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lucinations
🎵 2132 characters
⏱️ 3:29 duration
🆔 ID: 8867683
📜 Lyrics
내 안에 숨은 것들이 말이야
날 참 많이 변하게 했잖아
날 잠재우고 두 손 묶고선
어두운 방에 가둬 놨잖아
잃어버린 시간의 조각들
내가 버린 사랑의 기억들
삭제되고 버려진 채 껍데기만 남았잖아
아무것도 모른 체 난 그저 소리쳤고
그저 그 기억뿐이지
얼음처럼 차가웠던 내 마음도
자고 나면 잊혀지겠지 벗어나고 싶어
날 옥 죄는 고통에서 누가 나를 꺼내 줘
이 상처로 가득한 내 영혼 속에서
깊게 물들인 밤하늘은
떠나지 못한 너의 모습이
잠든 나를 깨우고 나서
다시 입을 맞추고
사랑해 속삭이던
네 목소리가 너의 향기가
매일 귓가에 들려온다
넌 어디 있는데
넌 볼 수 없는 곳에 감췄고
날 대신해서 받는 고통
내 분노가 하나 되면 깊게 잠들어
잃어버린 기억을 쫓고
너 아닌 진짜 날 찾고 싶어도
내 가슴에 든 멍이 너무도 커
감춰봐도 내 안에 숨어있던
놈들이 나타나 잠을 깨워
끔찍했던 내 기억 저편에서 널 마주했었고
내 잃어버린 감정까지 감싸주며
널브러진 날 일으켜 줬어
꼭 잡은 손 놓지 않으려
악몽의 시간 깨끗이 지우려
안간힘 쓰고 있어 내가 날 가둬둔 이곳에서
어둠을 걷어 너를 찾고 싶은데
널 만질 수도 안길 수도 없는데
날 지배하는 건
내 안에 살고 있는 그런 놈들이 아냐
날 치유하는 건 독한 약이 아냐
단지 사랑 두 글자
귓가에 들리는 목소린 잃어버린 나를 깨우고
몸을 감싸고 입을 맞추고 난 뒤
사라지고 더는 볼 수 없잖아
깊게 물들인 밤하늘은
떠나지 못한 너의 모습이
잠든 나를 깨우고 나서
다시 입을 맞추고
사랑해 속삭이던
네 목소리가 너의 향기가
매일 귓가에 들려온다
넌 어디 있는데
닿을 수 없는 밤하늘엔
뒤돌아서는 너의 모습이
지친 날 이렇게 벗어나
그림처럼 만든다
미안해 널 붙잡고
멀어지지 마 애타게 불러
다시 보이지 않는 슬픔에
또 눈물만 흘러
날 참 많이 변하게 했잖아
날 잠재우고 두 손 묶고선
어두운 방에 가둬 놨잖아
잃어버린 시간의 조각들
내가 버린 사랑의 기억들
삭제되고 버려진 채 껍데기만 남았잖아
아무것도 모른 체 난 그저 소리쳤고
그저 그 기억뿐이지
얼음처럼 차가웠던 내 마음도
자고 나면 잊혀지겠지 벗어나고 싶어
날 옥 죄는 고통에서 누가 나를 꺼내 줘
이 상처로 가득한 내 영혼 속에서
깊게 물들인 밤하늘은
떠나지 못한 너의 모습이
잠든 나를 깨우고 나서
다시 입을 맞추고
사랑해 속삭이던
네 목소리가 너의 향기가
매일 귓가에 들려온다
넌 어디 있는데
넌 볼 수 없는 곳에 감췄고
날 대신해서 받는 고통
내 분노가 하나 되면 깊게 잠들어
잃어버린 기억을 쫓고
너 아닌 진짜 날 찾고 싶어도
내 가슴에 든 멍이 너무도 커
감춰봐도 내 안에 숨어있던
놈들이 나타나 잠을 깨워
끔찍했던 내 기억 저편에서 널 마주했었고
내 잃어버린 감정까지 감싸주며
널브러진 날 일으켜 줬어
꼭 잡은 손 놓지 않으려
악몽의 시간 깨끗이 지우려
안간힘 쓰고 있어 내가 날 가둬둔 이곳에서
어둠을 걷어 너를 찾고 싶은데
널 만질 수도 안길 수도 없는데
날 지배하는 건
내 안에 살고 있는 그런 놈들이 아냐
날 치유하는 건 독한 약이 아냐
단지 사랑 두 글자
귓가에 들리는 목소린 잃어버린 나를 깨우고
몸을 감싸고 입을 맞추고 난 뒤
사라지고 더는 볼 수 없잖아
깊게 물들인 밤하늘은
떠나지 못한 너의 모습이
잠든 나를 깨우고 나서
다시 입을 맞추고
사랑해 속삭이던
네 목소리가 너의 향기가
매일 귓가에 들려온다
넌 어디 있는데
닿을 수 없는 밤하늘엔
뒤돌아서는 너의 모습이
지친 날 이렇게 벗어나
그림처럼 만든다
미안해 널 붙잡고
멀어지지 마 애타게 불러
다시 보이지 않는 슬픔에
또 눈물만 흘러
⏱️ Synced Lyrics
[00:14.01] 내 안에 숨은 것들이 말이야
[00:16.28] 날 참 많이 변하게 했잖아
[00:17.87] 날 잠재우고 두 손 묶고선
[00:19.39] 어두운 방에 가둬 놨잖아
[00:21.31] 잃어버린 시간의 조각들
[00:23.00] 내가 버린 사랑의 기억들
[00:25.22] 삭제되고 버려진 채 껍데기만 남았잖아
[00:28.39] 아무것도 모른 체 난 그저 소리쳤고
[00:30.56] 그저 그 기억뿐이지
[00:31.62] 얼음처럼 차가웠던 내 마음도
[00:33.73] 자고 나면 잊혀지겠지 벗어나고 싶어
[00:37.16] 날 옥 죄는 고통에서 누가 나를 꺼내 줘
[00:40.40] 이 상처로 가득한 내 영혼 속에서
[00:42.31] 깊게 물들인 밤하늘은
[00:45.44] 떠나지 못한 너의 모습이
[00:49.10] 잠든 나를 깨우고 나서
[00:53.34] 다시 입을 맞추고
[00:56.42] 사랑해 속삭이던
[00:59.67] 네 목소리가 너의 향기가
[01:03.41] 매일 귓가에 들려온다
[01:07.73] 넌 어디 있는데
[01:10.92] 넌 볼 수 없는 곳에 감췄고
[01:13.13] 날 대신해서 받는 고통
[01:15.01] 내 분노가 하나 되면 깊게 잠들어
[01:17.24] 잃어버린 기억을 쫓고
[01:18.78] 너 아닌 진짜 날 찾고 싶어도
[01:20.30] 내 가슴에 든 멍이 너무도 커
[01:22.28] 감춰봐도 내 안에 숨어있던
[01:24.28] 놈들이 나타나 잠을 깨워
[01:25.95] 끔찍했던 내 기억 저편에서 널 마주했었고
[01:29.04] 내 잃어버린 감정까지 감싸주며
[01:30.89] 널브러진 날 일으켜 줬어
[01:32.74] 꼭 잡은 손 놓지 않으려
[01:34.91] 악몽의 시간 깨끗이 지우려
[01:36.29] 안간힘 쓰고 있어 내가 날 가둬둔 이곳에서
[01:40.35] 어둠을 걷어 너를 찾고 싶은데
[01:47.82] 널 만질 수도 안길 수도 없는데
[01:54.22] 날 지배하는 건
[01:55.64] 내 안에 살고 있는 그런 놈들이 아냐
[01:57.68] 날 치유하는 건 독한 약이 아냐
[01:59.34] 단지 사랑 두 글자
[02:01.38] 귓가에 들리는 목소린 잃어버린 나를 깨우고
[02:04.04] 몸을 감싸고 입을 맞추고 난 뒤
[02:06.04] 사라지고 더는 볼 수 없잖아
[02:07.39] 깊게 물들인 밤하늘은
[02:10.69] 떠나지 못한 너의 모습이
[02:14.45] 잠든 나를 깨우고 나서
[02:18.74] 다시 입을 맞추고
[02:22.01] 사랑해 속삭이던
[02:24.83] 네 목소리가 너의 향기가
[02:28.56] 매일 귓가에 들려온다
[02:33.05] 넌 어디 있는데
[02:35.65] 닿을 수 없는 밤하늘엔
[02:39.10] 뒤돌아서는 너의 모습이
[02:42.96] 지친 날 이렇게 벗어나
[02:46.90] 그림처럼 만든다
[02:50.49] 미안해 널 붙잡고
[02:53.56] 멀어지지 마 애타게 불러
[02:56.98] 다시 보이지 않는 슬픔에
[03:01.17] 또 눈물만 흘러
[03:06.72]
[00:16.28] 날 참 많이 변하게 했잖아
[00:17.87] 날 잠재우고 두 손 묶고선
[00:19.39] 어두운 방에 가둬 놨잖아
[00:21.31] 잃어버린 시간의 조각들
[00:23.00] 내가 버린 사랑의 기억들
[00:25.22] 삭제되고 버려진 채 껍데기만 남았잖아
[00:28.39] 아무것도 모른 체 난 그저 소리쳤고
[00:30.56] 그저 그 기억뿐이지
[00:31.62] 얼음처럼 차가웠던 내 마음도
[00:33.73] 자고 나면 잊혀지겠지 벗어나고 싶어
[00:37.16] 날 옥 죄는 고통에서 누가 나를 꺼내 줘
[00:40.40] 이 상처로 가득한 내 영혼 속에서
[00:42.31] 깊게 물들인 밤하늘은
[00:45.44] 떠나지 못한 너의 모습이
[00:49.10] 잠든 나를 깨우고 나서
[00:53.34] 다시 입을 맞추고
[00:56.42] 사랑해 속삭이던
[00:59.67] 네 목소리가 너의 향기가
[01:03.41] 매일 귓가에 들려온다
[01:07.73] 넌 어디 있는데
[01:10.92] 넌 볼 수 없는 곳에 감췄고
[01:13.13] 날 대신해서 받는 고통
[01:15.01] 내 분노가 하나 되면 깊게 잠들어
[01:17.24] 잃어버린 기억을 쫓고
[01:18.78] 너 아닌 진짜 날 찾고 싶어도
[01:20.30] 내 가슴에 든 멍이 너무도 커
[01:22.28] 감춰봐도 내 안에 숨어있던
[01:24.28] 놈들이 나타나 잠을 깨워
[01:25.95] 끔찍했던 내 기억 저편에서 널 마주했었고
[01:29.04] 내 잃어버린 감정까지 감싸주며
[01:30.89] 널브러진 날 일으켜 줬어
[01:32.74] 꼭 잡은 손 놓지 않으려
[01:34.91] 악몽의 시간 깨끗이 지우려
[01:36.29] 안간힘 쓰고 있어 내가 날 가둬둔 이곳에서
[01:40.35] 어둠을 걷어 너를 찾고 싶은데
[01:47.82] 널 만질 수도 안길 수도 없는데
[01:54.22] 날 지배하는 건
[01:55.64] 내 안에 살고 있는 그런 놈들이 아냐
[01:57.68] 날 치유하는 건 독한 약이 아냐
[01:59.34] 단지 사랑 두 글자
[02:01.38] 귓가에 들리는 목소린 잃어버린 나를 깨우고
[02:04.04] 몸을 감싸고 입을 맞추고 난 뒤
[02:06.04] 사라지고 더는 볼 수 없잖아
[02:07.39] 깊게 물들인 밤하늘은
[02:10.69] 떠나지 못한 너의 모습이
[02:14.45] 잠든 나를 깨우고 나서
[02:18.74] 다시 입을 맞추고
[02:22.01] 사랑해 속삭이던
[02:24.83] 네 목소리가 너의 향기가
[02:28.56] 매일 귓가에 들려온다
[02:33.05] 넌 어디 있는데
[02:35.65] 닿을 수 없는 밤하늘엔
[02:39.10] 뒤돌아서는 너의 모습이
[02:42.96] 지친 날 이렇게 벗어나
[02:46.90] 그림처럼 만든다
[02:50.49] 미안해 널 붙잡고
[02:53.56] 멀어지지 마 애타게 불러
[02:56.98] 다시 보이지 않는 슬픔에
[03:01.17] 또 눈물만 흘러
[03:0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