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Touch
🎵 1729 characters
⏱️ 3:28 duration
🆔 ID: 2269564
📜 Lyrics
Hey!
(Give me a break)
들어봐 들어봐 너
내가 왜 내가 왜 널
버리지 않을 거라
생각하는 건지
이렇게 이렇게 또
찾아와 찾아와서
도대체 어쩌라고
뭐 어쩌라고
이러쿵 저러쿵 넌
말이 많아지는데
쓸데없는 소리만
늘어놓고 있네 아니 이게 뭔데
Hey 왜 자꾸 날 건드려 (자꾸 건드려)
Yo 생각도 안 하는데 (생각도 안 하는데)
Ow 이제와 날 찾아와서 뭘
어쩌 자는 건지 정말 모르겠어
다 녹아버린 코튼 캔디
이젠 되돌릴 수 없어 one way street
기대하지 않아 떨리지도 않아 이젠
어느 여름 밤의 꿈처럼
Don't touch
Don-don't touch
Don't touch
Don-don't touch
Don't touch
Don-don't touch
Don't touch
Don-don't touch
(Ay ay) 어쩌니 지금 네 모습
(S S) 딱 놀리기 좋아
넌 딱 그만큼만 바보같이 굴어봐 울어봐
두말 해도 내 입만 아프잖아
어쩌구 저쩌구 너
뭐라고 하는 거니
똑같은 말만 자꾸
제발 가던 길가 좋은 말로 할 때 (비켜)
Hey 왜 자꾸 날 건드려 (자꾸 건드려)
Yo 생각도 안 하는데 (생각도 안 하는데)
Ow 이제와 날 찾아와서 뭘
어쩌 자는 건지 정말 모르겠어
다 녹아버린 코튼 캔디
이젠 되돌릴 수 없어 One way street
기대하지 않아 떨리지도 않아 이젠
어느 여름 밤의 꿈처럼
내 맘속에 있는 나를 지켜줄 거야
주저하지 않아 내 맘 가는 대로
Oh, yeah!
더 헷갈리지 않아 my style (my style)
난 내 마음을 알아 now, now, now
두근대는 심장소리가 들려
새로운 꿈꾸고 있어
Don't touch
Don-don't touch
Don't touch
Don-don't touch
Don't touch
Don-don't touch
Don't touch
Don-don't touch
(Give me a break)
들어봐 들어봐 너
내가 왜 내가 왜 널
버리지 않을 거라
생각하는 건지
이렇게 이렇게 또
찾아와 찾아와서
도대체 어쩌라고
뭐 어쩌라고
이러쿵 저러쿵 넌
말이 많아지는데
쓸데없는 소리만
늘어놓고 있네 아니 이게 뭔데
Hey 왜 자꾸 날 건드려 (자꾸 건드려)
Yo 생각도 안 하는데 (생각도 안 하는데)
Ow 이제와 날 찾아와서 뭘
어쩌 자는 건지 정말 모르겠어
다 녹아버린 코튼 캔디
이젠 되돌릴 수 없어 one way street
기대하지 않아 떨리지도 않아 이젠
어느 여름 밤의 꿈처럼
Don't touch
Don-don't touch
Don't touch
Don-don't touch
Don't touch
Don-don't touch
Don't touch
Don-don't touch
(Ay ay) 어쩌니 지금 네 모습
(S S) 딱 놀리기 좋아
넌 딱 그만큼만 바보같이 굴어봐 울어봐
두말 해도 내 입만 아프잖아
어쩌구 저쩌구 너
뭐라고 하는 거니
똑같은 말만 자꾸
제발 가던 길가 좋은 말로 할 때 (비켜)
Hey 왜 자꾸 날 건드려 (자꾸 건드려)
Yo 생각도 안 하는데 (생각도 안 하는데)
Ow 이제와 날 찾아와서 뭘
어쩌 자는 건지 정말 모르겠어
다 녹아버린 코튼 캔디
이젠 되돌릴 수 없어 One way street
기대하지 않아 떨리지도 않아 이젠
어느 여름 밤의 꿈처럼
내 맘속에 있는 나를 지켜줄 거야
주저하지 않아 내 맘 가는 대로
Oh, yeah!
더 헷갈리지 않아 my style (my style)
난 내 마음을 알아 now, now, now
두근대는 심장소리가 들려
새로운 꿈꾸고 있어
Don't touch
Don-don't touch
Don't touch
Don-don't touch
Don't touch
Don-don't touch
Don't touch
Don-don't touch
⏱️ Synced Lyrics
[00:10.63] Hey!
[00:10.97]
[00:20.44] (Give me a break)
[00:21.54] 들어봐 들어봐 너
[00:23.04] 내가 왜 내가 왜 널
[00:24.30] 버리지 않을 거라
[00:25.70] 생각하는 건지
[00:27.20] 이렇게 이렇게 또
[00:28.47] 찾아와 찾아와서
[00:29.66] 도대체 어쩌라고
[00:30.93] 뭐 어쩌라고
[00:32.55] 이러쿵 저러쿵 넌
[00:35.15] 말이 많아지는데
[00:37.82] 쓸데없는 소리만
[00:40.28] 늘어놓고 있네 아니 이게 뭔데
[00:43.38] Hey 왜 자꾸 날 건드려 (자꾸 건드려)
[00:46.00] Yo 생각도 안 하는데 (생각도 안 하는데)
[00:48.54] Ow 이제와 날 찾아와서 뭘
[00:51.20] 어쩌 자는 건지 정말 모르겠어
[00:53.97] 다 녹아버린 코튼 캔디
[00:59.37] 이젠 되돌릴 수 없어 one way street
[01:04.17] 기대하지 않아 떨리지도 않아 이젠
[01:09.67] 어느 여름 밤의 꿈처럼
[01:15.23] Don't touch
[01:16.00] Don-don't touch
[01:17.83] Don't touch
[01:18.60] Don-don't touch
[01:20.42] Don't touch
[01:21.54] Don-don't touch
[01:23.14] Don't touch
[01:24.04] Don-don't touch
[01:27.52] (Ay ay) 어쩌니 지금 네 모습
[01:30.36] (S S) 딱 놀리기 좋아
[01:32.48] 넌 딱 그만큼만 바보같이 굴어봐 울어봐
[01:35.37] 두말 해도 내 입만 아프잖아
[01:38.30] 어쩌구 저쩌구 너
[01:41.18] 뭐라고 하는 거니
[01:43.85] 똑같은 말만 자꾸
[01:46.58] 제발 가던 길가 좋은 말로 할 때 (비켜)
[01:49.25] Hey 왜 자꾸 날 건드려 (자꾸 건드려)
[01:51.92] Yo 생각도 안 하는데 (생각도 안 하는데)
[01:54.62] Ow 이제와 날 찾아와서 뭘
[01:57.18] 어쩌 자는 건지 정말 모르겠어
[01:59.97] 다 녹아버린 코튼 캔디
[02:05.25] 이젠 되돌릴 수 없어 One way street
[02:10.16] 기대하지 않아 떨리지도 않아 이젠
[02:15.56] 어느 여름 밤의 꿈처럼
[02:20.81]
[02:32.75] 내 맘속에 있는 나를 지켜줄 거야
[02:43.50] 주저하지 않아 내 맘 가는 대로
[02:50.16] Oh, yeah!
[02:53.51] 더 헷갈리지 않아 my style (my style)
[02:58.68] 난 내 마음을 알아 now, now, now
[03:03.43] 두근대는 심장소리가 들려
[03:09.08] 새로운 꿈꾸고 있어
[03:14.72] Don't touch
[03:15.35] Don-don't touch
[03:17.23] Don't touch
[03:18.11] Don-don't touch
[03:19.87] Don't touch
[03:20.96] Don-don't touch
[03:22.65] Don't touch
[03:23.32] Don-don't touch
[03:24.97]
[00:10.97]
[00:20.44] (Give me a break)
[00:21.54] 들어봐 들어봐 너
[00:23.04] 내가 왜 내가 왜 널
[00:24.30] 버리지 않을 거라
[00:25.70] 생각하는 건지
[00:27.20] 이렇게 이렇게 또
[00:28.47] 찾아와 찾아와서
[00:29.66] 도대체 어쩌라고
[00:30.93] 뭐 어쩌라고
[00:32.55] 이러쿵 저러쿵 넌
[00:35.15] 말이 많아지는데
[00:37.82] 쓸데없는 소리만
[00:40.28] 늘어놓고 있네 아니 이게 뭔데
[00:43.38] Hey 왜 자꾸 날 건드려 (자꾸 건드려)
[00:46.00] Yo 생각도 안 하는데 (생각도 안 하는데)
[00:48.54] Ow 이제와 날 찾아와서 뭘
[00:51.20] 어쩌 자는 건지 정말 모르겠어
[00:53.97] 다 녹아버린 코튼 캔디
[00:59.37] 이젠 되돌릴 수 없어 one way street
[01:04.17] 기대하지 않아 떨리지도 않아 이젠
[01:09.67] 어느 여름 밤의 꿈처럼
[01:15.23] Don't touch
[01:16.00] Don-don't touch
[01:17.83] Don't touch
[01:18.60] Don-don't touch
[01:20.42] Don't touch
[01:21.54] Don-don't touch
[01:23.14] Don't touch
[01:24.04] Don-don't touch
[01:27.52] (Ay ay) 어쩌니 지금 네 모습
[01:30.36] (S S) 딱 놀리기 좋아
[01:32.48] 넌 딱 그만큼만 바보같이 굴어봐 울어봐
[01:35.37] 두말 해도 내 입만 아프잖아
[01:38.30] 어쩌구 저쩌구 너
[01:41.18] 뭐라고 하는 거니
[01:43.85] 똑같은 말만 자꾸
[01:46.58] 제발 가던 길가 좋은 말로 할 때 (비켜)
[01:49.25] Hey 왜 자꾸 날 건드려 (자꾸 건드려)
[01:51.92] Yo 생각도 안 하는데 (생각도 안 하는데)
[01:54.62] Ow 이제와 날 찾아와서 뭘
[01:57.18] 어쩌 자는 건지 정말 모르겠어
[01:59.97] 다 녹아버린 코튼 캔디
[02:05.25] 이젠 되돌릴 수 없어 One way street
[02:10.16] 기대하지 않아 떨리지도 않아 이젠
[02:15.56] 어느 여름 밤의 꿈처럼
[02:20.81]
[02:32.75] 내 맘속에 있는 나를 지켜줄 거야
[02:43.50] 주저하지 않아 내 맘 가는 대로
[02:50.16] Oh, yeah!
[02:53.51] 더 헷갈리지 않아 my style (my style)
[02:58.68] 난 내 마음을 알아 now, now, now
[03:03.43] 두근대는 심장소리가 들려
[03:09.08] 새로운 꿈꾸고 있어
[03:14.72] Don't touch
[03:15.35] Don-don't touch
[03:17.23] Don't touch
[03:18.11] Don-don't touch
[03:19.87] Don't touch
[03:20.96] Don-don't touch
[03:22.65] Don't touch
[03:23.32] Don-don't touch
[03:2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