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anter (바람)
🎵 1568 characters
⏱️ 3:18 duration
🆔 ID: 2437931
📜 Lyrics
쫓다 보면 닿을 것만 같았어
의심 따윈 해본 적도 없었어
상상한 널 안았지만
두 손 꽉 널 잡았지만
품속엔 공허함만
남은 채 헤매이다
결국 깨닫게 됐어
널 놓아야만 한다는 걸
(Oh) 스스로 속여가며
(Oh) 버텨낸 꿈을 깬 순간
(Oh) 쏟아져 내리는 빛이 느껴져
I wanna be myself (I don't care)
아직 낯설다 해도 (Just don't care)
널 벗어난 순간 내가 보여
모든 게 다, 눈앞이 다
이제는 알겠어 (Now I know)
내게 필요했던 건 나란 걸
내 두 발이 가는 대로 걸어가
I feel the light, I feel the light
한결같이 너를 향해
달려가다 깨달은 건
내 모든 건 널 향해 있었어
너에게 가까이 갈수록
점점 더 날 잃어갔어
저기 나무 밑에 떨어진 낙엽처럼
결국 눈 속에 묻혀 짓밟힌다 해도
이젠 너를 넘어서 봄을 찾아 떠나가
남겨진 감정은 부는 바람에 휘날려
(Oh) 꿈속에 날 가뒀던
(Oh) 터널을 벗어난 순간
(Oh) 쏟아져 내리는 빛이 느껴져
I wanna be myself (I don't care)
아직 낯설다 해도 (Just don't care)
널 벗어난 순간 내가 보여
모든 게 다, 눈앞이 다
이제는 알겠어 (Now I know)
내게 필요했던 건 나란 걸
내 두 발이 가는 대로 걸어가
I feel the light, I feel the light
널 놓는다는 게 두려웠었지만
놓을 수밖에 없어 난
It's all good now
I wanna be myself (I don't care)
아직 낯설다 해도 (Just don't care)
너를 벗어나고서야 보여
모든 게 다, 눈앞이 다
의심 따윈 해본 적도 없었어
상상한 널 안았지만
두 손 꽉 널 잡았지만
품속엔 공허함만
남은 채 헤매이다
결국 깨닫게 됐어
널 놓아야만 한다는 걸
(Oh) 스스로 속여가며
(Oh) 버텨낸 꿈을 깬 순간
(Oh) 쏟아져 내리는 빛이 느껴져
I wanna be myself (I don't care)
아직 낯설다 해도 (Just don't care)
널 벗어난 순간 내가 보여
모든 게 다, 눈앞이 다
이제는 알겠어 (Now I know)
내게 필요했던 건 나란 걸
내 두 발이 가는 대로 걸어가
I feel the light, I feel the light
한결같이 너를 향해
달려가다 깨달은 건
내 모든 건 널 향해 있었어
너에게 가까이 갈수록
점점 더 날 잃어갔어
저기 나무 밑에 떨어진 낙엽처럼
결국 눈 속에 묻혀 짓밟힌다 해도
이젠 너를 넘어서 봄을 찾아 떠나가
남겨진 감정은 부는 바람에 휘날려
(Oh) 꿈속에 날 가뒀던
(Oh) 터널을 벗어난 순간
(Oh) 쏟아져 내리는 빛이 느껴져
I wanna be myself (I don't care)
아직 낯설다 해도 (Just don't care)
널 벗어난 순간 내가 보여
모든 게 다, 눈앞이 다
이제는 알겠어 (Now I know)
내게 필요했던 건 나란 걸
내 두 발이 가는 대로 걸어가
I feel the light, I feel the light
널 놓는다는 게 두려웠었지만
놓을 수밖에 없어 난
It's all good now
I wanna be myself (I don't care)
아직 낯설다 해도 (Just don't care)
너를 벗어나고서야 보여
모든 게 다, 눈앞이 다
⏱️ Synced Lyrics
[00:13.04] 쫓다 보면 닿을 것만 같았어
[00:16.89] 의심 따윈 해본 적도 없었어
[00:20.24] 상상한 널 안았지만
[00:23.28] 두 손 꽉 널 잡았지만
[00:26.64] 품속엔 공허함만
[00:29.84] 남은 채 헤매이다
[00:32.89] 결국 깨닫게 됐어
[00:36.09] 널 놓아야만 한다는 걸
[00:38.85] (Oh) 스스로 속여가며
[00:42.14] (Oh) 버텨낸 꿈을 깬 순간
[00:45.21] (Oh) 쏟아져 내리는 빛이 느껴져
[00:50.63] I wanna be myself (I don't care)
[00:53.66] 아직 낯설다 해도 (Just don't care)
[00:56.75] 널 벗어난 순간 내가 보여
[01:00.25] 모든 게 다, 눈앞이 다
[01:03.30] 이제는 알겠어 (Now I know)
[01:06.57] 내게 필요했던 건 나란 걸
[01:09.50] 내 두 발이 가는 대로 걸어가
[01:13.09] I feel the light, I feel the light
[01:17.36] 한결같이 너를 향해
[01:19.48] 달려가다 깨달은 건
[01:21.27] 내 모든 건 널 향해 있었어
[01:24.12] 너에게 가까이 갈수록
[01:27.32] 점점 더 날 잃어갔어
[01:30.17] 저기 나무 밑에 떨어진 낙엽처럼
[01:33.36] 결국 눈 속에 묻혀 짓밟힌다 해도
[01:36.64] 이젠 너를 넘어서 봄을 찾아 떠나가
[01:39.86] 남겨진 감정은 부는 바람에 휘날려
[01:42.71] (Oh) 꿈속에 날 가뒀던
[01:46.06] (Oh) 터널을 벗어난 순간
[01:49.28] (Oh) 쏟아져 내리는 빛이 느껴져
[01:54.56] I wanna be myself (I don't care)
[01:57.55] 아직 낯설다 해도 (Just don't care)
[02:01.03] 널 벗어난 순간 내가 보여
[02:04.14] 모든 게 다, 눈앞이 다
[02:07.30] 이제는 알겠어 (Now I know)
[02:10.58] 내게 필요했던 건 나란 걸
[02:13.84] 내 두 발이 가는 대로 걸어가
[02:17.00] I feel the light, I feel the light
[02:21.73] 널 놓는다는 게 두려웠었지만
[02:28.68] 놓을 수밖에 없어 난
[02:35.31] It's all good now
[02:38.41]
[02:48.56] I wanna be myself (I don't care)
[02:51.95] 아직 낯설다 해도 (Just don't care)
[02:55.06] 너를 벗어나고서야 보여
[02:58.62] 모든 게 다, 눈앞이 다
[03:00.54]
[00:16.89] 의심 따윈 해본 적도 없었어
[00:20.24] 상상한 널 안았지만
[00:23.28] 두 손 꽉 널 잡았지만
[00:26.64] 품속엔 공허함만
[00:29.84] 남은 채 헤매이다
[00:32.89] 결국 깨닫게 됐어
[00:36.09] 널 놓아야만 한다는 걸
[00:38.85] (Oh) 스스로 속여가며
[00:42.14] (Oh) 버텨낸 꿈을 깬 순간
[00:45.21] (Oh) 쏟아져 내리는 빛이 느껴져
[00:50.63] I wanna be myself (I don't care)
[00:53.66] 아직 낯설다 해도 (Just don't care)
[00:56.75] 널 벗어난 순간 내가 보여
[01:00.25] 모든 게 다, 눈앞이 다
[01:03.30] 이제는 알겠어 (Now I know)
[01:06.57] 내게 필요했던 건 나란 걸
[01:09.50] 내 두 발이 가는 대로 걸어가
[01:13.09] I feel the light, I feel the light
[01:17.36] 한결같이 너를 향해
[01:19.48] 달려가다 깨달은 건
[01:21.27] 내 모든 건 널 향해 있었어
[01:24.12] 너에게 가까이 갈수록
[01:27.32] 점점 더 날 잃어갔어
[01:30.17] 저기 나무 밑에 떨어진 낙엽처럼
[01:33.36] 결국 눈 속에 묻혀 짓밟힌다 해도
[01:36.64] 이젠 너를 넘어서 봄을 찾아 떠나가
[01:39.86] 남겨진 감정은 부는 바람에 휘날려
[01:42.71] (Oh) 꿈속에 날 가뒀던
[01:46.06] (Oh) 터널을 벗어난 순간
[01:49.28] (Oh) 쏟아져 내리는 빛이 느껴져
[01:54.56] I wanna be myself (I don't care)
[01:57.55] 아직 낯설다 해도 (Just don't care)
[02:01.03] 널 벗어난 순간 내가 보여
[02:04.14] 모든 게 다, 눈앞이 다
[02:07.30] 이제는 알겠어 (Now I know)
[02:10.58] 내게 필요했던 건 나란 걸
[02:13.84] 내 두 발이 가는 대로 걸어가
[02:17.00] I feel the light, I feel the light
[02:21.73] 널 놓는다는 게 두려웠었지만
[02:28.68] 놓을 수밖에 없어 난
[02:35.31] It's all good now
[02:38.41]
[02:48.56] I wanna be myself (I don't care)
[02:51.95] 아직 낯설다 해도 (Just don't care)
[02:55.06] 너를 벗어나고서야 보여
[02:58.62] 모든 게 다, 눈앞이 다
[03:0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