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 (밤새 서로 미루다)
🎵 1070 characters
⏱️ 3:47 duration
🆔 ID: 17735040
📜 Lyrics
있잖아 문득
중요한 일을 까먹은 듯한
그런 기분 건망증처럼
그래 나도 문득
아직 못다 한 얘기가 자꾸
맴돌아 혼잣말처럼
우리 밤새 서로 미루다
끝내 하지 못한 말
그대 모르게
연습했었던 말
뭐가 그렇게 두려웠는지?
더 멀어질까 못한 말
지금이라도 전한다면
잊혀지게 될까?
널 잊을 수 있을까?
이젠
혹시 부담될까?
네 안부조차 모르는 게
널 위한 배려라 (날 위한 배려라)
믿었었나 봐
우리 밤새 서로 미루다
끝내 하지 못한 말
그대 모르게
연습했었던 말
뭐가 그렇게 두려웠는지?
더 멀어질까 못한 말
지금이라도 전한다면
잊혀지게 될까?
널 잊을 수 있을까?
오
잘 지내도 돼
영영 못 잊어도 돼
또 다신 너를 보낼 수가 없어
밤새 서로 미루다
끝내 하지 못한 말
수백 번 넘게
꾹 삼켰던 그 말
먼저 다가오기를 기다린
어리석었던 우리의
모든 걸 바꿀 수 있었던
하고 싶었던 말
꼭 듣고 싶었던 말
Stay
중요한 일을 까먹은 듯한
그런 기분 건망증처럼
그래 나도 문득
아직 못다 한 얘기가 자꾸
맴돌아 혼잣말처럼
우리 밤새 서로 미루다
끝내 하지 못한 말
그대 모르게
연습했었던 말
뭐가 그렇게 두려웠는지?
더 멀어질까 못한 말
지금이라도 전한다면
잊혀지게 될까?
널 잊을 수 있을까?
이젠
혹시 부담될까?
네 안부조차 모르는 게
널 위한 배려라 (날 위한 배려라)
믿었었나 봐
우리 밤새 서로 미루다
끝내 하지 못한 말
그대 모르게
연습했었던 말
뭐가 그렇게 두려웠는지?
더 멀어질까 못한 말
지금이라도 전한다면
잊혀지게 될까?
널 잊을 수 있을까?
오
잘 지내도 돼
영영 못 잊어도 돼
또 다신 너를 보낼 수가 없어
밤새 서로 미루다
끝내 하지 못한 말
수백 번 넘게
꾹 삼켰던 그 말
먼저 다가오기를 기다린
어리석었던 우리의
모든 걸 바꿀 수 있었던
하고 싶었던 말
꼭 듣고 싶었던 말
Stay
⏱️ Synced Lyrics
[00:09.69] 있잖아 문득
[00:16.33] 중요한 일을 까먹은 듯한
[00:24.08] 그런 기분 건망증처럼
[00:31.11] 그래 나도 문득
[00:38.26] 아직 못다 한 얘기가 자꾸
[00:45.95] 맴돌아 혼잣말처럼
[00:51.36] 우리 밤새 서로 미루다
[00:56.72] 끝내 하지 못한 말
[00:59.65] 그대 모르게
[01:02.93] 연습했었던 말
[01:06.02] 뭐가 그렇게 두려웠는지?
[01:11.14] 더 멀어질까 못한 말
[01:17.30] 지금이라도 전한다면
[01:22.30] 잊혀지게 될까?
[01:25.71] 널 잊을 수 있을까?
[01:28.62] 이젠
[01:33.52]
[01:38.23] 혹시 부담될까?
[01:45.59] 네 안부조차 모르는 게
[01:51.88] 널 위한 배려라 (날 위한 배려라)
[01:55.67] 믿었었나 봐
[01:58.75] 우리 밤새 서로 미루다
[02:03.90] 끝내 하지 못한 말
[02:06.83] 그대 모르게
[02:10.25] 연습했었던 말
[02:13.26] 뭐가 그렇게 두려웠는지?
[02:18.50] 더 멀어질까 못한 말
[02:24.59] 지금이라도 전한다면
[02:29.50] 잊혀지게 될까?
[02:33.00] 널 잊을 수 있을까?
[02:35.97] 오
[02:37.65] 잘 지내도 돼
[02:40.99] 영영 못 잊어도 돼
[02:44.89] 또 다신 너를 보낼 수가 없어
[02:53.13] 밤새 서로 미루다
[02:56.60] 끝내 하지 못한 말
[02:59.56] 수백 번 넘게
[03:02.99] 꾹 삼켰던 그 말
[03:05.97] 먼저 다가오기를 기다린
[03:11.39] 어리석었던 우리의
[03:17.34] 모든 걸 바꿀 수 있었던
[03:22.30] 하고 싶었던 말
[03:25.61] 꼭 듣고 싶었던 말
[03:29.59] Stay
[03:31.81]
[00:16.33] 중요한 일을 까먹은 듯한
[00:24.08] 그런 기분 건망증처럼
[00:31.11] 그래 나도 문득
[00:38.26] 아직 못다 한 얘기가 자꾸
[00:45.95] 맴돌아 혼잣말처럼
[00:51.36] 우리 밤새 서로 미루다
[00:56.72] 끝내 하지 못한 말
[00:59.65] 그대 모르게
[01:02.93] 연습했었던 말
[01:06.02] 뭐가 그렇게 두려웠는지?
[01:11.14] 더 멀어질까 못한 말
[01:17.30] 지금이라도 전한다면
[01:22.30] 잊혀지게 될까?
[01:25.71] 널 잊을 수 있을까?
[01:28.62] 이젠
[01:33.52]
[01:38.23] 혹시 부담될까?
[01:45.59] 네 안부조차 모르는 게
[01:51.88] 널 위한 배려라 (날 위한 배려라)
[01:55.67] 믿었었나 봐
[01:58.75] 우리 밤새 서로 미루다
[02:03.90] 끝내 하지 못한 말
[02:06.83] 그대 모르게
[02:10.25] 연습했었던 말
[02:13.26] 뭐가 그렇게 두려웠는지?
[02:18.50] 더 멀어질까 못한 말
[02:24.59] 지금이라도 전한다면
[02:29.50] 잊혀지게 될까?
[02:33.00] 널 잊을 수 있을까?
[02:35.97] 오
[02:37.65] 잘 지내도 돼
[02:40.99] 영영 못 잊어도 돼
[02:44.89] 또 다신 너를 보낼 수가 없어
[02:53.13] 밤새 서로 미루다
[02:56.60] 끝내 하지 못한 말
[02:59.56] 수백 번 넘게
[03:02.99] 꾹 삼켰던 그 말
[03:05.97] 먼저 다가오기를 기다린
[03:11.39] 어리석었던 우리의
[03:17.34] 모든 걸 바꿀 수 있었던
[03:22.30] 하고 싶었던 말
[03:25.61] 꼭 듣고 싶었던 말
[03:29.59] Stay
[03:3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