던 우린 어렸던 걸까
다 이런 걸까, 모두 이렇게 어른이 되는 걸까
어디쯤일까, 내가 서 있는 지금 여긴 어딜까
다 이런 걸까, 모두 이렇게 어른이 되는 걸까
⏱️ Synced Lyrics
[00:21.06] 스물세 살의
[00:22.55] 난 어디로 가야 할지도 모른 채 여전히 같은 자리에서
[00:29.08] 바라보기만 해
[00:31.93] 떠나간 친구에게 연락해서 (괜히 또 뭐하고 사냐고 물어보고는)
[00:36.92] 소주 한 잔 할까?
[00:40.02] 그래 알겠어 많이 바쁘지 다음에 연락하면 되지
[00:44.94] 난 항상 여깄어
[00:48.37] 난 맨날 여기 서 있어
[00:53.22] 어느새 눈물은 멎어들었고
[01:00.93] 혼자가 좀 더 편해지고 그러네, 예
[01:07.33] 언제였을까 행복을 말하던 우린 어렸던 걸까
[01:15.32] 다 이런 걸까, 모두 이렇게 어른이 되는 걸까
[01:26.44]
[01:58.67] 어른인 척하기엔 난 너무 어린 것 같은데
[02:02.42] 마음속에 자라던 아이가 어느새 쓰러져 죽어가고 있네
[02:06.33] Can I be a man that I used to think when you and I meet again?
[02:10.44] 가벼웠던 것은 한순간에 가장 어려운 일이 되고 마네, 예
[02:14.28] 난 이제 방문을 걸어 잠그고 어른이 되어
[02:17.85] 난 이제 갇혀있는 방 안에 있는 바보 같은
[02:22.39] 어린아이도 아닌 털이 다 자라버린
[02:26.24] 징그러운 스물세 살의 괴물
[02:31.19] 어느새 눈물은 멎어들었고
[02:39.08] 혼자가 좀 더 편해지고 그러네, 예
[02:45.49] 언제였을까 행복을 말하던 우린 어렸던 걸까
[02:53.88] 다 이런 걸까, 모두 이렇게 어른이 되는 걸까
[03:02.51] 어디쯤일까, 내가 서 있는 지금 여긴 어딜까
[03:09.54] 다 이런 걸까, 모두 이렇게 어른이 되는 걸까
[03:18.57]
[00:22.55] 난 어디로 가야 할지도 모른 채 여전히 같은 자리에서
[00:29.08] 바라보기만 해
[00:31.93] 떠나간 친구에게 연락해서 (괜히 또 뭐하고 사냐고 물어보고는)
[00:36.92] 소주 한 잔 할까?
[00:40.02] 그래 알겠어 많이 바쁘지 다음에 연락하면 되지
[00:44.94] 난 항상 여깄어
[00:48.37] 난 맨날 여기 서 있어
[00:53.22] 어느새 눈물은 멎어들었고
[01:00.93] 혼자가 좀 더 편해지고 그러네, 예
[01:07.33] 언제였을까 행복을 말하던 우린 어렸던 걸까
[01:15.32] 다 이런 걸까, 모두 이렇게 어른이 되는 걸까
[01:26.44]
[01:58.67] 어른인 척하기엔 난 너무 어린 것 같은데
[02:02.42] 마음속에 자라던 아이가 어느새 쓰러져 죽어가고 있네
[02:06.33] Can I be a man that I used to think when you and I meet again?
[02:10.44] 가벼웠던 것은 한순간에 가장 어려운 일이 되고 마네, 예
[02:14.28] 난 이제 방문을 걸어 잠그고 어른이 되어
[02:17.85] 난 이제 갇혀있는 방 안에 있는 바보 같은
[02:22.39] 어린아이도 아닌 털이 다 자라버린
[02:26.24] 징그러운 스물세 살의 괴물
[02:31.19] 어느새 눈물은 멎어들었고
[02:39.08] 혼자가 좀 더 편해지고 그러네, 예
[02:45.49] 언제였을까 행복을 말하던 우린 어렸던 걸까
[02:53.88] 다 이런 걸까, 모두 이렇게 어른이 되는 걸까
[03:02.51] 어디쯤일까, 내가 서 있는 지금 여긴 어딜까
[03:09.54] 다 이런 걸까, 모두 이렇게 어른이 되는 걸까
[03:1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