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봄비 (Rain in the Spring Time)
🎵 1409 characters
⏱️ 3:30 duration
🆔 ID: 17267815
📜 Lyrics
아련하게 흘러오는
피아노 선율처럼
창문 밖엔
이른 봄비 소리 가득해
내 두 손 끝에
네가 내려 촉촉히
그새 내 발 끝에
물들어 살며시 baby
잔뜩 웅크린 몸이
나를 부르는 소리에
네가 가득 번져
선명하게 떠올라
메말랐던 내 맘 속에
부드런 단비처럼
날 비추는 햇살처럼
너는 나를 녹여가 baby
차갑던 바람 전부 다 걷히고
따스했던 그 봄비처럼 다가와
잠든 나를 깨워줘
이제 너로 채워줘
잔잔했던 나의 맘을
힘껏 두드리는 너
비를 타고 흐른
네 향기가 아른해
텅 빈 내 안에
멈춰버린 계절에
가득했던 너의 온기를
기억해 baby
감당할 수도 없이
네가 쌓여간 그 순간
모든 시간 속에
찬란하게 떠올라
메말랐던 내 맘 속에
부드런 단비처럼
날 비추는 햇살처럼
너는 나를 녹여가 baby
차갑던 바람 전부 다 걷히고
따스했던 그 봄비처럼 다가와
조금 어렸었던 서툴렀던
어제의 나는
비에 젖어 하나 둘씩
잊혀져 가고
틈새 없던 맘은
봄 눈 녹듯이 다 사라져
지금처럼만 오늘처럼만
영원히 함께할래
손 등 위로 떨어진
투명한 저 물방울이
내 마음을 적셔와 baby
간절히 내 맘 속에서꽃 피던
따스했던 그 봄날처럼 다가와
기적 같았던 봄비처럼 내게 와
다시 너로 채워줘
피아노 선율처럼
창문 밖엔
이른 봄비 소리 가득해
내 두 손 끝에
네가 내려 촉촉히
그새 내 발 끝에
물들어 살며시 baby
잔뜩 웅크린 몸이
나를 부르는 소리에
네가 가득 번져
선명하게 떠올라
메말랐던 내 맘 속에
부드런 단비처럼
날 비추는 햇살처럼
너는 나를 녹여가 baby
차갑던 바람 전부 다 걷히고
따스했던 그 봄비처럼 다가와
잠든 나를 깨워줘
이제 너로 채워줘
잔잔했던 나의 맘을
힘껏 두드리는 너
비를 타고 흐른
네 향기가 아른해
텅 빈 내 안에
멈춰버린 계절에
가득했던 너의 온기를
기억해 baby
감당할 수도 없이
네가 쌓여간 그 순간
모든 시간 속에
찬란하게 떠올라
메말랐던 내 맘 속에
부드런 단비처럼
날 비추는 햇살처럼
너는 나를 녹여가 baby
차갑던 바람 전부 다 걷히고
따스했던 그 봄비처럼 다가와
조금 어렸었던 서툴렀던
어제의 나는
비에 젖어 하나 둘씩
잊혀져 가고
틈새 없던 맘은
봄 눈 녹듯이 다 사라져
지금처럼만 오늘처럼만
영원히 함께할래
손 등 위로 떨어진
투명한 저 물방울이
내 마음을 적셔와 baby
간절히 내 맘 속에서꽃 피던
따스했던 그 봄날처럼 다가와
기적 같았던 봄비처럼 내게 와
다시 너로 채워줘
⏱️ Synced Lyrics
[00:11.11] 아련하게 흘러오는
[00:13.95] 피아노 선율처럼
[00:16.60] 창문 밖엔
[00:17.88] 이른 봄비 소리 가득해
[00:22.16] 내 두 손 끝에
[00:24.88] 네가 내려 촉촉히
[00:27.94] 그새 내 발 끝에
[00:29.78] 물들어 살며시 baby
[00:35.03] 잔뜩 웅크린 몸이
[00:37.95] 나를 부르는 소리에
[00:40.76] 네가 가득 번져
[00:42.41] 선명하게 떠올라
[00:47.15] 메말랐던 내 맘 속에
[00:50.65] 부드런 단비처럼
[00:52.53] 날 비추는 햇살처럼
[00:56.18] 너는 나를 녹여가 baby
[00:59.74] 차갑던 바람 전부 다 걷히고
[01:04.69] 따스했던 그 봄비처럼 다가와
[01:09.73] 잠든 나를 깨워줘
[01:14.84] 이제 너로 채워줘
[01:21.68] 잔잔했던 나의 맘을
[01:24.35] 힘껏 두드리는 너
[01:27.23] 비를 타고 흐른
[01:29.03] 네 향기가 아른해
[01:32.68] 텅 빈 내 안에
[01:35.45] 멈춰버린 계절에
[01:38.45] 가득했던 너의 온기를
[01:41.17] 기억해 baby
[01:45.62] 감당할 수도 없이
[01:48.31] 네가 쌓여간 그 순간
[01:51.21] 모든 시간 속에
[01:53.14] 찬란하게 떠올라
[01:57.66] 메말랐던 내 맘 속에
[02:01.22] 부드런 단비처럼
[02:03.32] 날 비추는 햇살처럼
[02:06.83] 너는 나를 녹여가 baby
[02:10.31] 차갑던 바람 전부 다 걷히고
[02:15.37] 따스했던 그 봄비처럼 다가와
[02:20.92] 조금 어렸었던 서툴렀던
[02:24.13] 어제의 나는
[02:27.33] 비에 젖어 하나 둘씩
[02:29.88] 잊혀져 가고
[02:32.35] 틈새 없던 맘은
[02:34.09] 봄 눈 녹듯이 다 사라져
[02:41.64] 지금처럼만 오늘처럼만
[02:44.69] 영원히 함께할래
[02:53.47] 손 등 위로 떨어진
[02:55.58] 투명한 저 물방울이
[02:59.08] 내 마음을 적셔와 baby
[03:02.60] 간절히 내 맘 속에서꽃 피던
[03:07.53] 따스했던 그 봄날처럼 다가와
[03:13.07] 기적 같았던 봄비처럼 내게 와
[03:20.86] 다시 너로 채워줘
[03:24.06]
[00:13.95] 피아노 선율처럼
[00:16.60] 창문 밖엔
[00:17.88] 이른 봄비 소리 가득해
[00:22.16] 내 두 손 끝에
[00:24.88] 네가 내려 촉촉히
[00:27.94] 그새 내 발 끝에
[00:29.78] 물들어 살며시 baby
[00:35.03] 잔뜩 웅크린 몸이
[00:37.95] 나를 부르는 소리에
[00:40.76] 네가 가득 번져
[00:42.41] 선명하게 떠올라
[00:47.15] 메말랐던 내 맘 속에
[00:50.65] 부드런 단비처럼
[00:52.53] 날 비추는 햇살처럼
[00:56.18] 너는 나를 녹여가 baby
[00:59.74] 차갑던 바람 전부 다 걷히고
[01:04.69] 따스했던 그 봄비처럼 다가와
[01:09.73] 잠든 나를 깨워줘
[01:14.84] 이제 너로 채워줘
[01:21.68] 잔잔했던 나의 맘을
[01:24.35] 힘껏 두드리는 너
[01:27.23] 비를 타고 흐른
[01:29.03] 네 향기가 아른해
[01:32.68] 텅 빈 내 안에
[01:35.45] 멈춰버린 계절에
[01:38.45] 가득했던 너의 온기를
[01:41.17] 기억해 baby
[01:45.62] 감당할 수도 없이
[01:48.31] 네가 쌓여간 그 순간
[01:51.21] 모든 시간 속에
[01:53.14] 찬란하게 떠올라
[01:57.66] 메말랐던 내 맘 속에
[02:01.22] 부드런 단비처럼
[02:03.32] 날 비추는 햇살처럼
[02:06.83] 너는 나를 녹여가 baby
[02:10.31] 차갑던 바람 전부 다 걷히고
[02:15.37] 따스했던 그 봄비처럼 다가와
[02:20.92] 조금 어렸었던 서툴렀던
[02:24.13] 어제의 나는
[02:27.33] 비에 젖어 하나 둘씩
[02:29.88] 잊혀져 가고
[02:32.35] 틈새 없던 맘은
[02:34.09] 봄 눈 녹듯이 다 사라져
[02:41.64] 지금처럼만 오늘처럼만
[02:44.69] 영원히 함께할래
[02:53.47] 손 등 위로 떨어진
[02:55.58] 투명한 저 물방울이
[02:59.08] 내 마음을 적셔와 baby
[03:02.60] 간절히 내 맘 속에서꽃 피던
[03:07.53] 따스했던 그 봄날처럼 다가와
[03:13.07] 기적 같았던 봄비처럼 내게 와
[03:20.86] 다시 너로 채워줘
[03:2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