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een Time (B-Roll Ver.) (Feat. Hoshi of SEVENTEEN)
🎵 2482 characters
⏱️ 3:54 duration
🆔 ID: 6766031
📜 Lyrics
어떻게 지내? 요즘은 어때?
네가 걱정돼서 매일 이렇게
몇 번씩 확인해, 하던 일은 잘 되는지?
아픈덴 없는지? 후회는 없는지?
난 그럭저럭
Baby, I'm fine, don't worry about me
I'll be okay, 잘 살고 있으니, don't cry
난 그럭저럭
Baby, I'm fine, don't worry about me
Stare at my phone 'til the world is asleep, goodnight
습관이란 게 무섭다는 말, 맞더라
널 마주 보던 아침이 익숙해, 눈만 뜨면 또 화면 앞
넌 몰라도 난 너와 여태 단 하루도
떨어진 적 없어 예전보다 I got you close
일이 손에 안잡힐 수 밖에
두 손 다 해 너와의 연을 쥐고 있네
실은 끊어졌다는 걸 모르고
다시 밤이면 지쳐 잠들 때 까지, it's hard to let go
결국 우린 이별의 온도마저 다른가 봐
너라는 옷을 벗고 가슴 시려 아픈 나와
아무 일 없다는 듯 지내는 널 봐
넌 내가 알고 있던 것보다 차가운 사람
너의 글에서, 미소띈 사진에서
내 헛된 걱정 무색할 만큼 잘 지내서
차라리 다행인 듯해
난 미안했어 내가 괜찮아지는 게
어떻게 지내? 요즘은 어때?
네가 걱정돼서 매일 이렇게
몇 번씩 확인해, 하던 일은 잘 되는지?
아픈덴 없는지? 후회는 없는지?
난 그럭저럭
Baby, I'm fine, don't worry about me
I'll be okay, 잘 살고 있으니, don't cry
난 그럭저럭
Baby, I'm fine, don't worry about me
Stare at my phone 'til the world is asleep, goodnight
한 때 내 이정표 같던 너의 미소
이젠 화살처럼 가슴에 날아 박히고
귀찮을 만큼 받기만 했던 관심도
돌려 줄 곳도 없는데 가지고
후회는 무의미하지만
참 미안했어 나와 지낸 시간
수평선 같은 날들 속 네 기억들만
뜨고 지네 늦었지만
뒤돌아보니까, 놓친 게 많아
사소한 건 없네 네가 웃고 울 때 마다
나 조차도 못 본 미소와 몰랐던 힘겨움
가끔 비치는 외로움, 내가 널 알긴 했을 까?
대체 왜 이제서야 보이는지
사실 보려고 한 적도 있는지 (몰라)
그 죄값으로 널 보면서도 못 보는 벌 받나 봐
이 비좁은 창 넘어 봐서 더 간절한가 봐
어떻게 지내?
아픈덴 없는지? 너도 나 같은지?
요즘 뭘 먹고 마시고 어떤 행복을 찾는지
오늘 뭘 입고 어디서 어디로 향해 가는지
누가 널 웃게 해주고 나 대신 안아주는지
궁금해서, 미안해서
이렇게 지내
네가 걱정돼서 매일 이렇게
몇 번씩 확인해, 하던 일은 잘 되는지?
아픈덴 없는지? 후회는 없는지?
난 그럭저럭
Baby, I'm fine, don't worry about me
I'll be okay, 잘 살고 있으니, don't cry
난 그럭저럭
Baby, I'm fine, don't worry about me
Stare at my phone 'til the world is asleep, goodnight
습관이란 게 무섭다는 말, 맞더라
널 마주 보던 아침이 익숙해, 눈만 뜨면 또 화면 앞
넌 몰라도 난 너와 여태 단 하루도
떨어진 적 없어 예전보다 I got you close
일이 손에 안잡힐 수 밖에
두 손 다 해 너와의 연을 쥐고 있네
실은 끊어졌다는 걸 모르고
다시 밤이면 지쳐 잠들 때 까지, it's hard to let go
결국 우린 이별의 온도마저 다른가 봐
너라는 옷을 벗고 가슴 시려 아픈 나와
아무 일 없다는 듯 지내는 널 봐
넌 내가 알고 있던 것보다 차가운 사람
너의 글에서, 미소띈 사진에서
내 헛된 걱정 무색할 만큼 잘 지내서
차라리 다행인 듯해
난 미안했어 내가 괜찮아지는 게
어떻게 지내? 요즘은 어때?
네가 걱정돼서 매일 이렇게
몇 번씩 확인해, 하던 일은 잘 되는지?
아픈덴 없는지? 후회는 없는지?
난 그럭저럭
Baby, I'm fine, don't worry about me
I'll be okay, 잘 살고 있으니, don't cry
난 그럭저럭
Baby, I'm fine, don't worry about me
Stare at my phone 'til the world is asleep, goodnight
한 때 내 이정표 같던 너의 미소
이젠 화살처럼 가슴에 날아 박히고
귀찮을 만큼 받기만 했던 관심도
돌려 줄 곳도 없는데 가지고
후회는 무의미하지만
참 미안했어 나와 지낸 시간
수평선 같은 날들 속 네 기억들만
뜨고 지네 늦었지만
뒤돌아보니까, 놓친 게 많아
사소한 건 없네 네가 웃고 울 때 마다
나 조차도 못 본 미소와 몰랐던 힘겨움
가끔 비치는 외로움, 내가 널 알긴 했을 까?
대체 왜 이제서야 보이는지
사실 보려고 한 적도 있는지 (몰라)
그 죄값으로 널 보면서도 못 보는 벌 받나 봐
이 비좁은 창 넘어 봐서 더 간절한가 봐
어떻게 지내?
아픈덴 없는지? 너도 나 같은지?
요즘 뭘 먹고 마시고 어떤 행복을 찾는지
오늘 뭘 입고 어디서 어디로 향해 가는지
누가 널 웃게 해주고 나 대신 안아주는지
궁금해서, 미안해서
이렇게 지내
⏱️ Synced Lyrics
[00:00.28] 어떻게 지내? 요즘은 어때?
[00:05.33] 네가 걱정돼서 매일 이렇게
[00:10.73] 몇 번씩 확인해, 하던 일은 잘 되는지?
[00:17.29] 아픈덴 없는지? 후회는 없는지?
[00:22.09] 난 그럭저럭
[00:25.90] Baby, I'm fine, don't worry about me
[00:28.30] I'll be okay, 잘 살고 있으니, don't cry
[00:32.77] 난 그럭저럭
[00:36.43] Baby, I'm fine, don't worry about me
[00:39.07] Stare at my phone 'til the world is asleep, goodnight
[00:43.73] 습관이란 게 무섭다는 말, 맞더라
[00:46.45] 널 마주 보던 아침이 익숙해, 눈만 뜨면 또 화면 앞
[00:49.85] 넌 몰라도 난 너와 여태 단 하루도
[00:52.48] 떨어진 적 없어 예전보다 I got you close
[00:56.17] 일이 손에 안잡힐 수 밖에
[00:58.16] 두 손 다 해 너와의 연을 쥐고 있네
[01:00.58] 실은 끊어졌다는 걸 모르고
[01:02.66] 다시 밤이면 지쳐 잠들 때 까지, it's hard to let go
[01:05.73] 결국 우린 이별의 온도마저 다른가 봐
[01:08.42] 너라는 옷을 벗고 가슴 시려 아픈 나와
[01:11.05] 아무 일 없다는 듯 지내는 널 봐
[01:13.94] 넌 내가 알고 있던 것보다 차가운 사람
[01:16.78] 너의 글에서, 미소띈 사진에서
[01:19.96] 내 헛된 걱정 무색할 만큼 잘 지내서
[01:22.49] 차라리 다행인 듯해
[01:24.32] 난 미안했어 내가 괜찮아지는 게
[01:26.19] 어떻게 지내? 요즘은 어때?
[01:31.53] 네가 걱정돼서 매일 이렇게
[01:36.78] 몇 번씩 확인해, 하던 일은 잘 되는지?
[01:42.96] 아픈덴 없는지? 후회는 없는지?
[01:48.23] 난 그럭저럭
[01:51.97] Baby, I'm fine, don't worry about me
[01:54.58] I'll be okay, 잘 살고 있으니, don't cry
[01:58.95] 난 그럭저럭
[02:02.56] Baby, I'm fine, don't worry about me
[02:05.26] Stare at my phone 'til the world is asleep, goodnight
[02:10.46] 한 때 내 이정표 같던 너의 미소
[02:12.86] 이젠 화살처럼 가슴에 날아 박히고
[02:15.43] 귀찮을 만큼 받기만 했던 관심도
[02:18.59] 돌려 줄 곳도 없는데 가지고
[02:21.33] 후회는 무의미하지만
[02:23.66] 참 미안했어 나와 지낸 시간
[02:26.24] 수평선 같은 날들 속 네 기억들만
[02:29.18] 뜨고 지네 늦었지만
[02:31.93] 뒤돌아보니까, 놓친 게 많아
[02:34.52] 사소한 건 없네 네가 웃고 울 때 마다
[02:36.94] 나 조차도 못 본 미소와 몰랐던 힘겨움
[02:39.51] 가끔 비치는 외로움, 내가 널 알긴 했을 까?
[02:42.79] 대체 왜 이제서야 보이는지
[02:45.68] 사실 보려고 한 적도 있는지 (몰라)
[02:48.23] 그 죄값으로 널 보면서도 못 보는 벌 받나 봐
[02:51.04] 이 비좁은 창 넘어 봐서 더 간절한가 봐
[02:55.82] 어떻게 지내?
[03:01.51] 아픈덴 없는지? 너도 나 같은지?
[03:06.80] 요즘 뭘 먹고 마시고 어떤 행복을 찾는지
[03:11.92] 오늘 뭘 입고 어디서 어디로 향해 가는지
[03:17.33] 누가 널 웃게 해주고 나 대신 안아주는지
[03:22.88] 궁금해서, 미안해서
[03:27.45] 이렇게 지내
[03:29.33]
[00:05.33] 네가 걱정돼서 매일 이렇게
[00:10.73] 몇 번씩 확인해, 하던 일은 잘 되는지?
[00:17.29] 아픈덴 없는지? 후회는 없는지?
[00:22.09] 난 그럭저럭
[00:25.90] Baby, I'm fine, don't worry about me
[00:28.30] I'll be okay, 잘 살고 있으니, don't cry
[00:32.77] 난 그럭저럭
[00:36.43] Baby, I'm fine, don't worry about me
[00:39.07] Stare at my phone 'til the world is asleep, goodnight
[00:43.73] 습관이란 게 무섭다는 말, 맞더라
[00:46.45] 널 마주 보던 아침이 익숙해, 눈만 뜨면 또 화면 앞
[00:49.85] 넌 몰라도 난 너와 여태 단 하루도
[00:52.48] 떨어진 적 없어 예전보다 I got you close
[00:56.17] 일이 손에 안잡힐 수 밖에
[00:58.16] 두 손 다 해 너와의 연을 쥐고 있네
[01:00.58] 실은 끊어졌다는 걸 모르고
[01:02.66] 다시 밤이면 지쳐 잠들 때 까지, it's hard to let go
[01:05.73] 결국 우린 이별의 온도마저 다른가 봐
[01:08.42] 너라는 옷을 벗고 가슴 시려 아픈 나와
[01:11.05] 아무 일 없다는 듯 지내는 널 봐
[01:13.94] 넌 내가 알고 있던 것보다 차가운 사람
[01:16.78] 너의 글에서, 미소띈 사진에서
[01:19.96] 내 헛된 걱정 무색할 만큼 잘 지내서
[01:22.49] 차라리 다행인 듯해
[01:24.32] 난 미안했어 내가 괜찮아지는 게
[01:26.19] 어떻게 지내? 요즘은 어때?
[01:31.53] 네가 걱정돼서 매일 이렇게
[01:36.78] 몇 번씩 확인해, 하던 일은 잘 되는지?
[01:42.96] 아픈덴 없는지? 후회는 없는지?
[01:48.23] 난 그럭저럭
[01:51.97] Baby, I'm fine, don't worry about me
[01:54.58] I'll be okay, 잘 살고 있으니, don't cry
[01:58.95] 난 그럭저럭
[02:02.56] Baby, I'm fine, don't worry about me
[02:05.26] Stare at my phone 'til the world is asleep, goodnight
[02:10.46] 한 때 내 이정표 같던 너의 미소
[02:12.86] 이젠 화살처럼 가슴에 날아 박히고
[02:15.43] 귀찮을 만큼 받기만 했던 관심도
[02:18.59] 돌려 줄 곳도 없는데 가지고
[02:21.33] 후회는 무의미하지만
[02:23.66] 참 미안했어 나와 지낸 시간
[02:26.24] 수평선 같은 날들 속 네 기억들만
[02:29.18] 뜨고 지네 늦었지만
[02:31.93] 뒤돌아보니까, 놓친 게 많아
[02:34.52] 사소한 건 없네 네가 웃고 울 때 마다
[02:36.94] 나 조차도 못 본 미소와 몰랐던 힘겨움
[02:39.51] 가끔 비치는 외로움, 내가 널 알긴 했을 까?
[02:42.79] 대체 왜 이제서야 보이는지
[02:45.68] 사실 보려고 한 적도 있는지 (몰라)
[02:48.23] 그 죄값으로 널 보면서도 못 보는 벌 받나 봐
[02:51.04] 이 비좁은 창 넘어 봐서 더 간절한가 봐
[02:55.82] 어떻게 지내?
[03:01.51] 아픈덴 없는지? 너도 나 같은지?
[03:06.80] 요즘 뭘 먹고 마시고 어떤 행복을 찾는지
[03:11.92] 오늘 뭘 입고 어디서 어디로 향해 가는지
[03:17.33] 누가 널 웃게 해주고 나 대신 안아주는지
[03:22.88] 궁금해서, 미안해서
[03:27.45] 이렇게 지내
[03:2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