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 (미친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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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7 duration
🆔 ID: 2437881
📜 Lyrics
유난히 차갑던 그 날의 말투
유난히 많았던 그 날의 하품
하루 이틀 또 핑계가 된 바쁨
결국엔 티 났던 식어버린 마음
미안하단 말을 남긴 채 너와
손을 떨며 써 내려간 슬픈 결말
떠나보내 놓고 난 아프죠
내가 그래 놓고 왜 내가 아프죠?
고맙다는 말도 못 한 채 너와
말을 떨며 주고받은 날카로운 말
멀쩡한 척해도 거짓말 못 하는
그리움이 날 후회하게 만들죠
다 깨져버린 추억들 속에 널 찾아
붙잡아봤자 너의 눈물만 떠올라
그땐 내가 미쳐 돌았나 봐 너 없는 시간
난 자신이 없는데 결국 너밖엔 없는데
잠깐 미쳤던 거야
그땐 내가 미처 몰랐나 봐 너 없는 공간
숨쉬기도 벅찬데, 뭘 믿고 그랬을까?
미친 놈이었던 날
욕해도 좋아, 맘껏 욕, 욕, 욕해
Ooh-whoa, whoa-oh-oh, yeah
Ooh-whoa, whoa-oh-oh, yeah
욕해도 좋아, 실컷 욕, 욕, 욕해
날 향한 증오가 화 정도가 될 때까지
화가 풀려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할 말 다 털어놓은 상태
서로 안 맞았던 걸로 포장해
사실 너를 만나는 중에 딴 사람도 눈에
들어왔던 게 나의 죄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는 너의
목소리를 들었을 때 절레절레
신경 쓰지 말라고 말했었던 난데
그 말을 뱉은 내가 더 신경 쓰여 왜?
다 깨져버린 추억들 속에 널 찾아
붙잡아봤자 너의 눈물만 떠올라
그땐 내가 미쳐 돌았나 봐 너 없는 시간
난 자신이 없는데 결국 너밖엔 없는데
잠깐 미쳤던 거야
그땐 내가 미처 몰랐나 봐 너 없는 공간
숨쉬기도 벅찬데, 뭘 믿고 그랬을까?
미친 놈이었던 날
주제도 모르고, 너를 놓치고
후회만 하는 내가 너무도 밉다
주체를 못 하고 보고 싶은데, yeah
저 멀리 멀어져 닿을 수 없는 널
잊지 못하는 고통 속에 살아가, yeah
그땐 내가 미쳐 돌았나 봐 너 없는 시간
난 자신이 없는데 결국 너밖엔 없는데
잠깐 미쳤던 거야
그땐 내가 미처 몰랐나 봐 너 없는 공간
숨쉬기도 벅찬데, 뭘 믿고 그랬을까?
미친 놈이었던 날
욕해도 좋아, 맘껏 욕, 욕, 욕해
Ooh-whoa, whoa-oh-oh, yeah
Ooh-whoa, whoa-oh-oh, yeah
욕해도 좋아, 실컷 욕, 욕, 욕해
날 향한 증오가 화 정도가 될 때까지
화가 풀려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유난히 많았던 그 날의 하품
하루 이틀 또 핑계가 된 바쁨
결국엔 티 났던 식어버린 마음
미안하단 말을 남긴 채 너와
손을 떨며 써 내려간 슬픈 결말
떠나보내 놓고 난 아프죠
내가 그래 놓고 왜 내가 아프죠?
고맙다는 말도 못 한 채 너와
말을 떨며 주고받은 날카로운 말
멀쩡한 척해도 거짓말 못 하는
그리움이 날 후회하게 만들죠
다 깨져버린 추억들 속에 널 찾아
붙잡아봤자 너의 눈물만 떠올라
그땐 내가 미쳐 돌았나 봐 너 없는 시간
난 자신이 없는데 결국 너밖엔 없는데
잠깐 미쳤던 거야
그땐 내가 미처 몰랐나 봐 너 없는 공간
숨쉬기도 벅찬데, 뭘 믿고 그랬을까?
미친 놈이었던 날
욕해도 좋아, 맘껏 욕, 욕, 욕해
Ooh-whoa, whoa-oh-oh, yeah
Ooh-whoa, whoa-oh-oh, yeah
욕해도 좋아, 실컷 욕, 욕, 욕해
날 향한 증오가 화 정도가 될 때까지
화가 풀려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할 말 다 털어놓은 상태
서로 안 맞았던 걸로 포장해
사실 너를 만나는 중에 딴 사람도 눈에
들어왔던 게 나의 죄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는 너의
목소리를 들었을 때 절레절레
신경 쓰지 말라고 말했었던 난데
그 말을 뱉은 내가 더 신경 쓰여 왜?
다 깨져버린 추억들 속에 널 찾아
붙잡아봤자 너의 눈물만 떠올라
그땐 내가 미쳐 돌았나 봐 너 없는 시간
난 자신이 없는데 결국 너밖엔 없는데
잠깐 미쳤던 거야
그땐 내가 미처 몰랐나 봐 너 없는 공간
숨쉬기도 벅찬데, 뭘 믿고 그랬을까?
미친 놈이었던 날
주제도 모르고, 너를 놓치고
후회만 하는 내가 너무도 밉다
주체를 못 하고 보고 싶은데, yeah
저 멀리 멀어져 닿을 수 없는 널
잊지 못하는 고통 속에 살아가, yeah
그땐 내가 미쳐 돌았나 봐 너 없는 시간
난 자신이 없는데 결국 너밖엔 없는데
잠깐 미쳤던 거야
그땐 내가 미처 몰랐나 봐 너 없는 공간
숨쉬기도 벅찬데, 뭘 믿고 그랬을까?
미친 놈이었던 날
욕해도 좋아, 맘껏 욕, 욕, 욕해
Ooh-whoa, whoa-oh-oh, yeah
Ooh-whoa, whoa-oh-oh, yeah
욕해도 좋아, 실컷 욕, 욕, 욕해
날 향한 증오가 화 정도가 될 때까지
화가 풀려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 Synced Lyrics
[00:11.19] 유난히 차갑던 그 날의 말투
[00:13.76] 유난히 많았던 그 날의 하품
[00:16.46] 하루 이틀 또 핑계가 된 바쁨
[00:19.14] 결국엔 티 났던 식어버린 마음
[00:21.81] 미안하단 말을 남긴 채 너와
[00:25.07] 손을 떨며 써 내려간 슬픈 결말
[00:27.21] 떠나보내 놓고 난 아프죠
[00:29.92] 내가 그래 놓고 왜 내가 아프죠?
[00:32.74] 고맙다는 말도 못 한 채 너와
[00:35.14] 말을 떨며 주고받은 날카로운 말
[00:37.91] 멀쩡한 척해도 거짓말 못 하는
[00:40.55] 그리움이 날 후회하게 만들죠
[00:42.48] 다 깨져버린 추억들 속에 널 찾아
[00:47.83] 붙잡아봤자 너의 눈물만 떠올라
[00:53.86] 그땐 내가 미쳐 돌았나 봐 너 없는 시간
[00:57.15] 난 자신이 없는데 결국 너밖엔 없는데
[01:02.59] 잠깐 미쳤던 거야
[01:04.52] 그땐 내가 미처 몰랐나 봐 너 없는 공간
[01:08.06] 숨쉬기도 벅찬데, 뭘 믿고 그랬을까?
[01:13.57] 미친 놈이었던 날
[01:15.15] 욕해도 좋아, 맘껏 욕, 욕, 욕해
[01:20.56] Ooh-whoa, whoa-oh-oh, yeah
[01:23.20] Ooh-whoa, whoa-oh-oh, yeah
[01:25.88] 욕해도 좋아, 실컷 욕, 욕, 욕해
[01:31.23] 날 향한 증오가 화 정도가 될 때까지
[01:33.90] 화가 풀려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01:36.37] 할 말 다 털어놓은 상태
[01:38.45] 서로 안 맞았던 걸로 포장해
[01:41.12] 사실 너를 만나는 중에 딴 사람도 눈에
[01:44.20] 들어왔던 게 나의 죄
[01:46.35]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는 너의
[01:48.91] 목소리를 들었을 때 절레절레
[01:51.47] 신경 쓰지 말라고 말했었던 난데
[01:54.51] 그 말을 뱉은 내가 더 신경 쓰여 왜?
[01:57.36] 다 깨져버린 추억들 속에 널 찾아
[02:02.58] 붙잡아봤자 너의 눈물만 떠올라
[02:08.59] 그땐 내가 미쳐 돌았나 봐 너 없는 시간
[02:11.98] 난 자신이 없는데 결국 너밖엔 없는데
[02:17.10] 잠깐 미쳤던 거야
[02:19.13] 그땐 내가 미처 몰랐나 봐 너 없는 공간
[02:22.61] 숨쉬기도 벅찬데, 뭘 믿고 그랬을까?
[02:28.01] 미친 놈이었던 날
[02:29.68] 주제도 모르고, 너를 놓치고
[02:32.60] 후회만 하는 내가 너무도 밉다
[02:35.15] 주체를 못 하고 보고 싶은데, yeah
[02:40.55] 저 멀리 멀어져 닿을 수 없는 널
[02:43.35] 잊지 못하는 고통 속에 살아가, yeah
[02:51.15] 그땐 내가 미쳐 돌았나 봐 너 없는 시간
[02:54.68] 난 자신이 없는데 결국 너밖엔 없는데
[02:59.82] 잠깐 미쳤던 거야
[03:01.92] 그땐 내가 미처 몰랐나 봐 너 없는 공간
[03:05.23] 숨쉬기도 벅찬데, 뭘 믿고 그랬을까?
[03:10.78] 미친 놈이었던 날
[03:12.43] 욕해도 좋아, 맘껏 욕, 욕, 욕해
[03:17.90] Ooh-whoa, whoa-oh-oh, yeah
[03:20.43] Ooh-whoa, whoa-oh-oh, yeah
[03:23.23] 욕해도 좋아, 실컷 욕, 욕, 욕해
[03:28.48] 날 향한 증오가 화 정도가 될 때까지
[03:31.17] 화가 풀려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03:33.07]
[00:13.76] 유난히 많았던 그 날의 하품
[00:16.46] 하루 이틀 또 핑계가 된 바쁨
[00:19.14] 결국엔 티 났던 식어버린 마음
[00:21.81] 미안하단 말을 남긴 채 너와
[00:25.07] 손을 떨며 써 내려간 슬픈 결말
[00:27.21] 떠나보내 놓고 난 아프죠
[00:29.92] 내가 그래 놓고 왜 내가 아프죠?
[00:32.74] 고맙다는 말도 못 한 채 너와
[00:35.14] 말을 떨며 주고받은 날카로운 말
[00:37.91] 멀쩡한 척해도 거짓말 못 하는
[00:40.55] 그리움이 날 후회하게 만들죠
[00:42.48] 다 깨져버린 추억들 속에 널 찾아
[00:47.83] 붙잡아봤자 너의 눈물만 떠올라
[00:53.86] 그땐 내가 미쳐 돌았나 봐 너 없는 시간
[00:57.15] 난 자신이 없는데 결국 너밖엔 없는데
[01:02.59] 잠깐 미쳤던 거야
[01:04.52] 그땐 내가 미처 몰랐나 봐 너 없는 공간
[01:08.06] 숨쉬기도 벅찬데, 뭘 믿고 그랬을까?
[01:13.57] 미친 놈이었던 날
[01:15.15] 욕해도 좋아, 맘껏 욕, 욕, 욕해
[01:20.56] Ooh-whoa, whoa-oh-oh, yeah
[01:23.20] Ooh-whoa, whoa-oh-oh, yeah
[01:25.88] 욕해도 좋아, 실컷 욕, 욕, 욕해
[01:31.23] 날 향한 증오가 화 정도가 될 때까지
[01:33.90] 화가 풀려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01:36.37] 할 말 다 털어놓은 상태
[01:38.45] 서로 안 맞았던 걸로 포장해
[01:41.12] 사실 너를 만나는 중에 딴 사람도 눈에
[01:44.20] 들어왔던 게 나의 죄
[01:46.35]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는 너의
[01:48.91] 목소리를 들었을 때 절레절레
[01:51.47] 신경 쓰지 말라고 말했었던 난데
[01:54.51] 그 말을 뱉은 내가 더 신경 쓰여 왜?
[01:57.36] 다 깨져버린 추억들 속에 널 찾아
[02:02.58] 붙잡아봤자 너의 눈물만 떠올라
[02:08.59] 그땐 내가 미쳐 돌았나 봐 너 없는 시간
[02:11.98] 난 자신이 없는데 결국 너밖엔 없는데
[02:17.10] 잠깐 미쳤던 거야
[02:19.13] 그땐 내가 미처 몰랐나 봐 너 없는 공간
[02:22.61] 숨쉬기도 벅찬데, 뭘 믿고 그랬을까?
[02:28.01] 미친 놈이었던 날
[02:29.68] 주제도 모르고, 너를 놓치고
[02:32.60] 후회만 하는 내가 너무도 밉다
[02:35.15] 주체를 못 하고 보고 싶은데, yeah
[02:40.55] 저 멀리 멀어져 닿을 수 없는 널
[02:43.35] 잊지 못하는 고통 속에 살아가, yeah
[02:51.15] 그땐 내가 미쳐 돌았나 봐 너 없는 시간
[02:54.68] 난 자신이 없는데 결국 너밖엔 없는데
[02:59.82] 잠깐 미쳤던 거야
[03:01.92] 그땐 내가 미처 몰랐나 봐 너 없는 공간
[03:05.23] 숨쉬기도 벅찬데, 뭘 믿고 그랬을까?
[03:10.78] 미친 놈이었던 날
[03:12.43] 욕해도 좋아, 맘껏 욕, 욕, 욕해
[03:17.90] Ooh-whoa, whoa-oh-oh, yeah
[03:20.43] Ooh-whoa, whoa-oh-oh, yeah
[03:23.23] 욕해도 좋아, 실컷 욕, 욕, 욕해
[03:28.48] 날 향한 증오가 화 정도가 될 때까지
[03:31.17] 화가 풀려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03:3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