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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재인 feat. 나쑈 🎼 MBC 드라마 킬미힐미 (Original Television Soundtrack), Pt. 1 ⏱️ 3:30
🎵 2122 characters
⏱️ 3:30 duration
🆔 ID: 4648817

📜 Lyrics

내 안에 숨은 것들이 말야
날 참 많이 변하게 했잖아
날 잠재우고 두 손 묶고선
어두운 방에 가둬 놨잖아
잃어버린 시간의 조각들
내가 버린 사랑의 기억들
삭제되고 버려진 체 껍데기만 남았잖아

아무것도 모른 체 난 그저 소리쳤고
그저 그 기억뿐이지
얼음처럼 차가웠던 내 마음도
자고 나면 잊혀지겠지
벗어나고 싶어 날 옥 죄는 고통에서
누가 나를 꺼내 줘
이 상처로 가득한 내 영혼 속에서

깊게 물들은 밤하늘은
떠나지 못한 너의 모습이
잠든 나를 깨우고 나서
다시 입을 맞추고 사랑해 속삭이던
네 목소리가 너의 향기가
매일 귓가에 들려온다 넌 어디 있는데

넌 볼 수 없는 곳에 감췄고
날 대신해서 받는 고통
내 분노가 하나 되면 깊게 잠들어
잃어버린 기억을 쫓고
너 아닌 진짜 날 찾고 싶어도
내 가슴에 든 멍이 너무도 커
감춰봐도 내 안에 숨어있는
놈들이 나타나 잠을 깨워

끔찍했던 내 기억 저편에서 널 마주했었고
잃어버린 감정까지 감싸주며
널브러진 날 일으켜 줬어
꼭 잡은 손 놓지 않으려
악몽의 시간 깨끗이 지우려 안간힘 쓰고 있어
내가 날 가둬둔 이곳에서

어둠을 걷어 너를 찾고 싶은데
널 만질 수도 안길 수도 없는데

널 지배하는 건
내 안에 살고 있는 그런 놈들이 아냐
날 치료하는 건 독한 약이 아냐
단지 사랑 두 글자
귓가에 들리는 목소린 잃어버린 나를 깨우고
몸을 감싸고 입을 맞추고 난 뒤
사라지고 더는 볼 수 없잖아

깊게 물들은 밤하늘은
떠나지 못한 너의 모습이
잠든 나를 깨우고 나서
다시 입을 맞추고 사랑해 속삭이던
네 목소리가 너의 향기가
매일 귓가에 들려온다 넌 어디 있는데

닿을 수 없는 밤하늘엔
뒤돌아서는 너의 모습이
지친 날 이렇게 벗어나 그림처럼 만든다
미안해 널 붙잡고 멀어지지 마
애타게 불러 다시 보이지 않는 슬픔에
또 눈물만 흘러

⏱️ Synced Lyrics

[00:14.47] 내 안에 숨은 것들이 말야
[00:16.45] 날 참 많이 변하게 했잖아
[00:18.40] 날 잠재우고 두 손 묶고선
[00:20.18] 어두운 방에 가둬 놨잖아
[00:21.83] 잃어버린 시간의 조각들
[00:23.46] 내가 버린 사랑의 기억들
[00:25.30] 삭제되고 버려진 체 껍데기만 남았잖아
[00:28.97] 아무것도 모른 체 난 그저 소리쳤고
[00:31.28] 그저 그 기억뿐이지
[00:32.61] 얼음처럼 차가웠던 내 마음도
[00:34.27] 자고 나면 잊혀지겠지
[00:36.00] 벗어나고 싶어 날 옥 죄는 고통에서
[00:39.46] 누가 나를 꺼내 줘
[00:40.65] 이 상처로 가득한 내 영혼 속에서
[00:42.55] 깊게 물들은 밤하늘은
[00:45.87] 떠나지 못한 너의 모습이
[00:49.47] 잠든 나를 깨우고 나서
[00:53.34] 다시 입을 맞추고 사랑해 속삭이던
[00:59.97] 네 목소리가 너의 향기가
[01:03.57] 매일 귓가에 들려온다 넌 어디 있는데
[01:11.38] 넌 볼 수 없는 곳에 감췄고
[01:13.33] 날 대신해서 받는 고통
[01:15.03] 내 분노가 하나 되면 깊게 잠들어
[01:17.28] 잃어버린 기억을 쫓고
[01:19.06] 너 아닌 진짜 날 찾고 싶어도
[01:20.73] 내 가슴에 든 멍이 너무도 커
[01:22.67] 감춰봐도 내 안에 숨어있는
[01:24.52] 놈들이 나타나 잠을 깨워
[01:26.16] 끔찍했던 내 기억 저편에서 널 마주했었고
[01:29.00] 잃어버린 감정까지 감싸주며
[01:30.97] 널브러진 날 일으켜 줬어
[01:32.93] 꼭 잡은 손 놓지 않으려
[01:34.86] 악몽의 시간 깨끗이 지우려 안간힘 쓰고 있어
[01:37.86] 내가 날 가둬둔 이곳에서
[01:40.31] 어둠을 걷어 너를 찾고 싶은데
[01:47.49] 널 만질 수도 안길 수도 없는데
[01:53.93] 널 지배하는 건
[01:55.32] 내 안에 살고 있는 그런 놈들이 아냐
[01:57.77] 날 치료하는 건 독한 약이 아냐
[01:59.52] 단지 사랑 두 글자
[02:01.33] 귓가에 들리는 목소린 잃어버린 나를 깨우고
[02:04.34] 몸을 감싸고 입을 맞추고 난 뒤
[02:06.03] 사라지고 더는 볼 수 없잖아
[02:07.99] 깊게 물들은 밤하늘은
[02:10.89] 떠나지 못한 너의 모습이
[02:15.00] 잠든 나를 깨우고 나서
[02:19.06] 다시 입을 맞추고 사랑해 속삭이던
[02:25.26] 네 목소리가 너의 향기가
[02:28.83] 매일 귓가에 들려온다 넌 어디 있는데
[02:35.84] 닿을 수 없는 밤하늘엔
[02:39.44] 뒤돌아서는 너의 모습이
[02:42.93] 지친 날 이렇게 벗어나 그림처럼 만든다
[02:50.47] 미안해 널 붙잡고 멀어지지 마
[02:55.88] 애타게 불러 다시 보이지 않는 슬픔에
[03:01.50] 또 눈물만 흘러
[0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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