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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일기

👤 MC Sniper 🎼 SO SNIPER ⏱️ 3:51
🎵 2977 characters
⏱️ 3:51 duration
🆔 ID: 21229138

📜 Lyrics

하루에 씻어내길 수십 번
15분마다 매번 닦아내는 그건
너무 멀고 먼 여정을 준비하는
내겐 필수 조건 돈에 눈먼
날 향한 질책의 시선
삶에 손을 놓은 순간 얻게 된 건 멍에 그 비애
젖어버린 나의 반쪽 날개 벗어버린 옷가지
이젠 자포자기 한반도를 돌고 돌다 결국 이곳까지

정육점의 돼지 마냥 팔고 팔아
내 의사완 상관없이 시작되는 정사
수 십 알씩 삼켜대는 피임약의 과다 복용
그 더러운 손길에 썩어가는 피부 모두 아닌 척 하지만
끝에 결국 벨트를 풀어헤친 딸을 가진 아비
슬피 울어대는 영혼의 신음소리
풀리지 않는 고리는 스스로를 포기하는 것으로 해결
쏟아지는 별의 숨결 저 멀리 사라지는 나의 작은 순결
저 별이 삼켜버린 나의 유년시절

(이렇게) 빨간 등불 아래 병든 날 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 날아
이 땅에 신이 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 아래 무덤 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이렇게) 빨간 등불 아래 병든 날 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 날아
이 땅에 신이 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 아래 무덤 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벽에 못을 박듯 쑤셔 넣는 고깃덩이
힘없이 벌어지는 나의 사타구니
참을 수없이 고달픈 괴로움을 호소
던져지는 5 만원에 할 수 없이 미소
빌어먹을 이런 지옥 같은
흥거니 젖어버린 처녀막의 흔적
기억조차 싫은 욕구에 찬 표정
수정될 수 없는 이런 나의 사정

밤새도록 울며 닦던 가랑이
내 눈엔 두려움에 가득 찬 눈물이
어차피 남자 품을 전전하는 몸뚱이
이상의 바른 삶을 기대할 순 없겠지
기생충 같은 삶을 사는 나의 고충
내 삶을 풀어 나갈수록 더욱 미궁
이제 나를 체크하는 해시계
누구도 어찌할 수 없는 나의 신세

(이렇게) 빨간 등불 아래 병든 날 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 날아
이 땅에 신이 있다면 날 절대 외면 마라
저 아래 무덤 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이렇게) 빨간 등불 아래 병든 날 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 날아
이 땅에 신이 있다면 날 절대 외면 마라
저 아래 무덤 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이렇게) 빨간 등불 아래 병든 날 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 날아
이 땅에 신이 있다면 날 절대 외면 마라
저 아래 무덤 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이렇게) 빨간 등불 아래 병든 날 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 날아
이 땅에 신이 있다면 날 절대 외면 마라
저 아래 무덤 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누가 나를 여기다가 버렸어
누가 나를 창녀라고 말할 수 있어
스나이퍼 그대가 날 구제해 줘
현실의 벽을 무너뜨려
그대가 (그대가) 나의 현실을 무너뜨려

⏱️ Synced Lyrics

[00:24.12] 하루에 씻어내길 수십 번
[00:25.62] 15분마다 매번 닦아내는 그건
[00:28.04] 너무 멀고 먼 여정을 준비하는
[00:30.46] 내겐 필수 조건 돈에 눈먼
[00:32.57] 날 향한 질책의 시선
[00:34.49] 삶에 손을 놓은 순간 얻게 된 건 멍에 그 비애
[00:37.58] 젖어버린 나의 반쪽 날개 벗어버린 옷가지
[00:40.82] 이젠 자포자기 한반도를 돌고 돌다 결국 이곳까지
[00:44.72] 정육점의 돼지 마냥 팔고 팔아
[00:46.78] 내 의사완 상관없이 시작되는 정사
[00:49.48] 수 십 알씩 삼켜대는 피임약의 과다 복용
[00:52.00] 그 더러운 손길에 썩어가는 피부 모두 아닌 척 하지만
[00:56.10] 끝에 결국 벨트를 풀어헤친 딸을 가진 아비
[00:59.66] 슬피 울어대는 영혼의 신음소리
[01:02.23] 풀리지 않는 고리는 스스로를 포기하는 것으로 해결
[01:05.96] 쏟아지는 별의 숨결 저 멀리 사라지는 나의 작은 순결
[01:09.82] 저 별이 삼켜버린 나의 유년시절
[01:12.55] (이렇게) 빨간 등불 아래 병든 날 봐라
[01:17.15]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 날아
[01:19.68] 이 땅에 신이 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01:22.57] 저 아래 무덤 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01:25.56] (이렇게) 빨간 등불 아래 병든 날 봐라
[01:27.87]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 날아
[01:30.26] 이 땅에 신이 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01:32.72] 저 아래 무덤 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01:35.41] 벽에 못을 박듯 쑤셔 넣는 고깃덩이
[01:37.95] 힘없이 벌어지는 나의 사타구니
[01:40.54] 참을 수없이 고달픈 괴로움을 호소
[01:43.18] 던져지는 5 만원에 할 수 없이 미소
[01:45.65] 빌어먹을 이런 지옥 같은
[01:47.99] 흥거니 젖어버린 처녀막의 흔적
[01:50.52] 기억조차 싫은 욕구에 찬 표정
[01:53.18] 수정될 수 없는 이런 나의 사정
[01:55.73] 밤새도록 울며 닦던 가랑이
[01:57.98] 내 눈엔 두려움에 가득 찬 눈물이
[02:00.55] 어차피 남자 품을 전전하는 몸뚱이
[02:03.03] 이상의 바른 삶을 기대할 순 없겠지
[02:05.87] 기생충 같은 삶을 사는 나의 고충
[02:08.57] 내 삶을 풀어 나갈수록 더욱 미궁
[02:11.05] 이제 나를 체크하는 해시계
[02:13.66] 누구도 어찌할 수 없는 나의 신세
[02:16.36] (이렇게) 빨간 등불 아래 병든 날 봐라
[02:18.55]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 날아
[02:21.06] 이 땅에 신이 있다면 날 절대 외면 마라
[02:23.43] 저 아래 무덤 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02:26.19] (이렇게) 빨간 등불 아래 병든 날 봐라
[02:28.53]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 날아
[02:31.05] 이 땅에 신이 있다면 날 절대 외면 마라
[02:33.64] 저 아래 무덤 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02:36.39] (이렇게) 빨간 등불 아래 병든 날 봐라
[02:38.73]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 날아
[02:41.42] 이 땅에 신이 있다면 날 절대 외면 마라
[02:44.04] 저 아래 무덤 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02:47.00] (이렇게) 빨간 등불 아래 병든 날 봐라
[02:49.18]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 날아
[02:51.57] 이 땅에 신이 있다면 날 절대 외면 마라
[02:53.92] 저 아래 무덤 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02:57.63] 누가 나를 여기다가 버렸어
[03:02.42] 누가 나를 창녀라고 말할 수 있어
[03:07.61] 스나이퍼 그대가 날 구제해 줘
[03:09.89] 현실의 벽을 무너뜨려
[03:12.61] 그대가 (그대가) 나의 현실을 무너뜨려
[03: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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