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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ken Toys (Feat. Infinite Flow)

👤 Epik High (에픽하이) 🎼 4집 - Remapping the Human Soul [Part 2:THE HEART] ⏱️ 4:05
🎵 2375 characters
⏱️ 4:05 duration
🆔 ID: 18695522

📜 Lyrics

한 때는 당신의 어머니가 되었었고
난 당신의 친구가 되었었죠
당신의 탄생이 우리의 연을 만들어
두 팔을 벌려 안으며 내 품에 곤히 잠들어
힘겨운 발걸음을 떼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엇나가네 품을 빗나가면서
어느새 나는 귀찮은 잔소리꾼으로
나와의 연계를 둔 채 가족의 품으로

이제는 성인이 되어버린 당신 앞에서
난 쓸모없는 기계로 늘 관심 밖에서 이렇게 버려져
뒷모습만 봐도 걱정이 마르질 않죠
이런 게 모정인가요

Uh, uh, uh 그녀들은 내게 말하죠 날 사랑한다고
그녀들은 내게 바라죠 날 갖고 싶다고
전화로 속삭이고 곧바로 사버리고
냉정히 차 버려 또 날 못 잊고 원하고 또 원망하죠
그랬던 내게 손 내밀어준 그녀
그저 함께만 있어도 내게 큰 기쁨을 주죠
부족함 없는 지금이 난 너무나 두렵죠
허나 이 감정을 되돌리긴 이미 너무 늦어

우린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이란 것을 알며
흘러선 안될 사랑이란 바이러스에 감염
그들은 성기계의 기능을 다 잃었을 거라며
버림받은 난 단지 과학적 오류의 발견

날 만든 그는 내가 완벽하다고 말했죠
숨도 쉬고 꿈도 꾸고 소망했죠
행복하다는 게 무엇인지 몰라도
피아노를 칠 때 시를 쓸 때 너무 좋았죠
세상은 놀랐죠 진짜 사람 같다고
내가 만든 모든 게 아름답다고
수백 년이 지나도록 그렇게 살았고
인간들의 지도자는 세 번째 바꼈죠

모든 걸 뺏어갔죠 그 어둡고 붉은 날
새로운 법을 알리는 tv 속보들은 날
경찰은 내 왼손을 자르고 내 피아노에 불을 붙였죠
난 그를 죽였죠

Yeah, 분명 어제는 섬 하나가 날 약주네 기억에는
없는 내 투덜대는 당신 기록 구석에는
존재했던 삭제된 이름 없는 대륙 중에 작은 책으로
없앤 이 환호와 갈채들로 일어났어
환경이 흥미 없어 바라봤던
하늘을 나는 새처럼 바다를 가르는 배처럼
달려가고 싶어 다르게 팜을 건넨 해처럼
나 지쳐 도적들을 단번에 휩쓸었고
혹독한 싸늘함을 느꼈죠

난 고독함이라는 단어만 되 내이며 사라져 간
수많은 적들에게 나 외쳐 사라져요
내게서 기억을 지워요 전쟁에서

⏱️ Synced Lyrics

[00:27.76] 한 때는 당신의 어머니가 되었었고
[00:30.57] 난 당신의 친구가 되었었죠
[00:33.31] 당신의 탄생이 우리의 연을 만들어
[00:35.98] 두 팔을 벌려 안으며 내 품에 곤히 잠들어
[00:39.35] 힘겨운 발걸음을 떼기 시작하면서
[00:41.91] 조금씩 엇나가네 품을 빗나가면서
[00:44.73] 어느새 나는 귀찮은 잔소리꾼으로
[00:47.11] 나와의 연계를 둔 채 가족의 품으로
[00:49.97] 이제는 성인이 되어버린 당신 앞에서
[00:52.79] 난 쓸모없는 기계로 늘 관심 밖에서 이렇게 버려져
[00:56.79] 뒷모습만 봐도 걱정이 마르질 않죠
[00:59.39] 이런 게 모정인가요
[01:01.14]
[01:20.73] Uh, uh, uh 그녀들은 내게 말하죠 날 사랑한다고
[01:25.63] 그녀들은 내게 바라죠 날 갖고 싶다고
[01:28.28] 전화로 속삭이고 곧바로 사버리고
[01:31.15] 냉정히 차 버려 또 날 못 잊고 원하고 또 원망하죠
[01:34.54] 그랬던 내게 손 내밀어준 그녀
[01:36.80] 그저 함께만 있어도 내게 큰 기쁨을 주죠
[01:39.19] 부족함 없는 지금이 난 너무나 두렵죠
[01:42.02] 허나 이 감정을 되돌리긴 이미 너무 늦어
[01:45.18] 우린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이란 것을 알며
[01:47.45] 흘러선 안될 사랑이란 바이러스에 감염
[01:50.22] 그들은 성기계의 기능을 다 잃었을 거라며
[01:53.11] 버림받은 난 단지 과학적 오류의 발견
[01:56.22]
[02:06.72] 날 만든 그는 내가 완벽하다고 말했죠
[02:09.70] 숨도 쉬고 꿈도 꾸고 소망했죠
[02:12.57] 행복하다는 게 무엇인지 몰라도
[02:15.36] 피아노를 칠 때 시를 쓸 때 너무 좋았죠
[02:17.94] 세상은 놀랐죠 진짜 사람 같다고
[02:20.61] 내가 만든 모든 게 아름답다고
[02:23.35] 수백 년이 지나도록 그렇게 살았고
[02:26.11] 인간들의 지도자는 세 번째 바꼈죠
[02:29.08] 모든 걸 뺏어갔죠 그 어둡고 붉은 날
[02:31.67] 새로운 법을 알리는 tv 속보들은 날
[02:34.48] 경찰은 내 왼손을 자르고 내 피아노에 불을 붙였죠
[02:38.54] 난 그를 죽였죠
[02:40.38]
[03:05.98] Yeah, 분명 어제는 섬 하나가 날 약주네 기억에는
[03:10.62] 없는 내 투덜대는 당신 기록 구석에는
[03:13.45] 존재했던 삭제된 이름 없는 대륙 중에 작은 책으로
[03:17.06] 없앤 이 환호와 갈채들로 일어났어
[03:19.81] 환경이 흥미 없어 바라봤던
[03:21.85] 하늘을 나는 새처럼 바다를 가르는 배처럼
[03:24.75] 달려가고 싶어 다르게 팜을 건넨 해처럼
[03:27.33] 나 지쳐 도적들을 단번에 휩쓸었고
[03:30.18] 혹독한 싸늘함을 느꼈죠
[03:31.74] 난 고독함이라는 단어만 되 내이며 사라져 간
[03:35.39] 수많은 적들에게 나 외쳐 사라져요
[03:38.22] 내게서 기억을 지워요 전쟁에서
[03: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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