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도윤회
🎵 3383 characters
⏱️ 3:46 duration
🆔 ID: 15835846
📜 Lyrics
어둠을 파고드는 어둠의 불빛
체험할 수 없는 욕망의 세계로 떠나
느낄 수 없는 감각 넓어진 시각 생각
환각에 빠진 듯한 3차원에 세계 인식
내 등에 솟아나는 검고도 하얀 날개
아무나 갈 수 없는 깨달음의 세계로 인도하네
녹색 연기 다섯 개의 잎사귀에 빠져 희미 해진 나의 머리
두 눈을 감고도 볼 수 있는 세상
너의 두 눈으로는 절대로 볼 수 없는 이상
그게 너와 나를 구분 짓게 하는 힙합의 결정체
내 노래 볼 수 없는 색체
쳇바퀴 돌아가듯 도는 삶의 지쳐
나는 내 영혼들을 이제 놓아주려 하네
경험하지 않은 자 절대로 갈 수 없는
나침반이 인도하는 약속의 땅으로
저 하늘의 슬픔 속에 비는 흘러내리고
그 비는 우리들의 맘을 타고 내리고
끝이 없이 계속되는 참회 그 속에
우리들의 두 눈 속에 눈물이 흐르고
저 하늘의 슬픔 속에 비는 흘러내리고
그 비는 우리들의 맘을 타고 내리고
끝이 없이 계속되는 참회 그 속에
우리들의 두 눈 속에 눈물이 흐르네
파주주가 만들어내는 언어의 수수께끼
그 원안에서 깨닫게 됐지 부처님의 진리
거짓은 언제나 거짓을 낳는다는 무언의 규칙 속에
스스로 자아실현을 했던 그가 진짜 선비
손 때 묻은 염주를 선뜻 내게 건네주던
그 노인의 미소를 나는 절대로 잊을 수가 없지
선과 악이 교차하는 인생의 기로 끝에
나는 어째서 선도 악도 아닌 삶을 갈구해
떠나요 떠나요 떠나요 아무나 갈 수 없는 세계로 나 떠나요
함께 떠나고픈 사람 내 손을 잡아요
마음의 눈으로 그대를 인도할게요
끊임없이 거듭되는 탄생과 환생
그 속에서 깨닫게 됐지 재생된 인생
먼지가 쌓여 우주가 되는 육도윤회 속에
심판을 받을 염라의 세계로 떠나갈 준비가 됐어 나는 요!
저 하늘의 슬픔 속에 비는 흘러내리고
그 비는 우리들의 맘을 타고 내리고
끝이 없이 계속되는 참회 그 속에
우리들의 두 눈 속에 눈물이 흐르고
저 하늘의 슬픔 속에 비는 흘러내리고
그 비는 우리들의 맘을 타고 내리고
끝이 없이 계속되는 참회 그 속에
우리들의 두 눈 속에 눈물이 흐르네
육도윤회 이번엔 나의 차례
천둥 탑은 무너져 내렸다 하늘의 재앙 앞에
눈이 멀게 두 귀를 막는 체념의 강물 끝에
괴로움이 깊게 쌓인 마음의 허물을 소독
자신을 버리지 않고서는 절대 깨우칠 수 없는
보리수 다르마의 들리지 않는 마음
지금의 불행과 고독 슬픔 아픔 미움의 갈등까지
모두 다 버릴 수 만 있다면 거듭날수 있으리
저 하늘의 슬픔 속에 비는 흘러내리고
그 비는 우리들의 맘을 타고 내리고
끝이 없이 계속되는 참회 그 속에
우리들의 두 눈 속에 눈물이 흐르고
저 하늘의 슬픔 속에 비는 흘러내리고
그 비는 우리들의 맘을 타고 내리고
끝이 없이 계속되는 참회 그 속에
우리들의 두 눈 속에 눈물이 흐르네
하늘의 신이시여 부디 대답하소서
이 작은 몸뚱이가 발 붙일 수 있는 곳
하늘의 신이시여 부디 대답하소서
이 작은 몸뚱이가 발 붙일 수 있는 곳
체험할 수 없는 욕망의 세계로 떠나
느낄 수 없는 감각 넓어진 시각 생각
환각에 빠진 듯한 3차원에 세계 인식
내 등에 솟아나는 검고도 하얀 날개
아무나 갈 수 없는 깨달음의 세계로 인도하네
녹색 연기 다섯 개의 잎사귀에 빠져 희미 해진 나의 머리
두 눈을 감고도 볼 수 있는 세상
너의 두 눈으로는 절대로 볼 수 없는 이상
그게 너와 나를 구분 짓게 하는 힙합의 결정체
내 노래 볼 수 없는 색체
쳇바퀴 돌아가듯 도는 삶의 지쳐
나는 내 영혼들을 이제 놓아주려 하네
경험하지 않은 자 절대로 갈 수 없는
나침반이 인도하는 약속의 땅으로
저 하늘의 슬픔 속에 비는 흘러내리고
그 비는 우리들의 맘을 타고 내리고
끝이 없이 계속되는 참회 그 속에
우리들의 두 눈 속에 눈물이 흐르고
저 하늘의 슬픔 속에 비는 흘러내리고
그 비는 우리들의 맘을 타고 내리고
끝이 없이 계속되는 참회 그 속에
우리들의 두 눈 속에 눈물이 흐르네
파주주가 만들어내는 언어의 수수께끼
그 원안에서 깨닫게 됐지 부처님의 진리
거짓은 언제나 거짓을 낳는다는 무언의 규칙 속에
스스로 자아실현을 했던 그가 진짜 선비
손 때 묻은 염주를 선뜻 내게 건네주던
그 노인의 미소를 나는 절대로 잊을 수가 없지
선과 악이 교차하는 인생의 기로 끝에
나는 어째서 선도 악도 아닌 삶을 갈구해
떠나요 떠나요 떠나요 아무나 갈 수 없는 세계로 나 떠나요
함께 떠나고픈 사람 내 손을 잡아요
마음의 눈으로 그대를 인도할게요
끊임없이 거듭되는 탄생과 환생
그 속에서 깨닫게 됐지 재생된 인생
먼지가 쌓여 우주가 되는 육도윤회 속에
심판을 받을 염라의 세계로 떠나갈 준비가 됐어 나는 요!
저 하늘의 슬픔 속에 비는 흘러내리고
그 비는 우리들의 맘을 타고 내리고
끝이 없이 계속되는 참회 그 속에
우리들의 두 눈 속에 눈물이 흐르고
저 하늘의 슬픔 속에 비는 흘러내리고
그 비는 우리들의 맘을 타고 내리고
끝이 없이 계속되는 참회 그 속에
우리들의 두 눈 속에 눈물이 흐르네
육도윤회 이번엔 나의 차례
천둥 탑은 무너져 내렸다 하늘의 재앙 앞에
눈이 멀게 두 귀를 막는 체념의 강물 끝에
괴로움이 깊게 쌓인 마음의 허물을 소독
자신을 버리지 않고서는 절대 깨우칠 수 없는
보리수 다르마의 들리지 않는 마음
지금의 불행과 고독 슬픔 아픔 미움의 갈등까지
모두 다 버릴 수 만 있다면 거듭날수 있으리
저 하늘의 슬픔 속에 비는 흘러내리고
그 비는 우리들의 맘을 타고 내리고
끝이 없이 계속되는 참회 그 속에
우리들의 두 눈 속에 눈물이 흐르고
저 하늘의 슬픔 속에 비는 흘러내리고
그 비는 우리들의 맘을 타고 내리고
끝이 없이 계속되는 참회 그 속에
우리들의 두 눈 속에 눈물이 흐르네
하늘의 신이시여 부디 대답하소서
이 작은 몸뚱이가 발 붙일 수 있는 곳
하늘의 신이시여 부디 대답하소서
이 작은 몸뚱이가 발 붙일 수 있는 곳
⏱️ Synced Lyrics
[00:21.89] 어둠을 파고드는 어둠의 불빛
[00:24.05] 체험할 수 없는 욕망의 세계로 떠나
[00:26.54] 느낄 수 없는 감각 넓어진 시각 생각
[00:29.34] 환각에 빠진 듯한 3차원에 세계 인식
[00:31.84] 내 등에 솟아나는 검고도 하얀 날개
[00:34.84] 아무나 갈 수 없는 깨달음의 세계로 인도하네
[00:38.08] 녹색 연기 다섯 개의 잎사귀에 빠져 희미 해진 나의 머리
[00:42.24] 두 눈을 감고도 볼 수 있는 세상
[00:44.61] 너의 두 눈으로는 절대로 볼 수 없는 이상
[00:47.57] 그게 너와 나를 구분 짓게 하는 힙합의 결정체
[00:51.12] 내 노래 볼 수 없는 색체
[00:52.92] 쳇바퀴 돌아가듯 도는 삶의 지쳐
[00:55.04] 나는 내 영혼들을 이제 놓아주려 하네
[00:57.86] 경험하지 않은 자 절대로 갈 수 없는
[01:00.37] 나침반이 인도하는 약속의 땅으로
[01:05.89] 저 하늘의 슬픔 속에 비는 흘러내리고
[01:08.68] 그 비는 우리들의 맘을 타고 내리고
[01:11.22] 끝이 없이 계속되는 참회 그 속에
[01:13.72] 우리들의 두 눈 속에 눈물이 흐르고
[01:16.18] 저 하늘의 슬픔 속에 비는 흘러내리고
[01:18.99] 그 비는 우리들의 맘을 타고 내리고
[01:21.40] 끝이 없이 계속되는 참회 그 속에
[01:24.00] 우리들의 두 눈 속에 눈물이 흐르네
[01:26.86] 파주주가 만들어내는 언어의 수수께끼
[01:29.03] 그 원안에서 깨닫게 됐지 부처님의 진리
[01:31.56] 거짓은 언제나 거짓을 낳는다는 무언의 규칙 속에
[01:34.72] 스스로 자아실현을 했던 그가 진짜 선비
[01:36.95] 손 때 묻은 염주를 선뜻 내게 건네주던
[01:39.45] 그 노인의 미소를 나는 절대로 잊을 수가 없지
[01:42.18] 선과 악이 교차하는 인생의 기로 끝에
[01:45.07] 나는 어째서 선도 악도 아닌 삶을 갈구해
[01:47.46] 떠나요 떠나요 떠나요 아무나 갈 수 없는 세계로 나 떠나요
[01:52.17] 함께 떠나고픈 사람 내 손을 잡아요
[01:54.66] 마음의 눈으로 그대를 인도할게요
[01:57.42] 끊임없이 거듭되는 탄생과 환생
[02:00.31] 그 속에서 깨닫게 됐지 재생된 인생
[02:03.05] 먼지가 쌓여 우주가 되는 육도윤회 속에
[02:05.54] 심판을 받을 염라의 세계로 떠나갈 준비가 됐어 나는 요!
[02:11.08] 저 하늘의 슬픔 속에 비는 흘러내리고
[02:13.65] 그 비는 우리들의 맘을 타고 내리고
[02:16.50] 끝이 없이 계속되는 참회 그 속에
[02:18.62] 우리들의 두 눈 속에 눈물이 흐르고
[02:21.38] 저 하늘의 슬픔 속에 비는 흘러내리고
[02:24.33] 그 비는 우리들의 맘을 타고 내리고
[02:26.89] 끝이 없이 계속되는 참회 그 속에
[02:29.45] 우리들의 두 눈 속에 눈물이 흐르네
[02:37.83] 육도윤회 이번엔 나의 차례
[02:39.37] 천둥 탑은 무너져 내렸다 하늘의 재앙 앞에
[02:42.37] 눈이 멀게 두 귀를 막는 체념의 강물 끝에
[02:45.05] 괴로움이 깊게 쌓인 마음의 허물을 소독
[02:47.46] 자신을 버리지 않고서는 절대 깨우칠 수 없는
[02:50.16] 보리수 다르마의 들리지 않는 마음
[02:52.65] 지금의 불행과 고독 슬픔 아픔 미움의 갈등까지
[02:55.66] 모두 다 버릴 수 만 있다면 거듭날수 있으리
[02:58.12] 저 하늘의 슬픔 속에 비는 흘러내리고
[03:00.69] 그 비는 우리들의 맘을 타고 내리고
[03:03.23] 끝이 없이 계속되는 참회 그 속에
[03:05.85] 우리들의 두 눈 속에 눈물이 흐르고
[03:08.34] 저 하늘의 슬픔 속에 비는 흘러내리고
[03:11.18] 그 비는 우리들의 맘을 타고 내리고
[03:13.43] 끝이 없이 계속되는 참회 그 속에
[03:16.02] 우리들의 두 눈 속에 눈물이 흐르네
[03:19.24] 하늘의 신이시여 부디 대답하소서
[03:21.40] 이 작은 몸뚱이가 발 붙일 수 있는 곳
[03:24.18] 하늘의 신이시여 부디 대답하소서
[03:26.87] 이 작은 몸뚱이가 발 붙일 수 있는 곳
[03:30.42]
[00:24.05] 체험할 수 없는 욕망의 세계로 떠나
[00:26.54] 느낄 수 없는 감각 넓어진 시각 생각
[00:29.34] 환각에 빠진 듯한 3차원에 세계 인식
[00:31.84] 내 등에 솟아나는 검고도 하얀 날개
[00:34.84] 아무나 갈 수 없는 깨달음의 세계로 인도하네
[00:38.08] 녹색 연기 다섯 개의 잎사귀에 빠져 희미 해진 나의 머리
[00:42.24] 두 눈을 감고도 볼 수 있는 세상
[00:44.61] 너의 두 눈으로는 절대로 볼 수 없는 이상
[00:47.57] 그게 너와 나를 구분 짓게 하는 힙합의 결정체
[00:51.12] 내 노래 볼 수 없는 색체
[00:52.92] 쳇바퀴 돌아가듯 도는 삶의 지쳐
[00:55.04] 나는 내 영혼들을 이제 놓아주려 하네
[00:57.86] 경험하지 않은 자 절대로 갈 수 없는
[01:00.37] 나침반이 인도하는 약속의 땅으로
[01:05.89] 저 하늘의 슬픔 속에 비는 흘러내리고
[01:08.68] 그 비는 우리들의 맘을 타고 내리고
[01:11.22] 끝이 없이 계속되는 참회 그 속에
[01:13.72] 우리들의 두 눈 속에 눈물이 흐르고
[01:16.18] 저 하늘의 슬픔 속에 비는 흘러내리고
[01:18.99] 그 비는 우리들의 맘을 타고 내리고
[01:21.40] 끝이 없이 계속되는 참회 그 속에
[01:24.00] 우리들의 두 눈 속에 눈물이 흐르네
[01:26.86] 파주주가 만들어내는 언어의 수수께끼
[01:29.03] 그 원안에서 깨닫게 됐지 부처님의 진리
[01:31.56] 거짓은 언제나 거짓을 낳는다는 무언의 규칙 속에
[01:34.72] 스스로 자아실현을 했던 그가 진짜 선비
[01:36.95] 손 때 묻은 염주를 선뜻 내게 건네주던
[01:39.45] 그 노인의 미소를 나는 절대로 잊을 수가 없지
[01:42.18] 선과 악이 교차하는 인생의 기로 끝에
[01:45.07] 나는 어째서 선도 악도 아닌 삶을 갈구해
[01:47.46] 떠나요 떠나요 떠나요 아무나 갈 수 없는 세계로 나 떠나요
[01:52.17] 함께 떠나고픈 사람 내 손을 잡아요
[01:54.66] 마음의 눈으로 그대를 인도할게요
[01:57.42] 끊임없이 거듭되는 탄생과 환생
[02:00.31] 그 속에서 깨닫게 됐지 재생된 인생
[02:03.05] 먼지가 쌓여 우주가 되는 육도윤회 속에
[02:05.54] 심판을 받을 염라의 세계로 떠나갈 준비가 됐어 나는 요!
[02:11.08] 저 하늘의 슬픔 속에 비는 흘러내리고
[02:13.65] 그 비는 우리들의 맘을 타고 내리고
[02:16.50] 끝이 없이 계속되는 참회 그 속에
[02:18.62] 우리들의 두 눈 속에 눈물이 흐르고
[02:21.38] 저 하늘의 슬픔 속에 비는 흘러내리고
[02:24.33] 그 비는 우리들의 맘을 타고 내리고
[02:26.89] 끝이 없이 계속되는 참회 그 속에
[02:29.45] 우리들의 두 눈 속에 눈물이 흐르네
[02:37.83] 육도윤회 이번엔 나의 차례
[02:39.37] 천둥 탑은 무너져 내렸다 하늘의 재앙 앞에
[02:42.37] 눈이 멀게 두 귀를 막는 체념의 강물 끝에
[02:45.05] 괴로움이 깊게 쌓인 마음의 허물을 소독
[02:47.46] 자신을 버리지 않고서는 절대 깨우칠 수 없는
[02:50.16] 보리수 다르마의 들리지 않는 마음
[02:52.65] 지금의 불행과 고독 슬픔 아픔 미움의 갈등까지
[02:55.66] 모두 다 버릴 수 만 있다면 거듭날수 있으리
[02:58.12] 저 하늘의 슬픔 속에 비는 흘러내리고
[03:00.69] 그 비는 우리들의 맘을 타고 내리고
[03:03.23] 끝이 없이 계속되는 참회 그 속에
[03:05.85] 우리들의 두 눈 속에 눈물이 흐르고
[03:08.34] 저 하늘의 슬픔 속에 비는 흘러내리고
[03:11.18] 그 비는 우리들의 맘을 타고 내리고
[03:13.43] 끝이 없이 계속되는 참회 그 속에
[03:16.02] 우리들의 두 눈 속에 눈물이 흐르네
[03:19.24] 하늘의 신이시여 부디 대답하소서
[03:21.40] 이 작은 몸뚱이가 발 붙일 수 있는 곳
[03:24.18] 하늘의 신이시여 부디 대답하소서
[03:26.87] 이 작은 몸뚱이가 발 붙일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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