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우산을 잃어 버렸어요
🎵 1080 characters
⏱️ 4:42 duration
🆔 ID: 16969004
📜 Lyrics
어딘가에 두고 온 우산땜에
오늘은 통 잠을 이룰 수가 없어
빗소리에 못 들은척하고 달려오느라
난 온통 까맸지
믿기 싫은 끝을 보고 만후에
나조차도 입을 열 순 없었지만
세상은 왜 그리도 낯선지
나도 그렇게 어딘가에 있을 내던져진
우산에 지나지 않아
비속에도 버려진 검은 우산처럼
오히려 하늘을 보기에
추억만 담고 있잖아
누군가 손을 내민대도
내리는 이 비를 막을 자신은 없어
너에겐 미안한 일일지 몰라
돌아선지 몇시간도 채 안되서
어떤 기억도 희미해진 채
내 속엔 온통 어딘가에 있을 내던져진
우산에 지나지않아
비속에도 버려진 검은 우산처럼
오히려 하늘을 보기에
추억만 담고 있잖아
누군가 손을 내민대도
내리는 이 비를 막을 자신은 없어
아직은 내일을 몰라
비속에도 버려진 검은 우산처럼
오히려 하늘을 보기에
추억만 담고 있잖아
누군가 손을 내민대도
내리는 이 비를 막을 자신은 없어
오늘은 통 잠을 이룰 수가 없어
빗소리에 못 들은척하고 달려오느라
난 온통 까맸지
믿기 싫은 끝을 보고 만후에
나조차도 입을 열 순 없었지만
세상은 왜 그리도 낯선지
나도 그렇게 어딘가에 있을 내던져진
우산에 지나지 않아
비속에도 버려진 검은 우산처럼
오히려 하늘을 보기에
추억만 담고 있잖아
누군가 손을 내민대도
내리는 이 비를 막을 자신은 없어
너에겐 미안한 일일지 몰라
돌아선지 몇시간도 채 안되서
어떤 기억도 희미해진 채
내 속엔 온통 어딘가에 있을 내던져진
우산에 지나지않아
비속에도 버려진 검은 우산처럼
오히려 하늘을 보기에
추억만 담고 있잖아
누군가 손을 내민대도
내리는 이 비를 막을 자신은 없어
아직은 내일을 몰라
비속에도 버려진 검은 우산처럼
오히려 하늘을 보기에
추억만 담고 있잖아
누군가 손을 내민대도
내리는 이 비를 막을 자신은 없어
⏱️ Synced Lyrics
[00:22.13] 어딘가에 두고 온 우산땜에
[00:29.25] 오늘은 통 잠을 이룰 수가 없어
[00:34.90] 빗소리에 못 들은척하고 달려오느라
[00:45.32] 난 온통 까맸지
[00:51.72] 믿기 싫은 끝을 보고 만후에
[00:58.85] 나조차도 입을 열 순 없었지만
[01:04.22] 세상은 왜 그리도 낯선지
[01:11.07] 나도 그렇게 어딘가에 있을 내던져진
[01:21.00] 우산에 지나지 않아
[01:24.59] 비속에도 버려진 검은 우산처럼
[01:33.35] 오히려 하늘을 보기에
[01:39.18] 추억만 담고 있잖아
[01:42.89] 누군가 손을 내민대도
[01:48.85] 내리는 이 비를 막을 자신은 없어
[01:58.62]
[02:12.84] 너에겐 미안한 일일지 몰라
[02:19.64] 돌아선지 몇시간도 채 안되서
[02:25.65] 어떤 기억도 희미해진 채
[02:31.95] 내 속엔 온통 어딘가에 있을 내던져진
[02:41.98] 우산에 지나지않아
[02:45.74] 비속에도 버려진 검은 우산처럼
[02:54.61] 오히려 하늘을 보기에
[03:00.57] 추억만 담고 있잖아
[03:04.82] 누군가 손을 내민대도
[03:10.22] 내리는 이 비를 막을 자신은 없어
[03:19.97]
[03:41.54] 아직은 내일을 몰라
[03:44.96] 비속에도 버려진 검은 우산처럼
[03:53.57] 오히려 하늘을 보기에
[03:59.79] 추억만 담고 있잖아
[04:03.18] 누군가 손을 내민대도
[04:09.22] 내리는 이 비를 막을 자신은 없어
[04:19.72]
[00:29.25] 오늘은 통 잠을 이룰 수가 없어
[00:34.90] 빗소리에 못 들은척하고 달려오느라
[00:45.32] 난 온통 까맸지
[00:51.72] 믿기 싫은 끝을 보고 만후에
[00:58.85] 나조차도 입을 열 순 없었지만
[01:04.22] 세상은 왜 그리도 낯선지
[01:11.07] 나도 그렇게 어딘가에 있을 내던져진
[01:21.00] 우산에 지나지 않아
[01:24.59] 비속에도 버려진 검은 우산처럼
[01:33.35] 오히려 하늘을 보기에
[01:39.18] 추억만 담고 있잖아
[01:42.89] 누군가 손을 내민대도
[01:48.85] 내리는 이 비를 막을 자신은 없어
[01:58.62]
[02:12.84] 너에겐 미안한 일일지 몰라
[02:19.64] 돌아선지 몇시간도 채 안되서
[02:25.65] 어떤 기억도 희미해진 채
[02:31.95] 내 속엔 온통 어딘가에 있을 내던져진
[02:41.98] 우산에 지나지않아
[02:45.74] 비속에도 버려진 검은 우산처럼
[02:54.61] 오히려 하늘을 보기에
[03:00.57] 추억만 담고 있잖아
[03:04.82] 누군가 손을 내민대도
[03:10.22] 내리는 이 비를 막을 자신은 없어
[03:19.97]
[03:41.54] 아직은 내일을 몰라
[03:44.96] 비속에도 버려진 검은 우산처럼
[03:53.57] 오히려 하늘을 보기에
[03:59.79] 추억만 담고 있잖아
[04:03.18] 누군가 손을 내민대도
[04:09.22] 내리는 이 비를 막을 자신은 없어
[04:1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