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tector 수호자
🎵 866 characters
⏱️ 5:22 duration
🆔 ID: 740716
📜 Lyrics
우 언제쯤 가라앉을까?
내 안을 휩쓸고 있는 이 거친 바람
우 파동을 땅 깊이 파묻고
그 위 상처가 꽃처럼 피었다 시들 수 있도록
잘 모르겠어 잠든 건지 깨있는지 그 사인지
날 되감아줘 눈을 감을 수 있게
밤이 짙어도 낮을 지켜줘 나를 지켜줘
갈피 놓고 내 손을 잡아줘
날들이 겹치지 않도록 할 수만 있다면
우 견딜 수 있기는 할까?
산산조각 난 파도 위를 걷고 있는 발
우 수평선을 따라잡거나
어쩌면 절대 닿지 못할 그런 운명일 수도
중심 잃었어 길도 같이 비틀어진 하모니
이런 상태로 꽤 오래 있었던 것 같아
밤이 길고 짙어도 낯을 지켜줘 나를 지켜줘
갈피 내려놓고 (갈피 내려놓고)
시들 수 있다면 눈 감을 수 있다면
할 수만 있다면 날 지켜줘
내 안을 휩쓸고 있는 이 거친 바람
우 파동을 땅 깊이 파묻고
그 위 상처가 꽃처럼 피었다 시들 수 있도록
잘 모르겠어 잠든 건지 깨있는지 그 사인지
날 되감아줘 눈을 감을 수 있게
밤이 짙어도 낮을 지켜줘 나를 지켜줘
갈피 놓고 내 손을 잡아줘
날들이 겹치지 않도록 할 수만 있다면
우 견딜 수 있기는 할까?
산산조각 난 파도 위를 걷고 있는 발
우 수평선을 따라잡거나
어쩌면 절대 닿지 못할 그런 운명일 수도
중심 잃었어 길도 같이 비틀어진 하모니
이런 상태로 꽤 오래 있었던 것 같아
밤이 길고 짙어도 낯을 지켜줘 나를 지켜줘
갈피 내려놓고 (갈피 내려놓고)
시들 수 있다면 눈 감을 수 있다면
할 수만 있다면 날 지켜줘
⏱️ Synced Lyrics
[00:04.16] 우 언제쯤 가라앉을까?
[00:12.25] 내 안을 휩쓸고 있는 이 거친 바람
[00:22.85] 우 파동을 땅 깊이 파묻고
[00:29.97] 그 위 상처가 꽃처럼 피었다 시들 수 있도록
[00:38.98] 잘 모르겠어 잠든 건지 깨있는지 그 사인지
[00:48.04] 날 되감아줘 눈을 감을 수 있게
[00:57.47] 밤이 짙어도 낮을 지켜줘 나를 지켜줘
[01:06.07] 갈피 놓고 내 손을 잡아줘
[01:23.48] 날들이 겹치지 않도록 할 수만 있다면
[01:40.63] 우 견딜 수 있기는 할까?
[02:21.94] 산산조각 난 파도 위를 걷고 있는 발
[02:33.58] 우 수평선을 따라잡거나
[02:40.56] 어쩌면 절대 닿지 못할 그런 운명일 수도
[02:49.82] 중심 잃었어 길도 같이 비틀어진 하모니
[02:59.67] 이런 상태로 꽤 오래 있었던 것 같아
[03:08.02] 밤이 길고 짙어도 낯을 지켜줘 나를 지켜줘
[03:16.96] 갈피 내려놓고 (갈피 내려놓고)
[03:30.01]
[03:42.00] 시들 수 있다면 눈 감을 수 있다면
[03:50.77] 할 수만 있다면 날 지켜줘
[04:33.93]
[00:12.25] 내 안을 휩쓸고 있는 이 거친 바람
[00:22.85] 우 파동을 땅 깊이 파묻고
[00:29.97] 그 위 상처가 꽃처럼 피었다 시들 수 있도록
[00:38.98] 잘 모르겠어 잠든 건지 깨있는지 그 사인지
[00:48.04] 날 되감아줘 눈을 감을 수 있게
[00:57.47] 밤이 짙어도 낮을 지켜줘 나를 지켜줘
[01:06.07] 갈피 놓고 내 손을 잡아줘
[01:23.48] 날들이 겹치지 않도록 할 수만 있다면
[01:40.63] 우 견딜 수 있기는 할까?
[02:21.94] 산산조각 난 파도 위를 걷고 있는 발
[02:33.58] 우 수평선을 따라잡거나
[02:40.56] 어쩌면 절대 닿지 못할 그런 운명일 수도
[02:49.82] 중심 잃었어 길도 같이 비틀어진 하모니
[02:59.67] 이런 상태로 꽤 오래 있었던 것 같아
[03:08.02] 밤이 길고 짙어도 낯을 지켜줘 나를 지켜줘
[03:16.96] 갈피 내려놓고 (갈피 내려놓고)
[03:30.01]
[03:42.00] 시들 수 있다면 눈 감을 수 있다면
[03:50.77] 할 수만 있다면 날 지켜줘
[04:3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