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umbling Together 함께 무너지기
🎵 1118 characters
⏱️ 9:38 duration
🆔 ID: 719551
📜 Lyrics
목마름이여, 때를 씻어내려주소서
비틈들이여, 가쁜 숨 채워주소서
채워주소서
또 쌓는 탑, 소금이 뿌리 내린 땅
왜 또 쌓을까?
고인 물에 도대체 왜 기둥 세울까?
갈수록 날은 갈리고
달아오르는 달빛 비치는 벽에 끌려갈 수 밖에
오늘도 돌더미 향해
없는 답 울려 퍼지고
발자국들 위를 또 걸어도
빈손의 힘으로 이 탑 무너뜨릴 수 있도록
흔들린다
물에 발 담가 모두 함께 정화를 시켜
기울어져가는 종소리 멀리서 들려
우리가 쌓아가던 탑과 함께 무너져
유령들이 둔 씨앗 뿌리치고
패턴이 키운 가지들 다 잘라내고
함께무너져
물에 발 담가 모두 함께 정화를 시켜
기울어져가는 종소리 점점 더 커져
우리가 쌓아가던 탑과 함께 무너져
우리가 쌓아가던 탑과 함께 무너져
유령들이 둔 씨앗 뿌리치고
패턴이 키운 가지들 다 잘라내고
날 씻겨줄 목마름이여
흙을 바로잡아주고
숨 채워줄 빈틈들이여
유혹의 손 막아주고
날 채워줄 빈공간이여
비틈들이여, 가쁜 숨 채워주소서
채워주소서
또 쌓는 탑, 소금이 뿌리 내린 땅
왜 또 쌓을까?
고인 물에 도대체 왜 기둥 세울까?
갈수록 날은 갈리고
달아오르는 달빛 비치는 벽에 끌려갈 수 밖에
오늘도 돌더미 향해
없는 답 울려 퍼지고
발자국들 위를 또 걸어도
빈손의 힘으로 이 탑 무너뜨릴 수 있도록
흔들린다
물에 발 담가 모두 함께 정화를 시켜
기울어져가는 종소리 멀리서 들려
우리가 쌓아가던 탑과 함께 무너져
유령들이 둔 씨앗 뿌리치고
패턴이 키운 가지들 다 잘라내고
함께무너져
물에 발 담가 모두 함께 정화를 시켜
기울어져가는 종소리 점점 더 커져
우리가 쌓아가던 탑과 함께 무너져
우리가 쌓아가던 탑과 함께 무너져
유령들이 둔 씨앗 뿌리치고
패턴이 키운 가지들 다 잘라내고
날 씻겨줄 목마름이여
흙을 바로잡아주고
숨 채워줄 빈틈들이여
유혹의 손 막아주고
날 채워줄 빈공간이여
⏱️ Synced Lyrics
[00:00.08] 목마름이여, 때를 씻어내려주소서
[00:23.92] 비틈들이여, 가쁜 숨 채워주소서
[00:36.74] 채워주소서
[01:08.64] 또 쌓는 탑, 소금이 뿌리 내린 땅
[01:23.74] 왜 또 쌓을까?
[01:31.10] 고인 물에 도대체 왜 기둥 세울까?
[01:49.60] 갈수록 날은 갈리고
[01:56.20] 달아오르는 달빛 비치는 벽에 끌려갈 수 밖에
[02:03.57] 오늘도 돌더미 향해
[02:12.76] 없는 답 울려 퍼지고
[02:23.64] 발자국들 위를 또 걸어도
[02:33.04] 빈손의 힘으로 이 탑 무너뜨릴 수 있도록
[03:06.15] 흔들린다
[03:12.63] 물에 발 담가 모두 함께 정화를 시켜
[03:23.97] 기울어져가는 종소리 멀리서 들려
[03:42.38] 우리가 쌓아가던 탑과 함께 무너져
[04:05.01] 유령들이 둔 씨앗 뿌리치고
[04:11.94] 패턴이 키운 가지들 다 잘라내고
[04:15.31] 함께무너져
[04:20.27] 물에 발 담가 모두 함께 정화를 시켜
[04:25.87] 기울어져가는 종소리 점점 더 커져
[04:40.47] 우리가 쌓아가던 탑과 함께 무너져
[04:43.77] 우리가 쌓아가던 탑과 함께 무너져
[05:27.34] 유령들이 둔 씨앗 뿌리치고
[05:45.41] 패턴이 키운 가지들 다 잘라내고
[05:55.93] 날 씻겨줄 목마름이여
[06:00.70] 흙을 바로잡아주고
[06:11.63] 숨 채워줄 빈틈들이여
[06:19.63] 유혹의 손 막아주고
[06:24.34] 날 채워줄 빈공간이여
[06:29.95]
[00:23.92] 비틈들이여, 가쁜 숨 채워주소서
[00:36.74] 채워주소서
[01:08.64] 또 쌓는 탑, 소금이 뿌리 내린 땅
[01:23.74] 왜 또 쌓을까?
[01:31.10] 고인 물에 도대체 왜 기둥 세울까?
[01:49.60] 갈수록 날은 갈리고
[01:56.20] 달아오르는 달빛 비치는 벽에 끌려갈 수 밖에
[02:03.57] 오늘도 돌더미 향해
[02:12.76] 없는 답 울려 퍼지고
[02:23.64] 발자국들 위를 또 걸어도
[02:33.04] 빈손의 힘으로 이 탑 무너뜨릴 수 있도록
[03:06.15] 흔들린다
[03:12.63] 물에 발 담가 모두 함께 정화를 시켜
[03:23.97] 기울어져가는 종소리 멀리서 들려
[03:42.38] 우리가 쌓아가던 탑과 함께 무너져
[04:05.01] 유령들이 둔 씨앗 뿌리치고
[04:11.94] 패턴이 키운 가지들 다 잘라내고
[04:15.31] 함께무너져
[04:20.27] 물에 발 담가 모두 함께 정화를 시켜
[04:25.87] 기울어져가는 종소리 점점 더 커져
[04:40.47] 우리가 쌓아가던 탑과 함께 무너져
[04:43.77] 우리가 쌓아가던 탑과 함께 무너져
[05:27.34] 유령들이 둔 씨앗 뿌리치고
[05:45.41] 패턴이 키운 가지들 다 잘라내고
[05:55.93] 날 씻겨줄 목마름이여
[06:00.70] 흙을 바로잡아주고
[06:11.63] 숨 채워줄 빈틈들이여
[06:19.63] 유혹의 손 막아주고
[06:24.34] 날 채워줄 빈공간이여
[06:2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