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녀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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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6 duration
🆔 ID: 4375908
📜 Lyrics
밤새 나누던 통화도 이젠 어렵겠지
그래도 난 전화기를 놓진 못하겠지
하루 시작 모닝콜도 이젠 못하지만
서운하지 않아 니가 더 힘들잖아
잘 자라는 말 매일은 못 들어도
먼저 널 보내는 날이 훨씬 더 많아도
괜찮아 잘 다녀와요 하며 두 손 흔들게
넌 웃으며 지내 언제까지 널 기다릴게
어려운 일이란 거 많이 힘들 거란 거
슬픈 시간 지나지만 이제 시작이란 거
긴 시간 고맙고 미안하지만
왠지 어색한 인사는 여기서 줄일게 이만
우리가 지나온 순간과 똑같은 밤, 낮
그 두 하늘의 반복일 거야 항상
피곤한 몸 내일도 지겨운 하루
아침을 이겨도 서 있기 힘겨운 날들로 색칠한 일기장
빈 공간이 이미 다음장에 놓여져 있어 언제든 일러도 되니까
마치 혼자 남은듯한 세상인 듯 드는 온갖 부정적인 생각
다 내게 말해줄래? 언제나 안아줄게
귀와 입 맞추는 베개처럼 고단한 하룰 내게 뉘어주면 이어져
우린 같은 하늘 아래서 씻겨져 세상의 무게는 알아서
잘 자라는 말 매일은 못 들어도
먼저 널 보내는 날이 훨씬 더 많아도
괜찮아 잘 다녀와요 하며 두 손 흔들게
넌 웃으며 지내 언제까지 널 기다릴게
조금 뜸한 연락이더라도
오늘 꽁한 일 한두 개 털어줘
보고픈 맘이 너무나 커져도
너만큼 나도 그렇단 걸 알아줘
언제쯤 나올까 싶다면
가끔은 찾아와도 괜찮아
그때도 변함없이 같은 맘으로 너의 품 안아줄 테니 폭 내게 안겨
기다려달라는 말도 미안해하지 마요
나만큼 너도 언제나 날 기다릴 거란 걸 알아
이대로 우리 변하지 않아
잘 자라는 말 매일은 못 들어도
먼저 널 보내는 날이 훨씬 더 많아도
괜찮아 잘 다녀와요 하며 두 손 흔들게
넌 웃으며 지내 언제까지 널 기다릴게
작사
야수, 달총이
작곡
구름, 달총이
편곡
구름, 달총이
그래도 난 전화기를 놓진 못하겠지
하루 시작 모닝콜도 이젠 못하지만
서운하지 않아 니가 더 힘들잖아
잘 자라는 말 매일은 못 들어도
먼저 널 보내는 날이 훨씬 더 많아도
괜찮아 잘 다녀와요 하며 두 손 흔들게
넌 웃으며 지내 언제까지 널 기다릴게
어려운 일이란 거 많이 힘들 거란 거
슬픈 시간 지나지만 이제 시작이란 거
긴 시간 고맙고 미안하지만
왠지 어색한 인사는 여기서 줄일게 이만
우리가 지나온 순간과 똑같은 밤, 낮
그 두 하늘의 반복일 거야 항상
피곤한 몸 내일도 지겨운 하루
아침을 이겨도 서 있기 힘겨운 날들로 색칠한 일기장
빈 공간이 이미 다음장에 놓여져 있어 언제든 일러도 되니까
마치 혼자 남은듯한 세상인 듯 드는 온갖 부정적인 생각
다 내게 말해줄래? 언제나 안아줄게
귀와 입 맞추는 베개처럼 고단한 하룰 내게 뉘어주면 이어져
우린 같은 하늘 아래서 씻겨져 세상의 무게는 알아서
잘 자라는 말 매일은 못 들어도
먼저 널 보내는 날이 훨씬 더 많아도
괜찮아 잘 다녀와요 하며 두 손 흔들게
넌 웃으며 지내 언제까지 널 기다릴게
조금 뜸한 연락이더라도
오늘 꽁한 일 한두 개 털어줘
보고픈 맘이 너무나 커져도
너만큼 나도 그렇단 걸 알아줘
언제쯤 나올까 싶다면
가끔은 찾아와도 괜찮아
그때도 변함없이 같은 맘으로 너의 품 안아줄 테니 폭 내게 안겨
기다려달라는 말도 미안해하지 마요
나만큼 너도 언제나 날 기다릴 거란 걸 알아
이대로 우리 변하지 않아
잘 자라는 말 매일은 못 들어도
먼저 널 보내는 날이 훨씬 더 많아도
괜찮아 잘 다녀와요 하며 두 손 흔들게
넌 웃으며 지내 언제까지 널 기다릴게
작사
야수, 달총이
작곡
구름, 달총이
편곡
구름, 달총이
⏱️ Synced Lyrics
[00:20.35] 밤새 나누던 통화도 이젠 어렵겠지
[00:25.30] 그래도 난 전화기를 놓진 못하겠지
[00:30.63] 하루 시작 모닝콜도 이젠 못하지만
[00:36.04] 서운하지 않아 니가 더 힘들잖아
[00:41.26] 잘 자라는 말 매일은 못 들어도
[00:45.99] 먼저 널 보내는 날이 훨씬 더 많아도
[00:51.18] 괜찮아 잘 다녀와요 하며 두 손 흔들게
[00:56.50] 넌 웃으며 지내 언제까지 널 기다릴게
[01:02.39] 어려운 일이란 거 많이 힘들 거란 거
[01:04.66] 슬픈 시간 지나지만 이제 시작이란 거
[01:07.24] 긴 시간 고맙고 미안하지만
[01:09.79] 왠지 어색한 인사는 여기서 줄일게 이만
[01:12.29] 우리가 지나온 순간과 똑같은 밤, 낮
[01:15.13] 그 두 하늘의 반복일 거야 항상
[01:17.51] 피곤한 몸 내일도 지겨운 하루
[01:19.96] 아침을 이겨도 서 있기 힘겨운 날들로 색칠한 일기장
[01:24.69] 빈 공간이 이미 다음장에 놓여져 있어 언제든 일러도 되니까
[01:28.57] 마치 혼자 남은듯한 세상인 듯 드는 온갖 부정적인 생각
[01:33.29] 다 내게 말해줄래? 언제나 안아줄게
[01:35.64] 귀와 입 맞추는 베개처럼 고단한 하룰 내게 뉘어주면 이어져
[01:39.90] 우린 같은 하늘 아래서 씻겨져 세상의 무게는 알아서
[01:43.81] 잘 자라는 말 매일은 못 들어도
[01:48.59] 먼저 널 보내는 날이 훨씬 더 많아도
[01:53.61] 괜찮아 잘 다녀와요 하며 두 손 흔들게
[01:59.42] 넌 웃으며 지내 언제까지 널 기다릴게
[02:04.90] 조금 뜸한 연락이더라도
[02:07.03] 오늘 꽁한 일 한두 개 털어줘
[02:09.55] 보고픈 맘이 너무나 커져도
[02:12.11] 너만큼 나도 그렇단 걸 알아줘
[02:14.72] 언제쯤 나올까 싶다면
[02:17.62] 가끔은 찾아와도 괜찮아
[02:20.05] 그때도 변함없이 같은 맘으로 너의 품 안아줄 테니 폭 내게 안겨
[02:25.62] 기다려달라는 말도 미안해하지 마요
[02:32.86] 나만큼 너도 언제나 날 기다릴 거란 걸 알아
[02:41.20] 이대로 우리 변하지 않아
[02:45.89] 잘 자라는 말 매일은 못 들어도
[02:50.45] 먼저 널 보내는 날이 훨씬 더 많아도
[02:55.78] 괜찮아 잘 다녀와요 하며 두 손 흔들게
[03:01.19] 넌 웃으며 지내 언제까지 널 기다릴게
[03:24.65] 작사
[03:25.24] 야수, 달총이
[03:25.74] 작곡
[03:26.14] 구름, 달총이
[03:26.54] 편곡
[03:26.98] 구름, 달총이
[03:27.34]
[00:25.30] 그래도 난 전화기를 놓진 못하겠지
[00:30.63] 하루 시작 모닝콜도 이젠 못하지만
[00:36.04] 서운하지 않아 니가 더 힘들잖아
[00:41.26] 잘 자라는 말 매일은 못 들어도
[00:45.99] 먼저 널 보내는 날이 훨씬 더 많아도
[00:51.18] 괜찮아 잘 다녀와요 하며 두 손 흔들게
[00:56.50] 넌 웃으며 지내 언제까지 널 기다릴게
[01:02.39] 어려운 일이란 거 많이 힘들 거란 거
[01:04.66] 슬픈 시간 지나지만 이제 시작이란 거
[01:07.24] 긴 시간 고맙고 미안하지만
[01:09.79] 왠지 어색한 인사는 여기서 줄일게 이만
[01:12.29] 우리가 지나온 순간과 똑같은 밤, 낮
[01:15.13] 그 두 하늘의 반복일 거야 항상
[01:17.51] 피곤한 몸 내일도 지겨운 하루
[01:19.96] 아침을 이겨도 서 있기 힘겨운 날들로 색칠한 일기장
[01:24.69] 빈 공간이 이미 다음장에 놓여져 있어 언제든 일러도 되니까
[01:28.57] 마치 혼자 남은듯한 세상인 듯 드는 온갖 부정적인 생각
[01:33.29] 다 내게 말해줄래? 언제나 안아줄게
[01:35.64] 귀와 입 맞추는 베개처럼 고단한 하룰 내게 뉘어주면 이어져
[01:39.90] 우린 같은 하늘 아래서 씻겨져 세상의 무게는 알아서
[01:43.81] 잘 자라는 말 매일은 못 들어도
[01:48.59] 먼저 널 보내는 날이 훨씬 더 많아도
[01:53.61] 괜찮아 잘 다녀와요 하며 두 손 흔들게
[01:59.42] 넌 웃으며 지내 언제까지 널 기다릴게
[02:04.90] 조금 뜸한 연락이더라도
[02:07.03] 오늘 꽁한 일 한두 개 털어줘
[02:09.55] 보고픈 맘이 너무나 커져도
[02:12.11] 너만큼 나도 그렇단 걸 알아줘
[02:14.72] 언제쯤 나올까 싶다면
[02:17.62] 가끔은 찾아와도 괜찮아
[02:20.05] 그때도 변함없이 같은 맘으로 너의 품 안아줄 테니 폭 내게 안겨
[02:25.62] 기다려달라는 말도 미안해하지 마요
[02:32.86] 나만큼 너도 언제나 날 기다릴 거란 걸 알아
[02:41.20] 이대로 우리 변하지 않아
[02:45.89] 잘 자라는 말 매일은 못 들어도
[02:50.45] 먼저 널 보내는 날이 훨씬 더 많아도
[02:55.78] 괜찮아 잘 다녀와요 하며 두 손 흔들게
[03:01.19] 넌 웃으며 지내 언제까지 널 기다릴게
[03:24.65] 작사
[03:25.24] 야수, 달총이
[03:25.74] 작곡
[03:26.14] 구름, 달총이
[03:26.54] 편곡
[03:26.98] 구름, 달총이
[03:2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