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솔
🎵 349 characters
⏱️ 2:00 duration
🆔 ID: 2503563
📜 Lyrics
파라솔 아래 마주치는 손가락은
일기예보엔 천둥번개
가고파 여기 이만큼의
속삭임정도로
바닷가 소풍
파라솔 아래 날아가는 돗자리
이미 모두들 각자 집으로
모아놓은 조개껍질이
부숴져가지만
바닷가 소풍
파라솔 아래
파라솔 아래
멀리서 날 재우는 작은 빛이
일기예보엔 천둥번개
가고파 여기 이만큼의
속삭임정도로
바닷가 소풍
파라솔 아래 날아가는 돗자리
이미 모두들 각자 집으로
모아놓은 조개껍질이
부숴져가지만
바닷가 소풍
파라솔 아래
파라솔 아래
멀리서 날 재우는 작은 빛이
⏱️ Synced Lyrics
[00:04.27] 파라솔 아래 마주치는 손가락은
[00:11.23] 일기예보엔 천둥번개
[00:18.82] 가고파 여기 이만큼의
[00:22.57] 속삭임정도로
[00:26.36] 바닷가 소풍
[00:33.80]
[00:48.34] 파라솔 아래 날아가는 돗자리
[00:55.97] 이미 모두들 각자 집으로
[01:03.52] 모아놓은 조개껍질이
[01:07.37] 부숴져가지만
[01:11.49] 바닷가 소풍
[01:16.37] 파라솔 아래
[01:23.85] 파라솔 아래
[01:41.54] 멀리서 날 재우는 작은 빛이
[01:51.85]
[00:11.23] 일기예보엔 천둥번개
[00:18.82] 가고파 여기 이만큼의
[00:22.57] 속삭임정도로
[00:26.36] 바닷가 소풍
[00:33.80]
[00:48.34] 파라솔 아래 날아가는 돗자리
[00:55.97] 이미 모두들 각자 집으로
[01:03.52] 모아놓은 조개껍질이
[01:07.37] 부숴져가지만
[01:11.49] 바닷가 소풍
[01:16.37] 파라솔 아래
[01:23.85] 파라솔 아래
[01:41.54] 멀리서 날 재우는 작은 빛이
[01:5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