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ror
🎵 1944 characters
⏱️ 4:00 duration
🆔 ID: 3371876
📜 Lyrics
오늘도 텅 빈 방에 쓸쓸히
들리는 시곗바늘 소리
아무 의미 없는 하루가
또 지나고 있어 (지나고 있어)
이젠 웃는 것도 어색해
모든 게 다 허탈해졌어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넌 아무 말도 없이 그렇게 날 떠났고
그토록 널 믿어왔던 내 맘이
무너져 내려 아직 아픈가 봐 (오오오오)
누구보다 믿었었던 너였으니까
상처가 더 큰가 봐
미안해 한마디도 없이 넌
거울 앞에 네 모습이 보이니
너는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생각은 나겠지
누구보다 아낀 너였었는데 정말 아파
나는 어떻게 no
너 없이도 괜찮다고 난
Uh, 잘 살고 있어 행복한 듯이
내 주변인들 네 얘길 묻지
모르겠지만 잘 살고 있겠지
바빠서 밀려있거든 내일
너를 신경 쓸 겨를 없어
더러운 옷을 벗고
이제서야 나다운 게 뭔지 깨닫고 시작해 밝은 내일
너도 적당히 좀 해 주변 사람들에게 내 욕
내 귀에도 꽤나 들려 너의 가식적인 태도
하긴 내 앞에서 거짓말만 늘어놓다가 넌 떠났지
돌아오고 싶을 거야 다시 근데 이제 네가 필요 없어
넌 아무 말도 없이 그렇게 떠날 만큼
우리 사이는 멀어졌었나 봐
이제야 너의 맘이 다 느껴져 (오오오오)
누구보다 닮았었던 너와 나였으니까
상처가 더 큰가 봐
미안해 한마디도 없이 넌
거울 앞에 네 모습이 보이니
너는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생각은 나겠지
누구보다 아낀 너였었는데 정말 아파
나는 어떻게 no
미친 사람처럼 웃다가
다시 아무렇지 않은 듯
그렇게 또 하루가 간다
사람들이 나를 보고 슬퍼 보인다고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슬픈 눈빛에 내 맘은 가릴 수가 없나 봐
하루가 지날수록 조금씩 잊겠지만
아직도 내 맘이 아파
나는 어떻게 no
너 없이도 괜찮다고 난
들리는 시곗바늘 소리
아무 의미 없는 하루가
또 지나고 있어 (지나고 있어)
이젠 웃는 것도 어색해
모든 게 다 허탈해졌어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넌 아무 말도 없이 그렇게 날 떠났고
그토록 널 믿어왔던 내 맘이
무너져 내려 아직 아픈가 봐 (오오오오)
누구보다 믿었었던 너였으니까
상처가 더 큰가 봐
미안해 한마디도 없이 넌
거울 앞에 네 모습이 보이니
너는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생각은 나겠지
누구보다 아낀 너였었는데 정말 아파
나는 어떻게 no
너 없이도 괜찮다고 난
Uh, 잘 살고 있어 행복한 듯이
내 주변인들 네 얘길 묻지
모르겠지만 잘 살고 있겠지
바빠서 밀려있거든 내일
너를 신경 쓸 겨를 없어
더러운 옷을 벗고
이제서야 나다운 게 뭔지 깨닫고 시작해 밝은 내일
너도 적당히 좀 해 주변 사람들에게 내 욕
내 귀에도 꽤나 들려 너의 가식적인 태도
하긴 내 앞에서 거짓말만 늘어놓다가 넌 떠났지
돌아오고 싶을 거야 다시 근데 이제 네가 필요 없어
넌 아무 말도 없이 그렇게 떠날 만큼
우리 사이는 멀어졌었나 봐
이제야 너의 맘이 다 느껴져 (오오오오)
누구보다 닮았었던 너와 나였으니까
상처가 더 큰가 봐
미안해 한마디도 없이 넌
거울 앞에 네 모습이 보이니
너는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생각은 나겠지
누구보다 아낀 너였었는데 정말 아파
나는 어떻게 no
미친 사람처럼 웃다가
다시 아무렇지 않은 듯
그렇게 또 하루가 간다
사람들이 나를 보고 슬퍼 보인다고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슬픈 눈빛에 내 맘은 가릴 수가 없나 봐
하루가 지날수록 조금씩 잊겠지만
아직도 내 맘이 아파
나는 어떻게 no
너 없이도 괜찮다고 난
⏱️ Synced Lyrics
[00:14.92] 오늘도 텅 빈 방에 쓸쓸히
[00:18.14] 들리는 시곗바늘 소리
[00:22.06] 아무 의미 없는 하루가
[00:25.18] 또 지나고 있어 (지나고 있어)
[00:29.39] 이젠 웃는 것도 어색해
[00:32.08] 모든 게 다 허탈해졌어
[00:35.02]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00:42.32] 넌 아무 말도 없이 그렇게 날 떠났고
[00:45.58] 그토록 널 믿어왔던 내 맘이
[00:48.88] 무너져 내려 아직 아픈가 봐 (오오오오)
[00:56.20] 누구보다 믿었었던 너였으니까
[00:59.70] 상처가 더 큰가 봐
[01:02.66] 미안해 한마디도 없이 넌
[01:09.04] 거울 앞에 네 모습이 보이니
[01:14.66] 너는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생각은 나겠지
[01:22.62] 누구보다 아낀 너였었는데 정말 아파
[01:32.25] 나는 어떻게 no
[01:37.05] 너 없이도 괜찮다고 난
[01:42.88] Uh, 잘 살고 있어 행복한 듯이
[01:46.17] 내 주변인들 네 얘길 묻지
[01:47.86] 모르겠지만 잘 살고 있겠지
[01:49.67] 바빠서 밀려있거든 내일
[01:51.36] 너를 신경 쓸 겨를 없어
[01:53.42] 더러운 옷을 벗고
[01:54.81] 이제서야 나다운 게 뭔지 깨닫고 시작해 밝은 내일
[01:58.15] 너도 적당히 좀 해 주변 사람들에게 내 욕
[02:01.34] 내 귀에도 꽤나 들려 너의 가식적인 태도
[02:04.58] 하긴 내 앞에서 거짓말만 늘어놓다가 넌 떠났지
[02:08.15] 돌아오고 싶을 거야 다시 근데 이제 네가 필요 없어
[02:11.29] 넌 아무 말도 없이 그렇게 떠날 만큼
[02:14.52] 우리 사이는 멀어졌었나 봐
[02:18.08] 이제야 너의 맘이 다 느껴져 (오오오오)
[02:25.33] 누구보다 닮았었던 너와 나였으니까
[02:28.79] 상처가 더 큰가 봐
[02:31.76] 미안해 한마디도 없이 넌
[02:38.13] 거울 앞에 네 모습이 보이니
[02:44.07] 너는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생각은 나겠지
[02:51.87] 누구보다 아낀 너였었는데 정말 아파
[03:01.25] 나는 어떻게 no
[03:07.06] 미친 사람처럼 웃다가
[03:10.47] 다시 아무렇지 않은 듯
[03:13.35] 그렇게 또 하루가 간다
[03:19.26] 사람들이 나를 보고 슬퍼 보인다고
[03:23.22]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03:26.29] 슬픈 눈빛에 내 맘은 가릴 수가 없나 봐
[03:31.13] 하루가 지날수록 조금씩 잊겠지만
[03:37.35] 아직도 내 맘이 아파
[03:42.04] 나는 어떻게 no
[03:46.78] 너 없이도 괜찮다고 난
[03:55.53]
[00:18.14] 들리는 시곗바늘 소리
[00:22.06] 아무 의미 없는 하루가
[00:25.18] 또 지나고 있어 (지나고 있어)
[00:29.39] 이젠 웃는 것도 어색해
[00:32.08] 모든 게 다 허탈해졌어
[00:35.02]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00:42.32] 넌 아무 말도 없이 그렇게 날 떠났고
[00:45.58] 그토록 널 믿어왔던 내 맘이
[00:48.88] 무너져 내려 아직 아픈가 봐 (오오오오)
[00:56.20] 누구보다 믿었었던 너였으니까
[00:59.70] 상처가 더 큰가 봐
[01:02.66] 미안해 한마디도 없이 넌
[01:09.04] 거울 앞에 네 모습이 보이니
[01:14.66] 너는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생각은 나겠지
[01:22.62] 누구보다 아낀 너였었는데 정말 아파
[01:32.25] 나는 어떻게 no
[01:37.05] 너 없이도 괜찮다고 난
[01:42.88] Uh, 잘 살고 있어 행복한 듯이
[01:46.17] 내 주변인들 네 얘길 묻지
[01:47.86] 모르겠지만 잘 살고 있겠지
[01:49.67] 바빠서 밀려있거든 내일
[01:51.36] 너를 신경 쓸 겨를 없어
[01:53.42] 더러운 옷을 벗고
[01:54.81] 이제서야 나다운 게 뭔지 깨닫고 시작해 밝은 내일
[01:58.15] 너도 적당히 좀 해 주변 사람들에게 내 욕
[02:01.34] 내 귀에도 꽤나 들려 너의 가식적인 태도
[02:04.58] 하긴 내 앞에서 거짓말만 늘어놓다가 넌 떠났지
[02:08.15] 돌아오고 싶을 거야 다시 근데 이제 네가 필요 없어
[02:11.29] 넌 아무 말도 없이 그렇게 떠날 만큼
[02:14.52] 우리 사이는 멀어졌었나 봐
[02:18.08] 이제야 너의 맘이 다 느껴져 (오오오오)
[02:25.33] 누구보다 닮았었던 너와 나였으니까
[02:28.79] 상처가 더 큰가 봐
[02:31.76] 미안해 한마디도 없이 넌
[02:38.13] 거울 앞에 네 모습이 보이니
[02:44.07] 너는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생각은 나겠지
[02:51.87] 누구보다 아낀 너였었는데 정말 아파
[03:01.25] 나는 어떻게 no
[03:07.06] 미친 사람처럼 웃다가
[03:10.47] 다시 아무렇지 않은 듯
[03:13.35] 그렇게 또 하루가 간다
[03:19.26] 사람들이 나를 보고 슬퍼 보인다고
[03:23.22]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03:26.29] 슬픈 눈빛에 내 맘은 가릴 수가 없나 봐
[03:31.13] 하루가 지날수록 조금씩 잊겠지만
[03:37.35] 아직도 내 맘이 아파
[03:42.04] 나는 어떻게 no
[03:46.78] 너 없이도 괜찮다고 난
[03:5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