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 1103 characters
⏱️ 4:40 duration
🆔 ID: 9980783
📜 Lyrics
괜스레 힘든 날 턱없이 전화해
말없이 울어도 오래 들어주던 너
늘 곁에 있으니 모르고 지냈어
고맙고 미안한 마음들
사랑이 날 떠날땐 내 어깰 두드리며
보낼줄 알아야 시작도 안다고
얘기하지 않아도 가끔 서운케 해도
못 믿을 이세상 너와 난 믿잖니
겁없이 달래도 철없이 좋았던
그 시절 그래도 함께여서 좋았어
시간은 흐르고 모든게 변해도
그대로 있어준 친구여
세상에 꺾일때면 술 한잔 기울이며
이제 곧 우리의 날들이 온다고
너와 마주 앉아서 두 손을 맞잡으면
두려운 세상도 내 발아래 있잖니
세상에 꺾일때면 술 한잔 기울이며
이제 곧 우리의 날들이 온다고
너와 마주 앉아서 두 손을 맞잡으면
두려운 세상도 내 발아래 있잖니
눈빛만 보아도 널 알아
어느 곳에 있어도 다른 삶을 살아도
언제나 나에게 위로가 되준 너
늘 푸른 나무처럼 항상 변하지 않을
널 얻은 이세상 그걸로 충분해
내 삶이 하나듯 친구도 하나야
말없이 울어도 오래 들어주던 너
늘 곁에 있으니 모르고 지냈어
고맙고 미안한 마음들
사랑이 날 떠날땐 내 어깰 두드리며
보낼줄 알아야 시작도 안다고
얘기하지 않아도 가끔 서운케 해도
못 믿을 이세상 너와 난 믿잖니
겁없이 달래도 철없이 좋았던
그 시절 그래도 함께여서 좋았어
시간은 흐르고 모든게 변해도
그대로 있어준 친구여
세상에 꺾일때면 술 한잔 기울이며
이제 곧 우리의 날들이 온다고
너와 마주 앉아서 두 손을 맞잡으면
두려운 세상도 내 발아래 있잖니
세상에 꺾일때면 술 한잔 기울이며
이제 곧 우리의 날들이 온다고
너와 마주 앉아서 두 손을 맞잡으면
두려운 세상도 내 발아래 있잖니
눈빛만 보아도 널 알아
어느 곳에 있어도 다른 삶을 살아도
언제나 나에게 위로가 되준 너
늘 푸른 나무처럼 항상 변하지 않을
널 얻은 이세상 그걸로 충분해
내 삶이 하나듯 친구도 하나야
⏱️ Synced Lyrics
[00:30.86] 괜스레 힘든 날 턱없이 전화해
[00:37.44] 말없이 울어도 오래 들어주던 너
[00:44.59] 늘 곁에 있으니 모르고 지냈어
[00:51.09] 고맙고 미안한 마음들
[00:58.43] 사랑이 날 떠날땐 내 어깰 두드리며
[01:05.00] 보낼줄 알아야 시작도 안다고
[01:12.26] 얘기하지 않아도 가끔 서운케 해도
[01:19.19] 못 믿을 이세상 너와 난 믿잖니
[01:59.17] 겁없이 달래도 철없이 좋았던
[02:06.09] 그 시절 그래도 함께여서 좋았어
[02:12.95] 시간은 흐르고 모든게 변해도
[02:20.00] 그대로 있어준 친구여
[02:27.11] 세상에 꺾일때면 술 한잔 기울이며
[02:33.69] 이제 곧 우리의 날들이 온다고
[02:40.81] 너와 마주 앉아서 두 손을 맞잡으면
[02:47.72] 두려운 세상도 내 발아래 있잖니
[02:56.40] 세상에 꺾일때면 술 한잔 기울이며
[03:03.33] 이제 곧 우리의 날들이 온다고
[03:10.25] 너와 마주 앉아서 두 손을 맞잡으면
[03:17.10] 두려운 세상도 내 발아래 있잖니
[03:25.92] 눈빛만 보아도 널 알아
[03:33.32] 어느 곳에 있어도 다른 삶을 살아도
[03:39.75] 언제나 나에게 위로가 되준 너
[03:46.62] 늘 푸른 나무처럼 항상 변하지 않을
[03:53.56] 널 얻은 이세상 그걸로 충분해
[04:02.80] 내 삶이 하나듯 친구도 하나야
[04:36.29]
[00:37.44] 말없이 울어도 오래 들어주던 너
[00:44.59] 늘 곁에 있으니 모르고 지냈어
[00:51.09] 고맙고 미안한 마음들
[00:58.43] 사랑이 날 떠날땐 내 어깰 두드리며
[01:05.00] 보낼줄 알아야 시작도 안다고
[01:12.26] 얘기하지 않아도 가끔 서운케 해도
[01:19.19] 못 믿을 이세상 너와 난 믿잖니
[01:59.17] 겁없이 달래도 철없이 좋았던
[02:06.09] 그 시절 그래도 함께여서 좋았어
[02:12.95] 시간은 흐르고 모든게 변해도
[02:20.00] 그대로 있어준 친구여
[02:27.11] 세상에 꺾일때면 술 한잔 기울이며
[02:33.69] 이제 곧 우리의 날들이 온다고
[02:40.81] 너와 마주 앉아서 두 손을 맞잡으면
[02:47.72] 두려운 세상도 내 발아래 있잖니
[02:56.40] 세상에 꺾일때면 술 한잔 기울이며
[03:03.33] 이제 곧 우리의 날들이 온다고
[03:10.25] 너와 마주 앉아서 두 손을 맞잡으면
[03:17.10] 두려운 세상도 내 발아래 있잖니
[03:25.92] 눈빛만 보아도 널 알아
[03:33.32] 어느 곳에 있어도 다른 삶을 살아도
[03:39.75] 언제나 나에게 위로가 되준 너
[03:46.62] 늘 푸른 나무처럼 항상 변하지 않을
[03:53.56] 널 얻은 이세상 그걸로 충분해
[04:02.80] 내 삶이 하나듯 친구도 하나야
[04:3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