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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n Singer

👤 방탄소년단 🎼 Proof ⏱️ 3:59
🎵 3590 characters
⏱️ 3:59 duration
🆔 ID: 14159378

📜 Lyrics

I'm a born singer, 좀 늦어버린 고백, I swear
언제나 멀기만 했었던 신기루가 눈 앞에 있어 (여기 있어)
I'm a born singer, 어쩌면 이른 고백 (이른 고백)
그래도 너무 행복해, I'm good, whoa, whoa, yeah, yeah, yeah (SUGA)

난생 처음 방탄이란 이름으로 선 무대
삼년 전 첫 무대의 마음을 다시 검문해
여전히 대구 촌놈 랩퍼와 다를게 없었지
But 아마추어란 단어 위에 프로란 단어를 덧 썼지
그토록 원하던 무대 랩을 하며 춤 출때
아직 살아 있음을 느껴 피곤하고 고된 출퇴근
따위는 견딜만해, 내 사람들이 지켜보니까
몸이 아파도 버틸만해, 함성들이 밀려 오니까

데뷔 전후의 차의점 아이돌과 랩퍼 사이 경계에
살아도 여전히 내 공책엔 라임이 차 있어
대기실과 무대 사이에선 펜을 들고 가사를 써
이런 내가 니들 눈에는 뭐가 달라졌어?
Damn, shit, 난 여전해
내가 변했다고? (What?) 가서 전해
변함없이 본질을 지켜, I'm still rapper, man
삼년 전과 다름없이 랩하고 노래해, I'm out

I'm a born singer, 좀 늦어버린 고백, I swear

언제나 멀기만 했었던 신기루가 눈 앞에 있어 (여기 있어)
I'm a born singer, 어쩌면 이른 고백 (이른 고백)
그래도 너무 행복해, I'm good, whoa, whoa, yeah, yeah, yeah

솔직해 두려웠었어 큰 소린 쳐놨는데 날 증명한다는 게
펜과 책만 알던 애가 이제 세상을 놀래킨다는게
I don't know, 세상의 기대치와 너무 비대칭 할까봐 두려웠어
나를 믿어줬던 모든 사람들을 배신하게 될까 봐
무건운 어께를 펴고 첫 무대에 올라 (올라)
차나의 짧은 정적 숨을 골라
내가 지켜봤던 사람들이 이젠 날 지켜보고 있네
항상 올려봤던 TV속 그들이 지금은 내 밑에

Uh, 주마등처럼 스칠 틈도 없이 한 번뿐인 연극은 시작 돼버렸지
삼번 만에 증발한, 내 삼년의 피땀, 피 터지는 마이크와의 기 싸움
몇십초일 뿐이었지만 똑똑히 쏟아내, I'm f-king real
야, 인마, 니 꿈은 뭐야? 나는 랩스타가 되는 거야, can't you feel?
그리고 내려온 순간, 그 함성, yeah, I could read your mind (uh, yeah)
I could read your mind, 물음표 내신 미소만 (uh, yeah)
말없이 멤버들은 그저 내 어깨를 두드렸줬어
꼭 엊그제 같은데, 스무 밤이 흘러가 버렸어
And let the haters hate on me, 걔네가 늘상 해온 일
니네가 키보드 놀릴 동안 난 내 꿈들을 채웠지
썬글라스, hairstyle, 뭘 욕하는지 알아
어쨌든 스무 살에 너보다 잘나가는 나야, 하하

I'm a born singer, 좀 늦어버린 고백, I swear
언제나 멀기만 했었던 신기루가 눈 앞에 있어 (여기 있어)
I'm a born singer, 어쩌면 이른 고백 (이른 고백)
그래도 너무 행복해, I'm good, whoa, whoa, yeah, yeah, yeah

우리가 뛰었던 날, 우리 같이 겪었던 날
삼년 이란 시간 모두 하나가 됐던 마음
그렇게 흘린 피땀이 날 적시네 (적시네)
무대가 끝난 뒤 눈물이 번지네 (번지네)
매순간 마다 자신에게 다짐해 초심을 잃지 않게
한상 나답게 처음의 나에게 부끄럽지 않게
So we go, we go, we go
더 위로, 위로, 위로

I'm a born singer, 좀 늦어버린 고백, I swear
언제나 멀기만 했었던 신기루가 눈 앞에 있어 (여기 있어)
I'm a born singer, 어쩌면 이른 고백 (이른 고백)
그래도 너무 행복해, I'm good, whoa, whoa, yeah, yeah, yeah

⏱️ Synced Lyrics

[00:00.39] I'm a born singer, 좀 늦어버린 고백, I swear
[00:06.56] 언제나 멀기만 했었던 신기루가 눈 앞에 있어 (여기 있어)
[00:12.66] I'm a born singer, 어쩌면 이른 고백 (이른 고백)
[00:17.74] 그래도 너무 행복해, I'm good, whoa, whoa, yeah, yeah, yeah (SUGA)
[00:24.61] 난생 처음 방탄이란 이름으로 선 무대
[00:27.57] 삼년 전 첫 무대의 마음을 다시 검문해
[00:30.51] 여전히 대구 촌놈 랩퍼와 다를게 없었지
[00:34.02] But 아마추어란 단어 위에 프로란 단어를 덧 썼지
[00:37.25] 그토록 원하던 무대 랩을 하며 춤 출때
[00:40.24] 아직 살아 있음을 느껴 피곤하고 고된 출퇴근
[00:43.61] 따위는 견딜만해, 내 사람들이 지켜보니까
[00:46.45] 몸이 아파도 버틸만해, 함성들이 밀려 오니까
[00:49.38] 데뷔 전후의 차의점 아이돌과 랩퍼 사이 경계에
[00:52.93] 살아도 여전히 내 공책엔 라임이 차 있어
[00:55.56] 대기실과 무대 사이에선 펜을 들고 가사를 써
[00:58.65] 이런 내가 니들 눈에는 뭐가 달라졌어?
[01:01.79] Damn, shit, 난 여전해
[01:05.02] 내가 변했다고? (What?) 가서 전해
[01:07.96] 변함없이 본질을 지켜, I'm still rapper, man
[01:11.07] 삼년 전과 다름없이 랩하고 노래해, I'm out
[01:13.35] I'm a born singer, 좀 늦어버린 고백, I swear
[01:16.99]
[01:19.56] 언제나 멀기만 했었던 신기루가 눈 앞에 있어 (여기 있어)
[01:25.50] I'm a born singer, 어쩌면 이른 고백 (이른 고백)
[01:30.57] 그래도 너무 행복해, I'm good, whoa, whoa, yeah, yeah, yeah
[01:37.53] 솔직해 두려웠었어 큰 소린 쳐놨는데 날 증명한다는 게
[01:41.00] 펜과 책만 알던 애가 이제 세상을 놀래킨다는게
[01:44.27] I don't know, 세상의 기대치와 너무 비대칭 할까봐 두려웠어
[01:47.95] 나를 믿어줬던 모든 사람들을 배신하게 될까 봐
[01:50.82] 무건운 어께를 펴고 첫 무대에 올라 (올라)
[01:53.00] 차나의 짧은 정적 숨을 골라
[01:56.05] 내가 지켜봤던 사람들이 이젠 날 지켜보고 있네
[01:59.21] 항상 올려봤던 TV속 그들이 지금은 내 밑에
[02:02.07] Uh, 주마등처럼 스칠 틈도 없이 한 번뿐인 연극은 시작 돼버렸지
[02:05.21] 삼번 만에 증발한, 내 삼년의 피땀, 피 터지는 마이크와의 기 싸움
[02:08.86] 몇십초일 뿐이었지만 똑똑히 쏟아내, I'm f-king real
[02:11.88] 야, 인마, 니 꿈은 뭐야? 나는 랩스타가 되는 거야, can't you feel?
[02:14.89] 그리고 내려온 순간, 그 함성, yeah, I could read your mind (uh, yeah)
[02:17.98] I could read your mind, 물음표 내신 미소만 (uh, yeah)
[02:20.80] 말없이 멤버들은 그저 내 어깨를 두드렸줬어
[02:23.73] 꼭 엊그제 같은데, 스무 밤이 흘러가 버렸어
[02:26.61] And let the haters hate on me, 걔네가 늘상 해온 일
[02:29.61] 니네가 키보드 놀릴 동안 난 내 꿈들을 채웠지
[02:32.79] 썬글라스, hairstyle, 뭘 욕하는지 알아
[02:35.80] 어쨌든 스무 살에 너보다 잘나가는 나야, 하하
[02:38.15] I'm a born singer, 좀 늦어버린 고백, I swear
[02:43.95] 언제나 멀기만 했었던 신기루가 눈 앞에 있어 (여기 있어)
[02:50.35] I'm a born singer, 어쩌면 이른 고백 (이른 고백)
[02:55.15] 그래도 너무 행복해, I'm good, whoa, whoa, yeah, yeah, yeah
[03:03.28] 우리가 뛰었던 날, 우리 같이 겪었던 날
[03:05.92] 삼년 이란 시간 모두 하나가 됐던 마음
[03:08.82] 그렇게 흘린 피땀이 날 적시네 (적시네)
[03:11.83] 무대가 끝난 뒤 눈물이 번지네 (번지네)
[03:14.58] 매순간 마다 자신에게 다짐해 초심을 잃지 않게
[03:18.13] 한상 나답게 처음의 나에게 부끄럽지 않게
[03:21.00] So we go, we go, we go
[03:23.72] 더 위로, 위로, 위로
[03:27.13] I'm a born singer, 좀 늦어버린 고백, I swear
[03:33.18] 언제나 멀기만 했었던 신기루가 눈 앞에 있어 (여기 있어)
[03:39.37] I'm a born singer, 어쩌면 이른 고백 (이른 고백)
[03:44.15] 그래도 너무 행복해, I'm good, whoa, whoa, yeah, yeah, yeah
[03: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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