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ther Day [내일의 너, 오늘이 나]
🎵 1463 characters
⏱️ 4:05 duration
🆔 ID: 3079540
📜 Lyrics
지루했던 하루에 웃음을 줬던 너였고
고단한 눈꺼풀에 마지막까지 담겨있던 건 넌데
모두 너였었는데
기억 끝에 남아 점점 의미를 잃어가
지금 아니면 난 말할 수 없을 것 같아
모진 말들을 준비하는 게 나도 쉽지가 않아
내일의 너는 어떤 표정을 하고 있을까?
오늘의 나는 이미 알고 있는지도 몰라
숨길 수조차 없는 이기적인 나의 마음을
이제는 모른 척할 수가 없는 걸, 더 이상은
사소했던 말들에 자꾸 감정만 앞서고
불안한 눈동자에 서로 할 말을 삼켜내는 일 모두
어울리지도 맞지도 않는 걸
알잖아, 너무 많이 변했단 걸
미안하지만 난 좀 더 잘 지낼 것 같아
다시 웃으며 우리 추억은 모두 덜어내려 해
내일의 너는 어떤 표정을 하고 있을까?
오늘의 나는 이미 알고 있는지도 몰라
숨길 수조차 없는 이기적인 나의 마음을
이제는 모른 척할 수가 없는 걸, 더 이상은
잘 지내란 마음에 없는 말은 안 할래
이런 말들이 우리를 더 아프게 만들 테니
처음과 마지막 함께해줘 고마워
너의 이름과 따스함을 지울 게
내일의 나는 후회하고 힘들지도 몰라
또 오늘의 난 우리의 기억에 눈물이 나
메울 수조차 없이 틈이 생긴 나의 마음을
이제는 모른 척할 자신 없는 걸
나에게만 주었던 따뜻함이 참 좋았고
고단한 눈꺼풀에 마지막까지 담겨있던 건 넌데
모두 너였었는데
기억 끝에 남아 점점 의미를 잃어가
지금 아니면 난 말할 수 없을 것 같아
모진 말들을 준비하는 게 나도 쉽지가 않아
내일의 너는 어떤 표정을 하고 있을까?
오늘의 나는 이미 알고 있는지도 몰라
숨길 수조차 없는 이기적인 나의 마음을
이제는 모른 척할 수가 없는 걸, 더 이상은
사소했던 말들에 자꾸 감정만 앞서고
불안한 눈동자에 서로 할 말을 삼켜내는 일 모두
어울리지도 맞지도 않는 걸
알잖아, 너무 많이 변했단 걸
미안하지만 난 좀 더 잘 지낼 것 같아
다시 웃으며 우리 추억은 모두 덜어내려 해
내일의 너는 어떤 표정을 하고 있을까?
오늘의 나는 이미 알고 있는지도 몰라
숨길 수조차 없는 이기적인 나의 마음을
이제는 모른 척할 수가 없는 걸, 더 이상은
잘 지내란 마음에 없는 말은 안 할래
이런 말들이 우리를 더 아프게 만들 테니
처음과 마지막 함께해줘 고마워
너의 이름과 따스함을 지울 게
내일의 나는 후회하고 힘들지도 몰라
또 오늘의 난 우리의 기억에 눈물이 나
메울 수조차 없이 틈이 생긴 나의 마음을
이제는 모른 척할 자신 없는 걸
나에게만 주었던 따뜻함이 참 좋았고
⏱️ Synced Lyrics
[00:05.01] 지루했던 하루에 웃음을 줬던 너였고
[00:12.65] 고단한 눈꺼풀에 마지막까지 담겨있던 건 넌데
[00:23.00] 모두 너였었는데
[00:26.88] 기억 끝에 남아 점점 의미를 잃어가
[00:33.97] 지금 아니면 난 말할 수 없을 것 같아
[00:41.88] 모진 말들을 준비하는 게 나도 쉽지가 않아
[00:48.84] 내일의 너는 어떤 표정을 하고 있을까?
[00:56.28] 오늘의 나는 이미 알고 있는지도 몰라
[01:04.02] 숨길 수조차 없는 이기적인 나의 마음을
[01:11.56] 이제는 모른 척할 수가 없는 걸, 더 이상은
[01:25.06] 사소했던 말들에 자꾸 감정만 앞서고
[01:32.41] 불안한 눈동자에 서로 할 말을 삼켜내는 일 모두
[01:42.95] 어울리지도 맞지도 않는 걸
[01:48.05] 알잖아, 너무 많이 변했단 걸
[01:54.53] 미안하지만 난 좀 더 잘 지낼 것 같아
[02:01.88] 다시 웃으며 우리 추억은 모두 덜어내려 해
[02:08.94] 내일의 너는 어떤 표정을 하고 있을까?
[02:16.29] 오늘의 나는 이미 알고 있는지도 몰라
[02:24.02] 숨길 수조차 없는 이기적인 나의 마음을
[02:31.54] 이제는 모른 척할 수가 없는 걸, 더 이상은
[02:41.38] 잘 지내란 마음에 없는 말은 안 할래
[02:47.65] 이런 말들이 우리를 더 아프게 만들 테니
[02:56.63] 처음과 마지막 함께해줘 고마워
[03:02.73] 너의 이름과 따스함을 지울 게
[03:13.58] 내일의 나는 후회하고 힘들지도 몰라
[03:21.15] 또 오늘의 난 우리의 기억에 눈물이 나
[03:28.65] 메울 수조차 없이 틈이 생긴 나의 마음을
[03:36.27] 이제는 모른 척할 자신 없는 걸
[03:46.02] 나에게만 주었던 따뜻함이 참 좋았고
[03:54.11]
[00:12.65] 고단한 눈꺼풀에 마지막까지 담겨있던 건 넌데
[00:23.00] 모두 너였었는데
[00:26.88] 기억 끝에 남아 점점 의미를 잃어가
[00:33.97] 지금 아니면 난 말할 수 없을 것 같아
[00:41.88] 모진 말들을 준비하는 게 나도 쉽지가 않아
[00:48.84] 내일의 너는 어떤 표정을 하고 있을까?
[00:56.28] 오늘의 나는 이미 알고 있는지도 몰라
[01:04.02] 숨길 수조차 없는 이기적인 나의 마음을
[01:11.56] 이제는 모른 척할 수가 없는 걸, 더 이상은
[01:25.06] 사소했던 말들에 자꾸 감정만 앞서고
[01:32.41] 불안한 눈동자에 서로 할 말을 삼켜내는 일 모두
[01:42.95] 어울리지도 맞지도 않는 걸
[01:48.05] 알잖아, 너무 많이 변했단 걸
[01:54.53] 미안하지만 난 좀 더 잘 지낼 것 같아
[02:01.88] 다시 웃으며 우리 추억은 모두 덜어내려 해
[02:08.94] 내일의 너는 어떤 표정을 하고 있을까?
[02:16.29] 오늘의 나는 이미 알고 있는지도 몰라
[02:24.02] 숨길 수조차 없는 이기적인 나의 마음을
[02:31.54] 이제는 모른 척할 수가 없는 걸, 더 이상은
[02:41.38] 잘 지내란 마음에 없는 말은 안 할래
[02:47.65] 이런 말들이 우리를 더 아프게 만들 테니
[02:56.63] 처음과 마지막 함께해줘 고마워
[03:02.73] 너의 이름과 따스함을 지울 게
[03:13.58] 내일의 나는 후회하고 힘들지도 몰라
[03:21.15] 또 오늘의 난 우리의 기억에 눈물이 나
[03:28.65] 메울 수조차 없이 틈이 생긴 나의 마음을
[03:36.27] 이제는 모른 척할 자신 없는 걸
[03:46.02] 나에게만 주었던 따뜻함이 참 좋았고
[03:5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