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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의 숲 (feat. 이루마)

👤 Kinetic Flow 🎼 Challenge 4Da Change ⏱️ 4:05
🎵 3647 characters
⏱️ 4:05 duration
🆔 ID: 31504135

📜 Lyrics

이 새벽을 비추는 초생달
오감보다 생생한 육감의 세계로 보내주는
푸르고 투명한 파랑새
술취한 몸이 잠든 이 거릴
휘젓고 다니다 만나는 마지막 신호등이
뿜는 붉은 신호를 따라 회색 거리를 걸어서
가다보니 좀 낯설어 보이는 그녀가
보인 적 없던 눈물로 나를 반겨
태양보다 뜨거워진 나
그녀의 가슴에 안겨

창가로 비친 초승달
침대가로 날아온 파랑새가 전해준
그녀의 머리핀을 보고
눈물이 핑돌아 순간 픽하고 나가버린 시야는
오감의 정전을 의미
이미 희미해진 내 혼은
보라빛 눈을 가진 아름다운 그녀를 만나러
파랑새를 따라 몽환의 숲으로 나는 날아가
단 둘만의 가락에, 오감의 나락에
아픔은 잊어버리게
내 손은 그녀의 치마자락에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하나도 화날 일 없는 이곳은
그녀와 나, 파랑새만이
육감의 교감으로 오감따위는 초월해버린 기적의 땅
쉿, 몽환의 숲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하나도 화날 일 없는 이곳은
그녀와 나, 파랑새만이
육감의 교감으로 오감따위는 초월해버린 기적의 땅
쉿, 몽환의 숲

얼만큼의 시간이 지났는지 몰라
허나 한숨자고 깨어봐도 여전히 니 품안이라는게
꼬집어봐도 꿈이 아니라는게
행복해, 만족해
잠시 보이는 무지개같은 사랑이라 해도
흩어질 잊혀질 구름이라 해도
터질듯해 내 감정은
머리로는 못해 이해를
스위치가 내려진 세상이
정신 건강의 도우미
그녈 마시고 취할거야
번지수는 몽환의 숲

몽환의 숲에는 술파는 곳은 없어도
맘만 먹으면 취할 수 있고
나뭇잎은 하늘색
하늘은 연두색, 눈빛은 보라색
오감의 현실과는 모든게 다 정반대지만
너무나 몽롱한 영롱한 그녀 눈빛 속에
난 춤을 추고 지저귀는 파랑새
5계절 24달 아사달과 아사녀의
아픔 따위는 없는 곳
몽환의 숲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하나도 화날 일 없는 이곳은
그녀와 나, 파랑새만이
육감의 교감으로 오감따위는 초월해버린 기적의 땅
쉿, 몽환의 숲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하나도 화날 일 없는 이곳은
그녀와 나, 파랑새만이
육감의 교감으로 오감따위는 초월해버린 기적의 땅
쉿, 몽환의 숲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하나도 화날 일 없는 이곳은
그녀와 나, 파랑새만이
육감의 교감으로 오감따위는 초월해버린 기적의 땅
쉿, 몽환의 숲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하나도 화날 일 없는 이곳은
그녀와 나, 파랑새만이
육감의 교감으로 오감따위는 초월해버린 기적의 땅
쉿, 몽환의 숲

아직 남은 얘기들은 여기 두고갈게
나는 다음 달을 기약하며
아픈 가슴 추스린 후
그리지 못하는 그림이라도
널 머리에 그리기엔 충분해
매일을 흥분에 차 보낼 모습이 눈에 훤해
다시 만나는 날엔
파랑새는 보내지 않아도 돼
그 전에 눈앞에 나타나 꽉 안아 줄꺼야
오감의 세계에선
오 감히 볼수없었던
너와 나 단 둘만의 Paradise

내 손목시계 바늘의 끝은
시간의 흐름의 그늘에 몸을 가린채
숲에서의 5계절 24달을
사흘로 쪼개도 혼을 녹이는 마지막 키스
포개지는 입술 적시는 아침이슬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이야기는 아닌 이야기
눈앞에 아른 아른거리는 아름다운 그대여
초승달이 뜨는 밤에는 파랑새를 보내주오
사랑하는 My dear

⏱️ Synced Lyrics

[00:22.52] 이 새벽을 비추는 초생달
[00:24.38] 오감보다 생생한 육감의 세계로 보내주는
[00:27.17] 푸르고 투명한 파랑새
[00:28.64] 술취한 몸이 잠든 이 거릴
[00:31.37] 휘젓고 다니다 만나는 마지막 신호등이
[00:34.12] 뿜는 붉은 신호를 따라 회색 거리를 걸어서
[00:37.07] 가다보니 좀 낯설어 보이는 그녀가
[00:39.19] 보인 적 없던 눈물로 나를 반겨
[00:41.46] 태양보다 뜨거워진 나
[00:42.65] 그녀의 가슴에 안겨
[00:45.24] 창가로 비친 초승달
[00:46.74] 침대가로 날아온 파랑새가 전해준
[00:49.20] 그녀의 머리핀을 보고
[00:50.79] 눈물이 핑돌아 순간 픽하고 나가버린 시야는
[00:53.84] 오감의 정전을 의미
[00:54.99] 이미 희미해진 내 혼은
[00:56.64] 보라빛 눈을 가진 아름다운 그녀를 만나러
[00:59.29] 파랑새를 따라 몽환의 숲으로 나는 날아가
[01:02.01] 단 둘만의 가락에, 오감의 나락에
[01:04.87] 아픔은 잊어버리게
[01:06.06] 내 손은 그녀의 치마자락에
[01:08.06]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01:09.42] 하나도 화날 일 없는 이곳은
[01:11.66] 그녀와 나, 파랑새만이
[01:13.73] 육감의 교감으로 오감따위는 초월해버린 기적의 땅
[01:17.83] 쉿, 몽환의 숲
[01:19.35]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01:20.70] 하나도 화날 일 없는 이곳은
[01:23.01] 그녀와 나, 파랑새만이
[01:25.02] 육감의 교감으로 오감따위는 초월해버린 기적의 땅
[01:29.23] 쉿, 몽환의 숲
[01:30.33] 얼만큼의 시간이 지났는지 몰라
[01:32.79] 허나 한숨자고 깨어봐도 여전히 니 품안이라는게
[01:36.99] 꼬집어봐도 꿈이 아니라는게
[01:39.18] 행복해, 만족해
[01:40.45] 잠시 보이는 무지개같은 사랑이라 해도
[01:43.01] 흩어질 잊혀질 구름이라 해도
[01:44.84] 터질듯해 내 감정은
[01:46.05] 머리로는 못해 이해를
[01:47.56] 스위치가 내려진 세상이
[01:48.99] 정신 건강의 도우미
[01:50.38] 그녈 마시고 취할거야
[01:51.71] 번지수는 몽환의 숲
[01:53.19] 몽환의 숲에는 술파는 곳은 없어도
[01:56.07] 맘만 먹으면 취할 수 있고
[01:57.15] 나뭇잎은 하늘색
[01:58.80] 하늘은 연두색, 눈빛은 보라색
[02:01.39] 오감의 현실과는 모든게 다 정반대지만
[02:04.13] 너무나 몽롱한 영롱한 그녀 눈빛 속에
[02:07.30] 난 춤을 추고 지저귀는 파랑새
[02:09.96] 5계절 24달 아사달과 아사녀의
[02:13.19] 아픔 따위는 없는 곳
[02:14.77] 몽환의 숲
[02:15.79]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02:17.14] 하나도 화날 일 없는 이곳은
[02:19.31] 그녀와 나, 파랑새만이
[02:21.32] 육감의 교감으로 오감따위는 초월해버린 기적의 땅
[02:25.69] 쉿, 몽환의 숲
[02:27.01]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02:28.53] 하나도 화날 일 없는 이곳은
[02:30.60] 그녀와 나, 파랑새만이
[02:32.74] 육감의 교감으로 오감따위는 초월해버린 기적의 땅
[02:36.96] 쉿, 몽환의 숲
[02:38.21]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02:39.73] 하나도 화날 일 없는 이곳은
[02:42.03] 그녀와 나, 파랑새만이
[02:43.95] 육감의 교감으로 오감따위는 초월해버린 기적의 땅
[02:48.12] 쉿, 몽환의 숲
[02:49.67]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02:51.10] 하나도 화날 일 없는 이곳은
[02:53.30] 그녀와 나, 파랑새만이
[02:55.35] 육감의 교감으로 오감따위는 초월해버린 기적의 땅
[02:59.59] 쉿, 몽환의 숲
[03:02.39] 아직 남은 얘기들은 여기 두고갈게
[03:04.95] 나는 다음 달을 기약하며
[03:06.65] 아픈 가슴 추스린 후
[03:08.04] 그리지 못하는 그림이라도
[03:09.34] 널 머리에 그리기엔 충분해
[03:10.94] 매일을 흥분에 차 보낼 모습이 눈에 훤해
[03:13.68] 다시 만나는 날엔
[03:14.94] 파랑새는 보내지 않아도 돼
[03:16.82] 그 전에 눈앞에 나타나 꽉 안아 줄꺼야
[03:19.38] 오감의 세계에선
[03:20.72] 오 감히 볼수없었던
[03:22.33] 너와 나 단 둘만의 Paradise
[03:24.85] 내 손목시계 바늘의 끝은
[03:26.76] 시간의 흐름의 그늘에 몸을 가린채
[03:28.57] 숲에서의 5계절 24달을
[03:30.60] 사흘로 쪼개도 혼을 녹이는 마지막 키스
[03:33.48] 포개지는 입술 적시는 아침이슬
[03:36.12] 절대로 있을 수 없는
[03:37.73] 이야기는 아닌 이야기
[03:39.58] 눈앞에 아른 아른거리는 아름다운 그대여
[03:42.69] 초승달이 뜨는 밤에는 파랑새를 보내주오
[03:46.01] 사랑하는 My dear
[03: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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