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fflesia
🎵 575 characters
⏱️ 5:00 duration
🆔 ID: 21843669
📜 Lyrics
끈적한 입을 벌리고
너를 기다릴 때
낯설은 상처는 낡아
버린 날 그리네
비참한 내 입은
다물줄 모르고
비열한 냄새는
운명을 포장하네
빨갛게 그을린 혓바닥은
쓰라리게 나있는 입으로 가리고
환하게 얼룩이진 내 몸은
가느다란 줄기로 마른 날 감싸네
비참한 내 입은
다물줄 모르고
비열한 냄새는
운명을 포장하네
빨갛게 그을린 혓바닥은
쓰라리게 나있는 입으로 가리고
환하게 얼룩이진 내 몸은
가느다란 줄기로 마른 날 감싸네
너를 기다릴 때
낯설은 상처는 낡아
버린 날 그리네
비참한 내 입은
다물줄 모르고
비열한 냄새는
운명을 포장하네
빨갛게 그을린 혓바닥은
쓰라리게 나있는 입으로 가리고
환하게 얼룩이진 내 몸은
가느다란 줄기로 마른 날 감싸네
비참한 내 입은
다물줄 모르고
비열한 냄새는
운명을 포장하네
빨갛게 그을린 혓바닥은
쓰라리게 나있는 입으로 가리고
환하게 얼룩이진 내 몸은
가느다란 줄기로 마른 날 감싸네
⏱️ Synced Lyrics
[00:33.72] 끈적한 입을 벌리고
[00:38.03] 너를 기다릴 때
[00:42.98] 낯설은 상처는 낡아
[00:47.77] 버린 날 그리네
[00:52.65] 비참한 내 입은
[00:57.39] 다물줄 모르고
[01:02.13] 비열한 냄새는
[01:06.67] 운명을 포장하네
[01:11.53]
[01:30.96] 빨갛게 그을린 혓바닥은
[01:35.25] 쓰라리게 나있는 입으로 가리고
[01:40.63] 환하게 얼룩이진 내 몸은
[01:44.85] 가느다란 줄기로 마른 날 감싸네
[01:50.40]
[02:47.64] 비참한 내 입은
[02:52.00] 다물줄 모르고
[02:56.86] 비열한 냄새는
[03:01.67] 운명을 포장하네
[03:06.74]
[03:26.21] 빨갛게 그을린 혓바닥은
[03:30.78] 쓰라리게 나있는 입으로 가리고
[03:35.85] 환하게 얼룩이진 내 몸은
[03:40.31] 가느다란 줄기로 마른 날 감싸네
[03:45.63]
[00:38.03] 너를 기다릴 때
[00:42.98] 낯설은 상처는 낡아
[00:47.77] 버린 날 그리네
[00:52.65] 비참한 내 입은
[00:57.39] 다물줄 모르고
[01:02.13] 비열한 냄새는
[01:06.67] 운명을 포장하네
[01:11.53]
[01:30.96] 빨갛게 그을린 혓바닥은
[01:35.25] 쓰라리게 나있는 입으로 가리고
[01:40.63] 환하게 얼룩이진 내 몸은
[01:44.85] 가느다란 줄기로 마른 날 감싸네
[01:50.40]
[02:47.64] 비참한 내 입은
[02:52.00] 다물줄 모르고
[02:56.86] 비열한 냄새는
[03:01.67] 운명을 포장하네
[03:06.74]
[03:26.21] 빨갛게 그을린 혓바닥은
[03:30.78] 쓰라리게 나있는 입으로 가리고
[03:35.85] 환하게 얼룩이진 내 몸은
[03:40.31] 가느다란 줄기로 마른 날 감싸네
[03:4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