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먼 자들의 도시 (feat. Nucksal)
🎵 3120 characters
⏱️ 3:44 duration
🆔 ID: 25209608
📜 Lyrics
영화를 몇 편 보다가 상상에 잠겨
여기는 햇살 부서지는 보라카이
싸구려 의자는 해먹으로 변해
이따 저녁에는 불을 뿜는 디너쇼도 보러 가
Photo by 부바 형이 찍은 사진처럼 선명한 image
다른 말로 imagine
내가 그리는 풍성한 풍경은
역설적으로 그림으로서는 설명이 불가능
불 같은 것 그리기 쉽지 않지만
단어로 뜨거움을 주는 감각의 기억
엿 같은 장면들도 새로운 take를 받으면
영감을 주는 cut으로 영화도 한편 나오겠는 걸
얼 soul 마음 그 단어들 받고
약간의 skill feel
다음 내 공책 펜 그 위
Code Kunst beat 위
눈 감아 flow에 맡겨 with me
You see that you see that
네가 보고 있는 건 다 쓰레기야 just nothing
You see that you see that
네가 보는 힙합도 다 쓰레기야 just nothing
You see that
매스미디어와 SNS 그 속에 허우적대 SOS
You see that
가짜들의 색이 선명해 눈이 아파 저리 치워 fuck off man
내가 태어난 게 섹스와 임신으로만 표현된다면 얼마나 멋 없겠어
사랑이란 단어도 얼마나 덧없겠어
그건 따뜻하지 않고 그저 사랑 없는 사람의 마찰
더웠겠지
덜컥했지
그렇다면 날 만든 사랑은 어딨어 보이지 않네
보이지 않네 암전된 밤처럼
맹인의 안마처럼 더듬어가
사랑을 더듬어봐
아무도 본 적 없는 모습 올곧이
너만이 느끼는 기분이야 hey 어떠니
아직 어린애들은 떨떠름한 표정에
만사 다 겪은이는 담뱃재를 털 뿐 말은 아끼지
매년 해는 바뀌지
유행도 유행가도 정말 좋던 것도 싫던 것도
하지만 내가 태어난 곳만은 여전해
변치 않아 보이지 않는 사랑만이 영원해
You see that you see that
네가 보고 있는 건 다 쓰레기야 just nothing
You see that you see that
네가 보는 힙합도 다 쓰레기야 just nothing
You see that
매스미디어와 SNS 그 속에 허우적대 SOS
You see that
가짜들의 색이 선명해 눈이 아파 저리치워 fuck off man
보이는 실적들 혹은 잘된 결과물들
수치화된 기록
성공의 잣대가 된 swag
일 억 몇 억이 됐든
우린 보이는 것을 믿어 먹을 수 있는 것을 믿어
만질 수 있는 것을 믿어 TV와 SNS는
그런 것들만 드밀어 나는 그게 너무 미워
내 재미들이 하나 둘씩 자리를 비워
편안한 의자에 앉아 난 눈을 감지
요람부터 무덤 내 영혼은 어디로 갈지
날 감싼 바다 난 어디든 갈수 있는 갈퀴
세상이 그린 지표 fuck 차라리 잃을래 갈피
나의 즐거움을 버릴 수 없어
날 가르칠 수업은 없어
보이는 것만 쫓는 여긴 눈먼 자들의 도시
절대 보이지 않는 것이 눈먼 자들을 돕지
You see that you see that
네가 보고 있는 건 다 쓰레기야 just nothing
You see that you see that
네가 보는 힙합도 다 쓰레기야 just nothing
You see that
매스미디어와 SNS 그 속에 허우적대 SOS
You see that
가짜들의 색이 선명해 눈이 아파 저리 치워 fuck off man
여기는 햇살 부서지는 보라카이
싸구려 의자는 해먹으로 변해
이따 저녁에는 불을 뿜는 디너쇼도 보러 가
Photo by 부바 형이 찍은 사진처럼 선명한 image
다른 말로 imagine
내가 그리는 풍성한 풍경은
역설적으로 그림으로서는 설명이 불가능
불 같은 것 그리기 쉽지 않지만
단어로 뜨거움을 주는 감각의 기억
엿 같은 장면들도 새로운 take를 받으면
영감을 주는 cut으로 영화도 한편 나오겠는 걸
얼 soul 마음 그 단어들 받고
약간의 skill feel
다음 내 공책 펜 그 위
Code Kunst beat 위
눈 감아 flow에 맡겨 with me
You see that you see that
네가 보고 있는 건 다 쓰레기야 just nothing
You see that you see that
네가 보는 힙합도 다 쓰레기야 just nothing
You see that
매스미디어와 SNS 그 속에 허우적대 SOS
You see that
가짜들의 색이 선명해 눈이 아파 저리 치워 fuck off man
내가 태어난 게 섹스와 임신으로만 표현된다면 얼마나 멋 없겠어
사랑이란 단어도 얼마나 덧없겠어
그건 따뜻하지 않고 그저 사랑 없는 사람의 마찰
더웠겠지
덜컥했지
그렇다면 날 만든 사랑은 어딨어 보이지 않네
보이지 않네 암전된 밤처럼
맹인의 안마처럼 더듬어가
사랑을 더듬어봐
아무도 본 적 없는 모습 올곧이
너만이 느끼는 기분이야 hey 어떠니
아직 어린애들은 떨떠름한 표정에
만사 다 겪은이는 담뱃재를 털 뿐 말은 아끼지
매년 해는 바뀌지
유행도 유행가도 정말 좋던 것도 싫던 것도
하지만 내가 태어난 곳만은 여전해
변치 않아 보이지 않는 사랑만이 영원해
You see that you see that
네가 보고 있는 건 다 쓰레기야 just nothing
You see that you see that
네가 보는 힙합도 다 쓰레기야 just nothing
You see that
매스미디어와 SNS 그 속에 허우적대 SOS
You see that
가짜들의 색이 선명해 눈이 아파 저리치워 fuck off man
보이는 실적들 혹은 잘된 결과물들
수치화된 기록
성공의 잣대가 된 swag
일 억 몇 억이 됐든
우린 보이는 것을 믿어 먹을 수 있는 것을 믿어
만질 수 있는 것을 믿어 TV와 SNS는
그런 것들만 드밀어 나는 그게 너무 미워
내 재미들이 하나 둘씩 자리를 비워
편안한 의자에 앉아 난 눈을 감지
요람부터 무덤 내 영혼은 어디로 갈지
날 감싼 바다 난 어디든 갈수 있는 갈퀴
세상이 그린 지표 fuck 차라리 잃을래 갈피
나의 즐거움을 버릴 수 없어
날 가르칠 수업은 없어
보이는 것만 쫓는 여긴 눈먼 자들의 도시
절대 보이지 않는 것이 눈먼 자들을 돕지
You see that you see that
네가 보고 있는 건 다 쓰레기야 just nothing
You see that you see that
네가 보는 힙합도 다 쓰레기야 just nothing
You see that
매스미디어와 SNS 그 속에 허우적대 SOS
You see that
가짜들의 색이 선명해 눈이 아파 저리 치워 fuck off man
⏱️ Synced Lyrics
[00:27.93] 영화를 몇 편 보다가 상상에 잠겨
[00:30.92] 여기는 햇살 부서지는 보라카이
[00:33.25] 싸구려 의자는 해먹으로 변해
[00:35.08] 이따 저녁에는 불을 뿜는 디너쇼도 보러 가
[00:38.50] Photo by 부바 형이 찍은 사진처럼 선명한 image
[00:42.29] 다른 말로 imagine
[00:43.88] 내가 그리는 풍성한 풍경은
[00:45.75] 역설적으로 그림으로서는 설명이 불가능
[00:49.04] 불 같은 것 그리기 쉽지 않지만
[00:50.99] 단어로 뜨거움을 주는 감각의 기억
[00:53.55] 엿 같은 장면들도 새로운 take를 받으면
[00:56.22] 영감을 주는 cut으로 영화도 한편 나오겠는 걸
[00:59.79] 얼 soul 마음 그 단어들 받고
[01:03.06] 약간의 skill feel
[01:04.43] 다음 내 공책 펜 그 위
[01:06.92] Code Kunst beat 위
[01:08.34] 눈 감아 flow에 맡겨 with me
[01:10.09] You see that you see that
[01:12.45] 네가 보고 있는 건 다 쓰레기야 just nothing
[01:15.18] You see that you see that
[01:17.54] 네가 보는 힙합도 다 쓰레기야 just nothing
[01:20.74] You see that
[01:21.89] 매스미디어와 SNS 그 속에 허우적대 SOS
[01:25.59] You see that
[01:26.46] 가짜들의 색이 선명해 눈이 아파 저리 치워 fuck off man
[01:31.04] 내가 태어난 게 섹스와 임신으로만 표현된다면 얼마나 멋 없겠어
[01:35.72] 사랑이란 단어도 얼마나 덧없겠어
[01:38.34] 그건 따뜻하지 않고 그저 사랑 없는 사람의 마찰
[01:41.16] 더웠겠지
[01:42.35] 덜컥했지
[01:43.76] 그렇다면 날 만든 사랑은 어딨어 보이지 않네
[01:47.11] 보이지 않네 암전된 밤처럼
[01:49.56] 맹인의 안마처럼 더듬어가
[01:51.30] 사랑을 더듬어봐
[01:53.40] 아무도 본 적 없는 모습 올곧이
[01:55.36] 너만이 느끼는 기분이야 hey 어떠니
[01:58.28] 아직 어린애들은 떨떠름한 표정에
[02:00.38] 만사 다 겪은이는 담뱃재를 털 뿐 말은 아끼지
[02:03.82] 매년 해는 바뀌지
[02:05.72] 유행도 유행가도 정말 좋던 것도 싫던 것도
[02:08.88] 하지만 내가 태어난 곳만은 여전해
[02:11.06] 변치 않아 보이지 않는 사랑만이 영원해
[02:13.94] You see that you see that
[02:16.26] 네가 보고 있는 건 다 쓰레기야 just nothing
[02:19.01] You see that you see that
[02:21.46] 네가 보는 힙합도 다 쓰레기야 just nothing
[02:24.68] You see that
[02:25.27] 매스미디어와 SNS 그 속에 허우적대 SOS
[02:28.55] You see that
[02:30.84] 가짜들의 색이 선명해 눈이 아파 저리치워 fuck off man
[02:35.64] 보이는 실적들 혹은 잘된 결과물들
[02:39.70] 수치화된 기록
[02:41.08] 성공의 잣대가 된 swag
[02:43.14] 일 억 몇 억이 됐든
[02:44.99] 우린 보이는 것을 믿어 먹을 수 있는 것을 믿어
[02:48.23] 만질 수 있는 것을 믿어 TV와 SNS는
[02:50.78] 그런 것들만 드밀어 나는 그게 너무 미워
[02:53.21] 내 재미들이 하나 둘씩 자리를 비워
[02:56.87] 편안한 의자에 앉아 난 눈을 감지
[02:58.95] 요람부터 무덤 내 영혼은 어디로 갈지
[03:01.66] 날 감싼 바다 난 어디든 갈수 있는 갈퀴
[03:04.23] 세상이 그린 지표 fuck 차라리 잃을래 갈피
[03:07.66] 나의 즐거움을 버릴 수 없어
[03:09.53] 날 가르칠 수업은 없어
[03:11.73] 보이는 것만 쫓는 여긴 눈먼 자들의 도시
[03:15.14] 절대 보이지 않는 것이 눈먼 자들을 돕지
[03:17.71] You see that you see that
[03:20.20] 네가 보고 있는 건 다 쓰레기야 just nothing
[03:23.02] You see that you see that
[03:25.52] 네가 보는 힙합도 다 쓰레기야 just nothing
[03:28.53] You see that
[03:29.20] 매스미디어와 SNS 그 속에 허우적대 SOS
[03:33.79] You see that
[03:34.68] 가짜들의 색이 선명해 눈이 아파 저리 치워 fuck off man
[03:40.05]
[00:30.92] 여기는 햇살 부서지는 보라카이
[00:33.25] 싸구려 의자는 해먹으로 변해
[00:35.08] 이따 저녁에는 불을 뿜는 디너쇼도 보러 가
[00:38.50] Photo by 부바 형이 찍은 사진처럼 선명한 image
[00:42.29] 다른 말로 imagine
[00:43.88] 내가 그리는 풍성한 풍경은
[00:45.75] 역설적으로 그림으로서는 설명이 불가능
[00:49.04] 불 같은 것 그리기 쉽지 않지만
[00:50.99] 단어로 뜨거움을 주는 감각의 기억
[00:53.55] 엿 같은 장면들도 새로운 take를 받으면
[00:56.22] 영감을 주는 cut으로 영화도 한편 나오겠는 걸
[00:59.79] 얼 soul 마음 그 단어들 받고
[01:03.06] 약간의 skill feel
[01:04.43] 다음 내 공책 펜 그 위
[01:06.92] Code Kunst beat 위
[01:08.34] 눈 감아 flow에 맡겨 with me
[01:10.09] You see that you see that
[01:12.45] 네가 보고 있는 건 다 쓰레기야 just nothing
[01:15.18] You see that you see that
[01:17.54] 네가 보는 힙합도 다 쓰레기야 just nothing
[01:20.74] You see that
[01:21.89] 매스미디어와 SNS 그 속에 허우적대 SOS
[01:25.59] You see that
[01:26.46] 가짜들의 색이 선명해 눈이 아파 저리 치워 fuck off man
[01:31.04] 내가 태어난 게 섹스와 임신으로만 표현된다면 얼마나 멋 없겠어
[01:35.72] 사랑이란 단어도 얼마나 덧없겠어
[01:38.34] 그건 따뜻하지 않고 그저 사랑 없는 사람의 마찰
[01:41.16] 더웠겠지
[01:42.35] 덜컥했지
[01:43.76] 그렇다면 날 만든 사랑은 어딨어 보이지 않네
[01:47.11] 보이지 않네 암전된 밤처럼
[01:49.56] 맹인의 안마처럼 더듬어가
[01:51.30] 사랑을 더듬어봐
[01:53.40] 아무도 본 적 없는 모습 올곧이
[01:55.36] 너만이 느끼는 기분이야 hey 어떠니
[01:58.28] 아직 어린애들은 떨떠름한 표정에
[02:00.38] 만사 다 겪은이는 담뱃재를 털 뿐 말은 아끼지
[02:03.82] 매년 해는 바뀌지
[02:05.72] 유행도 유행가도 정말 좋던 것도 싫던 것도
[02:08.88] 하지만 내가 태어난 곳만은 여전해
[02:11.06] 변치 않아 보이지 않는 사랑만이 영원해
[02:13.94] You see that you see that
[02:16.26] 네가 보고 있는 건 다 쓰레기야 just nothing
[02:19.01] You see that you see that
[02:21.46] 네가 보는 힙합도 다 쓰레기야 just nothing
[02:24.68] You see that
[02:25.27] 매스미디어와 SNS 그 속에 허우적대 SOS
[02:28.55] You see that
[02:30.84] 가짜들의 색이 선명해 눈이 아파 저리치워 fuck off man
[02:35.64] 보이는 실적들 혹은 잘된 결과물들
[02:39.70] 수치화된 기록
[02:41.08] 성공의 잣대가 된 swag
[02:43.14] 일 억 몇 억이 됐든
[02:44.99] 우린 보이는 것을 믿어 먹을 수 있는 것을 믿어
[02:48.23] 만질 수 있는 것을 믿어 TV와 SNS는
[02:50.78] 그런 것들만 드밀어 나는 그게 너무 미워
[02:53.21] 내 재미들이 하나 둘씩 자리를 비워
[02:56.87] 편안한 의자에 앉아 난 눈을 감지
[02:58.95] 요람부터 무덤 내 영혼은 어디로 갈지
[03:01.66] 날 감싼 바다 난 어디든 갈수 있는 갈퀴
[03:04.23] 세상이 그린 지표 fuck 차라리 잃을래 갈피
[03:07.66] 나의 즐거움을 버릴 수 없어
[03:09.53] 날 가르칠 수업은 없어
[03:11.73] 보이는 것만 쫓는 여긴 눈먼 자들의 도시
[03:15.14] 절대 보이지 않는 것이 눈먼 자들을 돕지
[03:17.71] You see that you see that
[03:20.20] 네가 보고 있는 건 다 쓰레기야 just nothing
[03:23.02] You see that you see that
[03:25.52] 네가 보는 힙합도 다 쓰레기야 just nothing
[03:28.53] You see that
[03:29.20] 매스미디어와 SNS 그 속에 허우적대 SOS
[03:33.79] You see that
[03:34.68] 가짜들의 색이 선명해 눈이 아파 저리 치워 fuck off man
[03:4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