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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이 인천공항을 보며 눈물 흘리는 이유 / 한국에 다 뺏겼다며 분통폭발하는 일본 [잡식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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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식왕 - 일본인들이 인천공항을 보며 눈물 흘리는 이유 / 한국에 다 뺏겼다며 분통폭발하는 일본 [잡식왕]

일본인들이 인천공항을 보며 눈물 흘리는 이유 / 한국에 다 뺏겼다며 분통폭발하는 일본 [잡식왕] - 잡식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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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식왕
  • 13 days ago
인천국에공항은 개항이후 매년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였고
이제는 세계적인 수준의 메가공항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인천공항은 지리적인 특성상
유럽에서 아시아로 들어오는 허브공항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허브공항은 주변 지역에서 비행기를 타고 와
최종목적지까지 갈아타는 환승공항을 뜻합니다.
환승공항은 부가가치가 높습니다.

거쳐 지나가는 외국항고사로부터 착률료, 정비비용, 기름값도 받을수있고
환승객들은 쇼핑등에 돈을 쓰게 됩니다.

환승하러 한국을 잠깐 찾았다가
인천공항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에 만족하여
한국을 다시찾게된다는 관광객들의 이야기도
심심치않게 들려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환승서비스는
인천공항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환승투어입니다.
환승투어는 공항을 이용하는 환승객들에게
짧은시간동안 한국의 대표적인 지역을 투어시켜주는 서비스 입니다.
경복궁, 인사동, 강화도주변 사찰등을 투어하는 환승투어는

특히 가장 긴 5시간짜리 코스인 경복궁, 인사동 코스는
10달러만 추가하면 식사까지 제공되어
인기가 높은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 덕분인지 인천국제공항이이제는 대한민국을 넘어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허브공항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과거 동아시아의 대표적인 허브공항은 일본의 나리타공항 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인천공항에게 아시아허브공항자리를
완전히 내어주게 되었습니다.
이렇게된 이유는 나리타 공항이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일단 나리타공항은 자정부터 새벽 6시까지 비행금지시간입니다.
반면에 인천공항은 24시간 운영합니다.
또한 국제선 나리타, 국내선 하네다 공항의 거리는 무려 두시간에 이르기때문에
많은 환승객들이불편함을 호소하였습니다.

일본은 나리타공항 확장을 시도했지만 토지확보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고
결국 일본 내 다른지역 공항으로 기능을 분산하는 전략을펼쳤으나
이용객들입장에서는 불편함만 가중될뿐이었습니다.
따라서 일본을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들은 번거로운 나리타, 하네다 공항을 포기하고
인천공항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인천공항에서 곧바로 원하는 일본 중소도시까지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리타공항의 환승률은 1자리수에 머물렀고
그 결과 2018년기준 인천공항의 국제선 이용객은 6700만명이 넘었지만
나리타 공항의 국제선 이용객은 4500만명 수준이 되었습니다.

상황이 이렇게되자 미국의 델타항공은 최근 아시아지역 거점을
나리타 공항에서 인천공항으로 옮겼습니다.

2019년 9윌부터 델타항공은 싱가포르~나리타 노선을 중단하고
이를 인천~싱가포르 노선으로 변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를통해 미국에서 동남아로 넘어가는 환승여객은 기존 도쿄에서 인천으로 바뀌게됩니다.

하지만 인천공항의 앞날이 만만치만은 않습니다.
바로 인천공항의 메가허브 타이틀을 빼앗으려는
중국 베이징의 신공항 다싱공항의 추격을 뿌리쳐야한다는 숙제를 가지고있습니다.

중국정부는 2030년까지 다싱공항의 연간이용객을 1억명까지 늘려
글로벌메가허브 공항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내세웠습니다.
그리고 정부차원에서 엄청난 자금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싱고항은 개항하자마자 악재를 맞았습니다.
우한폐렴이 베이징까지 퍼지면서 외국인들이 다싱공항 이용에대한 우려가 커지고있습니다. 전세계인들이 지나다니는 길목인 허브역할을 하기에는 사스사태, 우한폐렴 등
중국의 수준낮은 방역시스템이 수면위로 오르면서
허브공항의 역할을하기에는 부적절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기시작했습니다.

반면 인천국제공항은 3단계 공사와 제2여객터미널오픈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고
2024년 4단계 공사 완료를 통해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증강현실등 4차산업기술을 적용한 최첨단 공항으로 거듭나
중국공항의 추격을 뿌리치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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