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우리는 오늘과 같을 수 있을까
🎵 1431 characters
⏱️ 4:14 duration
🆔 ID: 16739604
📜 Lyrics
하나, 둘, 셋
너도 알잖아 이 밤을 수놓는 우리의 젊음이
언제까지나 오늘과 같이 불타오를 수는 없다는 거
매사에 충동적이던 우리가 한 번 더 생각한다는 건
철이 들어 겁이 많아진 탓일까
너도 알잖아 온종일 빛나는 우리의 하루가
언제까지나 오늘과 같이 두근거릴 수만은 없다는 거
매사에 울고 웃던 우리가 웬만한 일이 당연해진 건
별다를 것 없는 내일에 무뎌진 탓일까
위태로워 아름답고 눈부시게 찬란하던
우리 둘의 이야기가 오늘과 같을 수 있을까
이제는 알잖아 우리가 꿈꾸던 수많은 것들은
하나부터 열까지 마음대로 되는 게 없다는 거
닿을 수 없었기에 많이도 아파했던 우리들의 그 날
아파했기에 더 빛나던 날
위태로워 아름답고 눈부시게 찬란하던
우리 둘의 이야기가 오늘과 같을 수 있을까
하루 온종일 파도가 치던 우리 둘의 바다
눈부시게 타오르던 우리의 빛이 꺼져갈 때쯤에
그곳의 너와 나는 조금은 달라진 우리는
미소를 띄울 수 있을까
위태로워 아름답고 눈부시게 찬란하던
우리 둘의 이야기 오늘과 같을 수 있을까
Oh, la-la-la, la-la, la-la-la-la
Ooh, yeah, yeah
Ooh, yeah-eh-eh
La-la, la-la-la-la, la-la-la-la-la-la-la-la-la-la
Hoo
Woah, yeah-eh
Yeah-eh-eh-eh, yeah
Woo-ooh, woo-ooh-ooh
너도 알잖아 이 밤을 수놓는 우리의 젊음이
언제까지나 오늘과 같이 불타오를 수는 없다는 거
매사에 충동적이던 우리가 한 번 더 생각한다는 건
철이 들어 겁이 많아진 탓일까
너도 알잖아 온종일 빛나는 우리의 하루가
언제까지나 오늘과 같이 두근거릴 수만은 없다는 거
매사에 울고 웃던 우리가 웬만한 일이 당연해진 건
별다를 것 없는 내일에 무뎌진 탓일까
위태로워 아름답고 눈부시게 찬란하던
우리 둘의 이야기가 오늘과 같을 수 있을까
이제는 알잖아 우리가 꿈꾸던 수많은 것들은
하나부터 열까지 마음대로 되는 게 없다는 거
닿을 수 없었기에 많이도 아파했던 우리들의 그 날
아파했기에 더 빛나던 날
위태로워 아름답고 눈부시게 찬란하던
우리 둘의 이야기가 오늘과 같을 수 있을까
하루 온종일 파도가 치던 우리 둘의 바다
눈부시게 타오르던 우리의 빛이 꺼져갈 때쯤에
그곳의 너와 나는 조금은 달라진 우리는
미소를 띄울 수 있을까
위태로워 아름답고 눈부시게 찬란하던
우리 둘의 이야기 오늘과 같을 수 있을까
Oh, la-la-la, la-la, la-la-la-la
Ooh, yeah, yeah
Ooh, yeah-eh-eh
La-la, la-la-la-la, la-la-la-la-la-la-la-la-la-la
Hoo
Woah, yeah-eh
Yeah-eh-eh-eh, yeah
Woo-ooh, woo-ooh-ooh
⏱️ Synced Lyrics
[00:00.12] 하나, 둘, 셋
[00:05.59] 너도 알잖아 이 밤을 수놓는 우리의 젊음이
[00:09.76] 언제까지나 오늘과 같이 불타오를 수는 없다는 거
[00:14.43] 매사에 충동적이던 우리가 한 번 더 생각한다는 건
[00:20.14] 철이 들어 겁이 많아진 탓일까
[00:24.65] 너도 알잖아 온종일 빛나는 우리의 하루가
[00:29.01] 언제까지나 오늘과 같이 두근거릴 수만은 없다는 거
[00:33.92] 매사에 울고 웃던 우리가 웬만한 일이 당연해진 건
[00:39.14] 별다를 것 없는 내일에 무뎌진 탓일까
[00:43.51] 위태로워 아름답고 눈부시게 찬란하던
[00:53.95] 우리 둘의 이야기가 오늘과 같을 수 있을까
[01:22.23] 이제는 알잖아 우리가 꿈꾸던 수많은 것들은
[01:26.58] 하나부터 열까지 마음대로 되는 게 없다는 거
[01:31.51] 닿을 수 없었기에 많이도 아파했던 우리들의 그 날
[01:36.63] 아파했기에 더 빛나던 날
[01:41.22] 위태로워 아름답고 눈부시게 찬란하던
[01:51.64] 우리 둘의 이야기가 오늘과 같을 수 있을까
[02:05.62] 하루 온종일 파도가 치던 우리 둘의 바다
[02:09.75] 눈부시게 타오르던 우리의 빛이 꺼져갈 때쯤에
[02:14.59] 그곳의 너와 나는 조금은 달라진 우리는
[02:19.41] 미소를 띄울 수 있을까
[02:24.58] 위태로워 아름답고 눈부시게 찬란하던
[02:34.79] 우리 둘의 이야기 오늘과 같을 수 있을까
[02:50.95] Oh, la-la-la, la-la, la-la-la-la
[02:59.04] Ooh, yeah, yeah
[03:05.50] Ooh, yeah-eh-eh
[03:09.75] La-la, la-la-la-la, la-la-la-la-la-la-la-la-la-la
[03:19.41] Hoo
[03:29.20] Woah, yeah-eh
[03:37.46] Yeah-eh-eh-eh, yeah
[03:43.73] Woo-ooh, woo-ooh-ooh
[03:49.43]
[00:05.59] 너도 알잖아 이 밤을 수놓는 우리의 젊음이
[00:09.76] 언제까지나 오늘과 같이 불타오를 수는 없다는 거
[00:14.43] 매사에 충동적이던 우리가 한 번 더 생각한다는 건
[00:20.14] 철이 들어 겁이 많아진 탓일까
[00:24.65] 너도 알잖아 온종일 빛나는 우리의 하루가
[00:29.01] 언제까지나 오늘과 같이 두근거릴 수만은 없다는 거
[00:33.92] 매사에 울고 웃던 우리가 웬만한 일이 당연해진 건
[00:39.14] 별다를 것 없는 내일에 무뎌진 탓일까
[00:43.51] 위태로워 아름답고 눈부시게 찬란하던
[00:53.95] 우리 둘의 이야기가 오늘과 같을 수 있을까
[01:22.23] 이제는 알잖아 우리가 꿈꾸던 수많은 것들은
[01:26.58] 하나부터 열까지 마음대로 되는 게 없다는 거
[01:31.51] 닿을 수 없었기에 많이도 아파했던 우리들의 그 날
[01:36.63] 아파했기에 더 빛나던 날
[01:41.22] 위태로워 아름답고 눈부시게 찬란하던
[01:51.64] 우리 둘의 이야기가 오늘과 같을 수 있을까
[02:05.62] 하루 온종일 파도가 치던 우리 둘의 바다
[02:09.75] 눈부시게 타오르던 우리의 빛이 꺼져갈 때쯤에
[02:14.59] 그곳의 너와 나는 조금은 달라진 우리는
[02:19.41] 미소를 띄울 수 있을까
[02:24.58] 위태로워 아름답고 눈부시게 찬란하던
[02:34.79] 우리 둘의 이야기 오늘과 같을 수 있을까
[02:50.95] Oh, la-la-la, la-la, la-la-la-la
[02:59.04] Ooh, yeah, yeah
[03:05.50] Ooh, yeah-eh-eh
[03:09.75] La-la, la-la-la-la, la-la-la-la-la-la-la-la-la-la
[03:19.41] Hoo
[03:29.20] Woah, yeah-eh
[03:37.46] Yeah-eh-eh-eh, yeah
[03:43.73] Woo-ooh, woo-ooh-ooh
[03:4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