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mbo
🎵 1280 characters
⏱️ 4:54 duration
🆔 ID: 21800550
📜 Lyrics
불결해진 예감은 (날 끌고 와선)
쉬지않고 속삭이네
가느다란 기침 소리에 놀라 (울음을 멈춰)
남아있는 손을 거둬 단추를 여미네
누명을 쓴 우리 남은 귀를 자르고 (귀를 자르고)
창백해진 숫자는 곧 화장을 하고 (화장을 하고)
비린내 난 연기 속에 몸을 숨기고 (몸을 숨기고)
타올라라 지껄이는 혓바닥은 침을 흘리네
조용히 다가온 안개는 차갑게 감싸고
아래로 끌고가 더러운 옷을 던져주네
문턱에 들어선 악취는 모두를 비웃고
굴절된 소리로 천박스럽게 날 만지네
아무도 모르게 안개는 차갑게 감싸고
굴절된 소리로 천박스럽게 날 만지네, 만지네
난쟁이의 가엾은 북소리는 (날 조롱하며)
신을 찾던 마른 입은 소릴 지르네
조용히 다가온 안개는 차갑게 감싸고
아래로 끌고가 더러운 옷을 던져주네
문턱에 들어선 악취는 모두를 비웃고
굴절된 소리로 천박스럽게 날 만지네, 만지네
빛의 지저귐이 멈추고 난 후
어둠 속에 비로소 눈을 뜰 때
밤의 눈을 잃은 비둔했던 나는
아슬하게 매달려 울고 있네
밤의 눈을 잃은 비둔했던 나는
아슬하게 매달려 울고 있네
쉬지않고 속삭이네
가느다란 기침 소리에 놀라 (울음을 멈춰)
남아있는 손을 거둬 단추를 여미네
누명을 쓴 우리 남은 귀를 자르고 (귀를 자르고)
창백해진 숫자는 곧 화장을 하고 (화장을 하고)
비린내 난 연기 속에 몸을 숨기고 (몸을 숨기고)
타올라라 지껄이는 혓바닥은 침을 흘리네
조용히 다가온 안개는 차갑게 감싸고
아래로 끌고가 더러운 옷을 던져주네
문턱에 들어선 악취는 모두를 비웃고
굴절된 소리로 천박스럽게 날 만지네
아무도 모르게 안개는 차갑게 감싸고
굴절된 소리로 천박스럽게 날 만지네, 만지네
난쟁이의 가엾은 북소리는 (날 조롱하며)
신을 찾던 마른 입은 소릴 지르네
조용히 다가온 안개는 차갑게 감싸고
아래로 끌고가 더러운 옷을 던져주네
문턱에 들어선 악취는 모두를 비웃고
굴절된 소리로 천박스럽게 날 만지네, 만지네
빛의 지저귐이 멈추고 난 후
어둠 속에 비로소 눈을 뜰 때
밤의 눈을 잃은 비둔했던 나는
아슬하게 매달려 울고 있네
밤의 눈을 잃은 비둔했던 나는
아슬하게 매달려 울고 있네
⏱️ Synced Lyrics
[00:29.27] 불결해진 예감은 (날 끌고 와선)
[00:36.57] 쉬지않고 속삭이네
[00:42.36] 가느다란 기침 소리에 놀라 (울음을 멈춰)
[00:49.41] 남아있는 손을 거둬 단추를 여미네
[00:56.89]
[01:20.64] 누명을 쓴 우리 남은 귀를 자르고 (귀를 자르고)
[01:27.02] 창백해진 숫자는 곧 화장을 하고 (화장을 하고)
[01:33.77] 비린내 난 연기 속에 몸을 숨기고 (몸을 숨기고)
[01:40.11] 타올라라 지껄이는 혓바닥은 침을 흘리네
[02:01.05] 조용히 다가온 안개는 차갑게 감싸고
[02:07.48] 아래로 끌고가 더러운 옷을 던져주네
[02:14.03] 문턱에 들어선 악취는 모두를 비웃고
[02:20.29] 굴절된 소리로 천박스럽게 날 만지네
[02:26.95] 아무도 모르게 안개는 차갑게 감싸고
[02:33.56] 굴절된 소리로 천박스럽게 날 만지네, 만지네
[02:42.60]
[02:53.51] 난쟁이의 가엾은 북소리는 (날 조롱하며)
[03:00.98] 신을 찾던 마른 입은 소릴 지르네
[03:08.38]
[03:18.97] 조용히 다가온 안개는 차갑게 감싸고
[03:25.29] 아래로 끌고가 더러운 옷을 던져주네
[03:31.81] 문턱에 들어선 악취는 모두를 비웃고
[03:38.10] 굴절된 소리로 천박스럽게 날 만지네, 만지네
[03:58.42] 빛의 지저귐이 멈추고 난 후
[04:04.89] 어둠 속에 비로소 눈을 뜰 때
[04:11.46] 밤의 눈을 잃은 비둔했던 나는
[04:18.12] 아슬하게 매달려 울고 있네
[04:24.33] 밤의 눈을 잃은 비둔했던 나는
[04:30.75] 아슬하게 매달려 울고 있네
[04:37.50]
[00:36.57] 쉬지않고 속삭이네
[00:42.36] 가느다란 기침 소리에 놀라 (울음을 멈춰)
[00:49.41] 남아있는 손을 거둬 단추를 여미네
[00:56.89]
[01:20.64] 누명을 쓴 우리 남은 귀를 자르고 (귀를 자르고)
[01:27.02] 창백해진 숫자는 곧 화장을 하고 (화장을 하고)
[01:33.77] 비린내 난 연기 속에 몸을 숨기고 (몸을 숨기고)
[01:40.11] 타올라라 지껄이는 혓바닥은 침을 흘리네
[02:01.05] 조용히 다가온 안개는 차갑게 감싸고
[02:07.48] 아래로 끌고가 더러운 옷을 던져주네
[02:14.03] 문턱에 들어선 악취는 모두를 비웃고
[02:20.29] 굴절된 소리로 천박스럽게 날 만지네
[02:26.95] 아무도 모르게 안개는 차갑게 감싸고
[02:33.56] 굴절된 소리로 천박스럽게 날 만지네, 만지네
[02:42.60]
[02:53.51] 난쟁이의 가엾은 북소리는 (날 조롱하며)
[03:00.98] 신을 찾던 마른 입은 소릴 지르네
[03:08.38]
[03:18.97] 조용히 다가온 안개는 차갑게 감싸고
[03:25.29] 아래로 끌고가 더러운 옷을 던져주네
[03:31.81] 문턱에 들어선 악취는 모두를 비웃고
[03:38.10] 굴절된 소리로 천박스럽게 날 만지네, 만지네
[03:58.42] 빛의 지저귐이 멈추고 난 후
[04:04.89] 어둠 속에 비로소 눈을 뜰 때
[04:11.46] 밤의 눈을 잃은 비둔했던 나는
[04:18.12] 아슬하게 매달려 울고 있네
[04:24.33] 밤의 눈을 잃은 비둔했던 나는
[04:30.75] 아슬하게 매달려 울고 있네
[04:3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