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 간다 PASSING BY
🎵 1183 characters
⏱️ 3:19 duration
🆔 ID: 1885025
📜 Lyrics
흔들리는 그 바람 소리가
내 맘을 흔들고 스쳐 지나간다
아플 만큼 아파도, 난 얼마나 더 아파야
아무렇지 않을 수 있을까
아무 일도 아니라는 듯 넌
그렇게 날 스쳐 지나가
시간 지나 계절도 바뀌고,
맘은 자꾸만 시려 오는데
나 혼자선 차가워지질 못하나 봐
넌 오늘도 날
스쳐 간다
스쳐 간다
날카로운 칼에 베이듯, 그렇게
넌 날 스쳐 지나간다
흐르는 이 눈물을 또 얼마나 더 흘려야
혼자 남은 게 익숙해질까
아무 일도 아니라는 듯 넌
그렇게 날 스쳐 지나가
시간 지나 계절도 바뀌고, 맘은 자꾸만 시려 오는데
나 혼자선 차가워 지질 못하나 봐
넌 오늘도 날
나도 내 맘 잘 몰라서 (널 몰랐어)
너를 힘들게 해서 (많이 아프게 해서)
더 미안한 마음뿐, 난 고마운 마음뿐
그래 이제 날 떠나면 다신 볼 수 없지만
너를 그리고 또 그리워할게
아무 일도 아니라는 듯 넌
그렇게 날 스쳐 지나가
너와 내가 변해버린 뒤로
내 눈물은 멈추질 못해
아직도 우린 서로를 모르나 봐
넌 오늘도 날
스쳐 간다
내 맘을 흔들고 스쳐 지나간다
아플 만큼 아파도, 난 얼마나 더 아파야
아무렇지 않을 수 있을까
아무 일도 아니라는 듯 넌
그렇게 날 스쳐 지나가
시간 지나 계절도 바뀌고,
맘은 자꾸만 시려 오는데
나 혼자선 차가워지질 못하나 봐
넌 오늘도 날
스쳐 간다
스쳐 간다
날카로운 칼에 베이듯, 그렇게
넌 날 스쳐 지나간다
흐르는 이 눈물을 또 얼마나 더 흘려야
혼자 남은 게 익숙해질까
아무 일도 아니라는 듯 넌
그렇게 날 스쳐 지나가
시간 지나 계절도 바뀌고, 맘은 자꾸만 시려 오는데
나 혼자선 차가워 지질 못하나 봐
넌 오늘도 날
나도 내 맘 잘 몰라서 (널 몰랐어)
너를 힘들게 해서 (많이 아프게 해서)
더 미안한 마음뿐, 난 고마운 마음뿐
그래 이제 날 떠나면 다신 볼 수 없지만
너를 그리고 또 그리워할게
아무 일도 아니라는 듯 넌
그렇게 날 스쳐 지나가
너와 내가 변해버린 뒤로
내 눈물은 멈추질 못해
아직도 우린 서로를 모르나 봐
넌 오늘도 날
스쳐 간다
⏱️ Synced Lyrics
[00:01.16] 흔들리는 그 바람 소리가
[00:06.02] 내 맘을 흔들고 스쳐 지나간다
[00:13.41] 아플 만큼 아파도, 난 얼마나 더 아파야
[00:22.12] 아무렇지 않을 수 있을까
[00:31.69] 아무 일도 아니라는 듯 넌
[00:35.17] 그렇게 날 스쳐 지나가
[00:39.05] 시간 지나 계절도 바뀌고,
[00:42.44] 맘은 자꾸만 시려 오는데
[00:46.11] 나 혼자선 차가워지질 못하나 봐
[00:51.85] 넌 오늘도 날
[00:58.40] 스쳐 간다
[01:05.68] 스쳐 간다
[01:14.16] 날카로운 칼에 베이듯, 그렇게
[01:20.79] 넌 날 스쳐 지나간다
[01:29.04] 흐르는 이 눈물을 또 얼마나 더 흘려야
[01:36.18] 혼자 남은 게 익숙해질까
[01:47.32] 아무 일도 아니라는 듯 넌
[01:51.25] 그렇게 날 스쳐 지나가
[01:54.86] 시간 지나 계절도 바뀌고, 맘은 자꾸만 시려 오는데
[02:01.91] 나 혼자선 차가워 지질 못하나 봐
[02:07.35] 넌 오늘도 날
[02:16.85] 나도 내 맘 잘 몰라서 (널 몰랐어)
[02:21.23] 너를 힘들게 해서 (많이 아프게 해서)
[02:24.28] 더 미안한 마음뿐, 난 고마운 마음뿐
[02:31.65] 그래 이제 날 떠나면 다신 볼 수 없지만
[02:37.40] 너를 그리고 또 그리워할게
[02:48.22] 아무 일도 아니라는 듯 넌
[02:51.84] 그렇게 날 스쳐 지나가
[02:55.48] 너와 내가 변해버린 뒤로
[02:59.35] 내 눈물은 멈추질 못해
[03:03.13] 아직도 우린 서로를 모르나 봐
[03:08.53] 넌 오늘도 날
[03:15.18] 스쳐 간다
[03:19.05]
[00:06.02] 내 맘을 흔들고 스쳐 지나간다
[00:13.41] 아플 만큼 아파도, 난 얼마나 더 아파야
[00:22.12] 아무렇지 않을 수 있을까
[00:31.69] 아무 일도 아니라는 듯 넌
[00:35.17] 그렇게 날 스쳐 지나가
[00:39.05] 시간 지나 계절도 바뀌고,
[00:42.44] 맘은 자꾸만 시려 오는데
[00:46.11] 나 혼자선 차가워지질 못하나 봐
[00:51.85] 넌 오늘도 날
[00:58.40] 스쳐 간다
[01:05.68] 스쳐 간다
[01:14.16] 날카로운 칼에 베이듯, 그렇게
[01:20.79] 넌 날 스쳐 지나간다
[01:29.04] 흐르는 이 눈물을 또 얼마나 더 흘려야
[01:36.18] 혼자 남은 게 익숙해질까
[01:47.32] 아무 일도 아니라는 듯 넌
[01:51.25] 그렇게 날 스쳐 지나가
[01:54.86] 시간 지나 계절도 바뀌고, 맘은 자꾸만 시려 오는데
[02:01.91] 나 혼자선 차가워 지질 못하나 봐
[02:07.35] 넌 오늘도 날
[02:16.85] 나도 내 맘 잘 몰라서 (널 몰랐어)
[02:21.23] 너를 힘들게 해서 (많이 아프게 해서)
[02:24.28] 더 미안한 마음뿐, 난 고마운 마음뿐
[02:31.65] 그래 이제 날 떠나면 다신 볼 수 없지만
[02:37.40] 너를 그리고 또 그리워할게
[02:48.22] 아무 일도 아니라는 듯 넌
[02:51.84] 그렇게 날 스쳐 지나가
[02:55.48] 너와 내가 변해버린 뒤로
[02:59.35] 내 눈물은 멈추질 못해
[03:03.13] 아직도 우린 서로를 모르나 봐
[03:08.53] 넌 오늘도 날
[03:15.18] 스쳐 간다
[03:1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