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청 (feat. 나쑈)
🎵 2127 characters
⏱️ 3:30 duration
🆔 ID: 4938140
📜 Lyrics
내 안에 숨은 것들이 말야
날 참 많이 변하게 했잖아
날 잠재우고 두 손 묶고선
어두운 방에 가둬 놨잖아
잃어버린 시간의 조각들
내가 버린 사랑의 기억들
삭제되고 버려진 체
껍데기만 남았잖아
아무것도 모른 체
난 그저 소리쳤고
그저 그 기억뿐이지
얼음처럼 차가웠던 내 마음도
자고 나면 잊혀 지겠지
벗어나고 싶어
날 옥 죄는 고통에서
누가 나를 꺼내 줘
이 상처로 가득한 내 영혼 속에서
깊게 물들은 밤하늘은
떠나지 못한 너의 모습이
잠든 나를 깨우고 나서
다시 입을 맟추고
사랑해 속삭이던
네 목소리가 너의 향기가
매일 귓가에 들려온다
넌 어디 있는데
넌 볼 수 없는 곳에 감췄고
날 대신해서 받는 고통
내 분노가 하나 되면
깊게 잠들어 잃어버린 기억을 쫓고
너 아닌 진자 날 찾고 싶어도
내 가슴에 든 멍이 너무도 커
감춰봐도 내 안에 숨어있던
놈들이 나타나 잠을 깨워
끔찍했던 내 기억 저편에서
널 마주했었고
내 잃어버린 감정까지 감싸주며
널브러진 날 일으켜 줬어
꼭 잡은 손 놓지 않으려
악몽의 시간 깨끗이 지우려
안간힘 쓰고 있어
내가 날 가둬둔 이곳에서
어둠을 걷어 너를 찾고 싶은데
널 만질 수도 안길 수도 없는데
널 지배하는 건
내 안에 살고 있는 그런 놈들이 아냐
날 치료하는건 독한 약이 아냐
단지 사랑 두 글자
귓가에 들리는 목소린
잃어버린 나를 깨우고
몸을 감싸고 입을 맟추고 난 뒤
사라지고 더는 볼 수 없잖아
깊게 물들은 밤하늘은
떠나지 못한 너의 모습이
잠든 나를 깨우고 나서
다시 입을 맟추고
사랑해 속삭이던
네 목소리가 너의 향기가
매일 귓가에 들려온다
넌 어디 있는데
닿을 수 없는 밤하늘엔
뒤돌아서는 너의 모습이
지친 날 이렇게 벗어나
그림처럼 만든다
미안해 널 붙잡고
멀어지지마 애타게 불러
다시 보이지 않는 슬픔에
또 눈물만 흘러
날 참 많이 변하게 했잖아
날 잠재우고 두 손 묶고선
어두운 방에 가둬 놨잖아
잃어버린 시간의 조각들
내가 버린 사랑의 기억들
삭제되고 버려진 체
껍데기만 남았잖아
아무것도 모른 체
난 그저 소리쳤고
그저 그 기억뿐이지
얼음처럼 차가웠던 내 마음도
자고 나면 잊혀 지겠지
벗어나고 싶어
날 옥 죄는 고통에서
누가 나를 꺼내 줘
이 상처로 가득한 내 영혼 속에서
깊게 물들은 밤하늘은
떠나지 못한 너의 모습이
잠든 나를 깨우고 나서
다시 입을 맟추고
사랑해 속삭이던
네 목소리가 너의 향기가
매일 귓가에 들려온다
넌 어디 있는데
넌 볼 수 없는 곳에 감췄고
날 대신해서 받는 고통
내 분노가 하나 되면
깊게 잠들어 잃어버린 기억을 쫓고
너 아닌 진자 날 찾고 싶어도
내 가슴에 든 멍이 너무도 커
감춰봐도 내 안에 숨어있던
놈들이 나타나 잠을 깨워
끔찍했던 내 기억 저편에서
널 마주했었고
내 잃어버린 감정까지 감싸주며
널브러진 날 일으켜 줬어
꼭 잡은 손 놓지 않으려
악몽의 시간 깨끗이 지우려
안간힘 쓰고 있어
내가 날 가둬둔 이곳에서
어둠을 걷어 너를 찾고 싶은데
널 만질 수도 안길 수도 없는데
널 지배하는 건
내 안에 살고 있는 그런 놈들이 아냐
날 치료하는건 독한 약이 아냐
단지 사랑 두 글자
귓가에 들리는 목소린
잃어버린 나를 깨우고
몸을 감싸고 입을 맟추고 난 뒤
사라지고 더는 볼 수 없잖아
깊게 물들은 밤하늘은
떠나지 못한 너의 모습이
잠든 나를 깨우고 나서
다시 입을 맟추고
사랑해 속삭이던
네 목소리가 너의 향기가
매일 귓가에 들려온다
넌 어디 있는데
닿을 수 없는 밤하늘엔
뒤돌아서는 너의 모습이
지친 날 이렇게 벗어나
그림처럼 만든다
미안해 널 붙잡고
멀어지지마 애타게 불러
다시 보이지 않는 슬픔에
또 눈물만 흘러
⏱️ Synced Lyrics
[00:14.06] 내 안에 숨은 것들이 말야
[00:16.18] 날 참 많이 변하게 했잖아
[00:17.96] 날 잠재우고 두 손 묶고선
[00:20.09] 어두운 방에 가둬 놨잖아
[00:21.67] 잃어버린 시간의 조각들
[00:23.25] 내가 버린 사랑의 기억들
[00:25.18] 삭제되고 버려진 체
[00:27.04] 껍데기만 남았잖아
[00:28.52] 아무것도 모른 체
[00:29.82] 난 그저 소리쳤고
[00:30.78] 그저 그 기억뿐이지
[00:32.17] 얼음처럼 차가웠던 내 마음도
[00:33.54] 자고 나면 잊혀 지겠지
[00:35.86] 벗어나고 싶어
[00:37.45] 날 옥 죄는 고통에서
[00:39.24] 누가 나를 꺼내 줘
[00:40.30] 이 상처로 가득한 내 영혼 속에서
[00:42.16] 깊게 물들은 밤하늘은
[00:45.71] 떠나지 못한 너의 모습이
[00:49.07] 잠든 나를 깨우고 나서
[00:53.23] 다시 입을 맟추고
[00:56.68] 사랑해 속삭이던
[00:59.81] 네 목소리가 너의 향기가
[01:03.34] 매일 귓가에 들려온다
[01:07.62] 넌 어디 있는데
[01:11.22] 넌 볼 수 없는 곳에 감췄고
[01:13.06] 날 대신해서 받는 고통
[01:14.96] 내 분노가 하나 되면
[01:16.35] 깊게 잠들어 잃어버린 기억을 쫓고
[01:18.71] 너 아닌 진자 날 찾고 싶어도
[01:20.37] 내 가슴에 든 멍이 너무도 커
[01:22.12] 감춰봐도 내 안에 숨어있던
[01:24.19] 놈들이 나타나 잠을 깨워
[01:25.83] 끔찍했던 내 기억 저편에서
[01:27.42] 널 마주했었고
[01:29.17] 내 잃어버린 감정까지 감싸주며
[01:30.89] 널브러진 날 일으켜 줬어
[01:32.90] 꼭 잡은 손 놓지 않으려
[01:34.71] 악몽의 시간 깨끗이 지우려
[01:36.42] 안간힘 쓰고 있어
[01:37.92] 내가 날 가둬둔 이곳에서
[01:40.00] 어둠을 걷어 너를 찾고 싶은데
[01:47.19] 널 만질 수도 안길 수도 없는데
[01:53.96] 널 지배하는 건
[01:55.46] 내 안에 살고 있는 그런 놈들이 아냐
[01:57.54] 날 치료하는건 독한 약이 아냐
[01:59.51] 단지 사랑 두 글자
[02:01.27] 귓가에 들리는 목소린
[02:02.81] 잃어버린 나를 깨우고
[02:04.22] 몸을 감싸고 입을 맟추고 난 뒤
[02:05.94] 사라지고 더는 볼 수 없잖아
[02:07.94] 깊게 물들은 밤하늘은
[02:10.91] 떠나지 못한 너의 모습이
[02:14.36] 잠든 나를 깨우고 나서
[02:18.69] 다시 입을 맟추고
[02:22.03] 사랑해 속삭이던
[02:25.16] 네 목소리가 너의 향기가
[02:28.66] 매일 귓가에 들려온다
[02:33.09] 넌 어디 있는데
[02:35.82] 닿을 수 없는 밤하늘엔
[02:39.46] 뒤돌아서는 너의 모습이
[02:42.77] 지친 날 이렇게 벗어나
[02:47.05] 그림처럼 만든다
[02:50.46] 미안해 널 붙잡고
[02:53.60] 멀어지지마 애타게 불러
[02:57.07] 다시 보이지 않는 슬픔에
[03:01.43] 또 눈물만 흘러
[03:05.20]
[00:16.18] 날 참 많이 변하게 했잖아
[00:17.96] 날 잠재우고 두 손 묶고선
[00:20.09] 어두운 방에 가둬 놨잖아
[00:21.67] 잃어버린 시간의 조각들
[00:23.25] 내가 버린 사랑의 기억들
[00:25.18] 삭제되고 버려진 체
[00:27.04] 껍데기만 남았잖아
[00:28.52] 아무것도 모른 체
[00:29.82] 난 그저 소리쳤고
[00:30.78] 그저 그 기억뿐이지
[00:32.17] 얼음처럼 차가웠던 내 마음도
[00:33.54] 자고 나면 잊혀 지겠지
[00:35.86] 벗어나고 싶어
[00:37.45] 날 옥 죄는 고통에서
[00:39.24] 누가 나를 꺼내 줘
[00:40.30] 이 상처로 가득한 내 영혼 속에서
[00:42.16] 깊게 물들은 밤하늘은
[00:45.71] 떠나지 못한 너의 모습이
[00:49.07] 잠든 나를 깨우고 나서
[00:53.23] 다시 입을 맟추고
[00:56.68] 사랑해 속삭이던
[00:59.81] 네 목소리가 너의 향기가
[01:03.34] 매일 귓가에 들려온다
[01:07.62] 넌 어디 있는데
[01:11.22] 넌 볼 수 없는 곳에 감췄고
[01:13.06] 날 대신해서 받는 고통
[01:14.96] 내 분노가 하나 되면
[01:16.35] 깊게 잠들어 잃어버린 기억을 쫓고
[01:18.71] 너 아닌 진자 날 찾고 싶어도
[01:20.37] 내 가슴에 든 멍이 너무도 커
[01:22.12] 감춰봐도 내 안에 숨어있던
[01:24.19] 놈들이 나타나 잠을 깨워
[01:25.83] 끔찍했던 내 기억 저편에서
[01:27.42] 널 마주했었고
[01:29.17] 내 잃어버린 감정까지 감싸주며
[01:30.89] 널브러진 날 일으켜 줬어
[01:32.90] 꼭 잡은 손 놓지 않으려
[01:34.71] 악몽의 시간 깨끗이 지우려
[01:36.42] 안간힘 쓰고 있어
[01:37.92] 내가 날 가둬둔 이곳에서
[01:40.00] 어둠을 걷어 너를 찾고 싶은데
[01:47.19] 널 만질 수도 안길 수도 없는데
[01:53.96] 널 지배하는 건
[01:55.46] 내 안에 살고 있는 그런 놈들이 아냐
[01:57.54] 날 치료하는건 독한 약이 아냐
[01:59.51] 단지 사랑 두 글자
[02:01.27] 귓가에 들리는 목소린
[02:02.81] 잃어버린 나를 깨우고
[02:04.22] 몸을 감싸고 입을 맟추고 난 뒤
[02:05.94] 사라지고 더는 볼 수 없잖아
[02:07.94] 깊게 물들은 밤하늘은
[02:10.91] 떠나지 못한 너의 모습이
[02:14.36] 잠든 나를 깨우고 나서
[02:18.69] 다시 입을 맟추고
[02:22.03] 사랑해 속삭이던
[02:25.16] 네 목소리가 너의 향기가
[02:28.66] 매일 귓가에 들려온다
[02:33.09] 넌 어디 있는데
[02:35.82] 닿을 수 없는 밤하늘엔
[02:39.46] 뒤돌아서는 너의 모습이
[02:42.77] 지친 날 이렇게 벗어나
[02:47.05] 그림처럼 만든다
[02:50.46] 미안해 널 붙잡고
[02:53.60] 멀어지지마 애타게 불러
[02:57.07] 다시 보이지 않는 슬픔에
[03:01.43] 또 눈물만 흘러
[03: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