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delion (꼴씨)
🎵 1049 characters
⏱️ 4:12 duration
🆔 ID: 9678803
📜 Lyrics
찬란했던 봄이 저물던 날
바람 끝에 흩날리지 못한 꽃
소리 없이 기다려온 날들
한숨으로 삼켜두네요, hmm
상처인 듯 갈라진 틈 사이
빗물마저 닿지 않던 그곳에
혼자 남아 버텨왔던 꽃잎은
향기마저 말라가네요, ooh-whoa
아무도 없는 봄 그댈 닮은 작은 꽃
메마르던 그 모습에 작은 눈물 건네죠
하얗게 못 피운 꽃 한 송이 다시 또
이 계절을 기억할 수 있게 미소 지어 볼게요
하염없이 참아왔던 날들
익숙한 듯 눈물 감춰 보이던
고된 하루 피어난 꽃 하나
가슴속에 새겨둘게요, ooh-whoa
아무도 없는 봄 그댈 닮은 작은 꽃
메마르던 그 모습에 작은 눈물 건네죠
하얗게 못 피운 꽃 한 송이 다시 또
이 계절을 기억할 수 있게 미소 지어 볼게요
아무도 없는 봄 혼자 남아 피어난
꽃 한 송일 바라보다 작은 위로를 건네죠
하얗게 피어날 꽃씨처럼 저 멀리
그 슬픔을 흩날릴 수 있게 바람을 띄워 보내요
바람 끝에 흩날리지 못한 꽃
소리 없이 기다려온 날들
한숨으로 삼켜두네요, hmm
상처인 듯 갈라진 틈 사이
빗물마저 닿지 않던 그곳에
혼자 남아 버텨왔던 꽃잎은
향기마저 말라가네요, ooh-whoa
아무도 없는 봄 그댈 닮은 작은 꽃
메마르던 그 모습에 작은 눈물 건네죠
하얗게 못 피운 꽃 한 송이 다시 또
이 계절을 기억할 수 있게 미소 지어 볼게요
하염없이 참아왔던 날들
익숙한 듯 눈물 감춰 보이던
고된 하루 피어난 꽃 하나
가슴속에 새겨둘게요, ooh-whoa
아무도 없는 봄 그댈 닮은 작은 꽃
메마르던 그 모습에 작은 눈물 건네죠
하얗게 못 피운 꽃 한 송이 다시 또
이 계절을 기억할 수 있게 미소 지어 볼게요
아무도 없는 봄 혼자 남아 피어난
꽃 한 송일 바라보다 작은 위로를 건네죠
하얗게 피어날 꽃씨처럼 저 멀리
그 슬픔을 흩날릴 수 있게 바람을 띄워 보내요
⏱️ Synced Lyrics
[00:21.07] 찬란했던 봄이 저물던 날
[00:28.39] 바람 끝에 흩날리지 못한 꽃
[00:34.18] 소리 없이 기다려온 날들
[00:42.52] 한숨으로 삼켜두네요, hmm
[00:49.72] 상처인 듯 갈라진 틈 사이
[00:57.08] 빗물마저 닿지 않던 그곳에
[01:02.78] 혼자 남아 버텨왔던 꽃잎은
[01:11.20] 향기마저 말라가네요, ooh-whoa
[01:17.50] 아무도 없는 봄 그댈 닮은 작은 꽃
[01:24.56] 메마르던 그 모습에 작은 눈물 건네죠
[01:31.83] 하얗게 못 피운 꽃 한 송이 다시 또
[01:38.76] 이 계절을 기억할 수 있게 미소 지어 볼게요
[02:01.42] 하염없이 참아왔던 날들
[02:08.55] 익숙한 듯 눈물 감춰 보이던
[02:14.46] 고된 하루 피어난 꽃 하나
[02:22.98] 가슴속에 새겨둘게요, ooh-whoa
[02:29.07] 아무도 없는 봄 그댈 닮은 작은 꽃
[02:36.17] 메마르던 그 모습에 작은 눈물 건네죠
[02:43.47] 하얗게 못 피운 꽃 한 송이 다시 또
[02:50.36] 이 계절을 기억할 수 있게 미소 지어 볼게요
[03:12.22] 아무도 없는 봄 혼자 남아 피어난
[03:19.11] 꽃 한 송일 바라보다 작은 위로를 건네죠
[03:26.55] 하얗게 피어날 꽃씨처럼 저 멀리
[03:33.34] 그 슬픔을 흩날릴 수 있게 바람을 띄워 보내요
[03:43.98]
[00:28.39] 바람 끝에 흩날리지 못한 꽃
[00:34.18] 소리 없이 기다려온 날들
[00:42.52] 한숨으로 삼켜두네요, hmm
[00:49.72] 상처인 듯 갈라진 틈 사이
[00:57.08] 빗물마저 닿지 않던 그곳에
[01:02.78] 혼자 남아 버텨왔던 꽃잎은
[01:11.20] 향기마저 말라가네요, ooh-whoa
[01:17.50] 아무도 없는 봄 그댈 닮은 작은 꽃
[01:24.56] 메마르던 그 모습에 작은 눈물 건네죠
[01:31.83] 하얗게 못 피운 꽃 한 송이 다시 또
[01:38.76] 이 계절을 기억할 수 있게 미소 지어 볼게요
[02:01.42] 하염없이 참아왔던 날들
[02:08.55] 익숙한 듯 눈물 감춰 보이던
[02:14.46] 고된 하루 피어난 꽃 하나
[02:22.98] 가슴속에 새겨둘게요, ooh-whoa
[02:29.07] 아무도 없는 봄 그댈 닮은 작은 꽃
[02:36.17] 메마르던 그 모습에 작은 눈물 건네죠
[02:43.47] 하얗게 못 피운 꽃 한 송이 다시 또
[02:50.36] 이 계절을 기억할 수 있게 미소 지어 볼게요
[03:12.22] 아무도 없는 봄 혼자 남아 피어난
[03:19.11] 꽃 한 송일 바라보다 작은 위로를 건네죠
[03:26.55] 하얗게 피어날 꽃씨처럼 저 멀리
[03:33.34] 그 슬픔을 흩날릴 수 있게 바람을 띄워 보내요
[03:4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